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편입 생각중이라면 봐야 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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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부산대 편입에 성공한

이O연이라고 합니다.


제가 지금은

국립대에 다니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아서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해요.


많이 부족 하지만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가지 않아서

알바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취업을 한건 아니었지만

사회생활을 잠깐 해봤지만

학력이 생각보다 중요했죠.


그러면서 자연스레

대학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서울로 학교를 다닌다는 건

생각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자연스레 부산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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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수능을 보려고 했는데

최소 2등급에서 4등급은

나와야 안정권이라고 하는데


공부를 잘한 게 아니었기에

다른 방법을 알아봐야 했죠.



그러다가 편입이라 는걸 하면

합격률이 올라간다는

글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글을 읽다 보니까

온라인으로 수업들 으면서

조건을 맞춘다고 하니까

관심이 가게 되었죠.


부산대 편입을 할 거였기에

모집요강을 살펴보니까


보편적으로 생각한 것 말고도

전형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 중에서 제가 할 만 한 건

일반전형과 학사전형이었죠.


둘 다 3학년으로 들어가지만

조건이 조금씩 달랐어요.


일반 같은 경우는

전문대 졸업이상의 학력이나

2학년 2학기까지 다니고 나서

지원을 할 수 가 있었고


보통 생각하는 대학을 옮긴다는 게

이걸 말하는 거였습니다.


하지만 이것 말고도

4년제 졸업 학력을 맞춰서

3학년으로 들어갈 수도 있더라고요.


둘 다 장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공통적으로 준비해야하는건


공인영어와 성적, 면접 등을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일단 저는 학력이 없었기에

맞추면서 정하기로 하고


일단 조건을 맞춰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렇게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멘토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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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학력을 만들기 위해

평생교육제도를 활용하면


대학을 가지 않아도

만들 수가 있더라고요.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시작 할 수 있고


기간을 채울 필요 없이

점수만 모으게 된다면


일반 대학과 동등하게

인정을 받는 거였죠.


처음에는 이게 뭐지 싶었는데

교육부에서 주관을 하기도 하고


막상 검색을 해보면

많은 분들이 하셨다는


후기 글을 볼 수가 있었기에

믿을 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과정을 진행하면서

멘토쌤이 중간 중간

피드백을 해주신다 하고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기에

부산대 편입을 하기 위한

공인영어 공부나 면접 준비도


수월하겠다 싶어서

바로 시작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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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를 취득 하는 건

2가지 방법이 있었는데



80점을 모으게 된다면

전문대 졸업자와 동등하게

인정받는 전문학사를 얻는 거였고


평균적으로 2 ~ 3학기가

걸린다고 알려주셨어요.


반면에 140점까지 모이면

4년제 학력으로 인정받는

학사학위라는걸 받을 수 있었는데


고등학교만 졸업했다고 한다면

3~ 6학기 정도 걸리는 거였죠.


일반전형을 지원 해보고

떨어지게 된다면 이어서

할 수 있다고 하니까


부산대 편입할 때까지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수를 아무렇게나 모으는 게 아니라

대학과정처럼 진행이 되기 때문에


전공/교양/일반같이

이수구분을 맞춰서

점수를 모아야 했는데


이건 멘토쌤이 구분하는걸

도와주시기로 하고


저는 점수를 모으는데

집중을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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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편입에 필요한

점수를 모으기 위해서는


온라인강의, 자격증,

전적대,독학사 등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할 수 있었죠.


온라인강의같은 경우

무난하게 할 수는 있지만


과목당 3학점으로 정해져있고


기간에 따라 들을 수 있는

개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기간단축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을 병행을 해야 했습니다.


자격증 같은 경우는

점수로 가져 올 수 있는걸


고등학교 졸업 이후로

취득했으면 되는 거였는데


전 아무것도 없다 보니

그냥 점수를 잘 주는 걸로

2개까지 병행하기로 했어요.



독학사는 이야기를 들어 보니

기간선 맞지도 않았고


1년에 한번 있다고 하니까

꺼려 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온라인수업이 끝나기 전에

정보를 받아 따로 하기로 하고

강의를 듣기 시작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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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하고 나서부터

수업을 들을 수 있었는데


정해진 시간표가 없어서

편하게 들을 수가 있었어요.


매 주차별로 나오는걸

14일정도 주어지는

출석기간안에만


컴퓨터나 모바일로

들어주기만 하면 되었죠.


물론 계속 듣다 보니까

과제나 시험도 있기는 했는데


이게 친구들이 말하던

레포트인가 싶어서


저는 신기하게 생각하고

제출 했던 거 같아요.


처음하다 보니까

맞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점수를 받아 보니

작성을 잘 한거 같습니다.



부산대 편입하기 위해서

점수도 잘 받아야 했기 때문에


성적관리도 해가면서

공인영어도 준비하고

학점을 얻기 위한 자격증까지


정말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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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8개월 정도 지나니까

지원조건이 만들어져서

원서를 넣을 수가 있었습니다.


공인영어나 점수같은경우는

높으면 높을수록 좋아서


최대한 신경을 써두었기에

자신은 있는 상태 이었는데


면접이 긴장이 되어서

마음을 얼마나 졸였는지 몰라요.



마치고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다리에 힘이 풀려서

택시를 타고 집에 오게 되었죠.


합격자발표날도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도 합격을 해서

지금은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진행한

후기를 한번 적어 봤는데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어요.


글을 읽어 보시고

궁금하신 게 있다면


멘토쌤이랑 이야기 해보시고

후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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