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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업치료사가 되기위해
시험을 준비 하고 있는
김O준이라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 물치를
생각하고 준비를 했죠.
하지만 막상 지원해보고
붙은곳이 한곳도 없다 보니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몇개월 놀다 보니까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찾아 볼수밖에 없었죠.
그러다가 알게 된것이
병원을 비롯해서 다양한곳에서
물리치료사를 도와 일을 하는
작업치료학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인지도 같은 경우는
조금 밀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근로 환경쪽으로 본다면
훨씬 낫다고 하니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있지는 않아서
경쟁률은 높지가 않다고 하니
틈새시장을 노려보기로
결정을 하게 되었죠.
다른 보건계열과 비슷하게
관련 학과를 졸업을 하고
국가고시를 봐야 한다는데
수능을 리스크가 너무 컸기에
다른 방법을 찾아 보다가
작업치료학과 편입이
수월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대졸자전형과 학사편입이 있었는데
보건계열에서 일반전형은
같은 계열 인원만
모집을 하기 때문에
저는 할 수가 없었기에
빠르게 손절을 했어요.
대졸자전형같은 경우는
전문대 1학년으로
신입학하는거였는데
2년제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상태로
지원을 할수가 있었죠.
특이한점은 전적대와 면접으로
평가를 하는거였기에
별도의 시험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사람이 많이 몰리기에
전적대는 높아야 한다는데
어느정도인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학사편입같은 경우는
대학교 졸업 학력을 가지고
4년제 3학년으로 들어가는데
앞서 들었던거와는 달리
성적,영어,면접 등
해줘야 하는게 많더라구요.
조건이 까다로운 만큼
경쟁률이 낮다고 하는데
저는 별로 끌리지 않았습니다.
여기까지 듣고 보니까
작업치료학과 편입은
빠르게 할 수 있는
대졸자전형이 맞는거 같은데
학력이 없다 보니까
당장 지원 할 수 없었어요.
걱정할 필요 없이
학은제라는걸로 할거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시작 할 수 있는
평생교육제도라고 하는데
기간을 채울 필요없이
점수만 모으면 된다면
일반대학과 동등하게 인정받는
학위증을 받기 때문에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었죠.
저도 시작 할수 있다는게
큰 메리트이긴 했었는데
이뿐만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기에
점수를 받기에도 수월하고
학비도 저렴하기때문에
부담을 덜 수가 있었구요.
작업치료학과 편입을 하기 위해
80점만 모아야 했는데
대학 과정처럼 진행 되기에
이수구분도 맞춰야 했습니다.
이건 멘토쌤이 도와주시면서
여러 행정절차뿐만 아니라
제가 궁금한게 있을때마다
피드백을 해주신다고 하니까
바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학점을 모으는 방법을 물어보니
다양한걸 활용 할 수 있었는데
온라인강의뿐만 아니라
자격증,독학사,전적대를
이용할 수가 있었어요.
온라인강의는 기본적으로
많이 하신다고 하는데
기간에 맞춰서 들을 수 있는
개수가 정해져 있다 보니까
다른것을 이용해서
기간단축도 할수 있었죠.
처음에 관심이 갔던건
전적대가 궁금했는데
대학교를 다닌적이 있다면
들은 수업들을 가져온다는데
저는 그런게 아니었기때문에
사용할 수는 없었어요.
다른 것도 들어 봤는데
마음에 드는것은 없었고
그냥 스펙도 올릴겸
자격증이나 몇개 하기로했죠.
제가 하는 과정에서는
2개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는데
최대한 활용 하기로 했습니다.
여기까지 듣고 보니까
작업치료학과 편입에
얼추 가닥이 잡혀서
온라인 수업을 신청하고
듣기 시작했어요.
따로 별다른건 없었는데
작업치료학과 편입을
끝내놓고 드는 생각은
작업치료와 관련된 수업을
들을 수 없었다는게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
기간단축이 용이해서
경영전공으로 듣기는 했는데
막상 들어 보니까
컴퓨터나 모바일을 이용하니
편하게 들을 수가 있었어요.
정해진 시간표가 없었기에
편할때 들을 수가 있었는데
새벽이든 낮이든 상관없이
그냥 출석인정을 해주는
14일 안에만 들어주면 되었죠.
이렇게 듣다 보니까
과제나 시험도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들으니까
크게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이렇게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에 계획했던 플랜대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어느새 끝나게 되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작업치료학과 편입 조건을
충족시키는데 2학기가 걸렸는데
보통은 3학기정도 하신다더라구요.
한 학기에 15주이다 보니까
1년이 채 안걸린거 같은데
점수를 모았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평진원이라는곳에 가서
등록을 한 다음에
인정을 받을 수 있었죠.
경영전문학사라고 받으니까
그냥 떨어져도 좋다는
생각이 잠깐 들기는 했지만
제가 하고싶은게 있었기에
대학을 몇가지 고른 다음에
지원을 할수가 있었어요.
인지도가 없다 보니까
그렇게 많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신중하게 골라서
지원서를 넣을 수가 있었죠.
시간이 흘러 합격을 하고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사람이 많아서 놀랬어요.
지금은 졸업반을 앞두고
국가고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틈새시장을 노려서 준비한게
빛을 발할때가 왔습니다.
원래는 후기를 국시까지
합격한 다음에 쓰려 했는데
지금 시간이 남아서
한번 적어보게 되었어요.
글을 읽어 보시고
궁금하신게 있다면
멘토쌤이랑 이야기하시고
제 후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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