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교육원 학점이수제한이 있다는 거 알고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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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교육원 이수제한이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대학교는 당연히 한 곳에서 수업을 다 수강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학위취득 시 해당 대학의 총장명의 졸업장을 받게 되죠. 하지만 학점은행제의 경우에는 오히려 한 교육기관에서 모든 수업을 들을 수 없도록 법적인 규칙을 정해놓았습니다. 그래서 교육원에서 이수할 수 있는 학점을 모두 듣게되면 반드시 수강하는 교육원을 옮겨야하죠. 그 기준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학점은행제 교육원 이수제한은 학사과정과 전문학사 과정에서 그 기준이 다릅니다. 전문학사의 경우에는 80학점 중에서 60학점까지만 한 개의 교육기관에서 이수할 수 있습니다. 학사는 총 140학점인데 그 140학점 중에서 105점까지만 수강이 가능하죠.



전문학사 60학점까지

학사학위 105학점까지




그렇다면 교육원 이수제한을

모두 채운 경우에는 어떻게 진행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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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제도이다보니 한 기관에서 제도를 독점하는 것을 방지하기위해서 나라에서 정해놓은 기준들 중 하나인 학점은행제 교육원 이수제한. 그래서 내가 학점을 다 이수한 상태라고하면 타 교육원으로 이동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보통 학습컨설턴트가 없는 교육원, 행정팀만 있는 교육원의 경우에는 이수학점을 다 채우면 다른 교육원으로 가셔야한다라고 무책임하게 얘기해줍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생기는 플랜이나 과목 수강에 대해서는 아무런 피드백도, 조언도, 플랜설계와 책임도 지지않습니다. 그러다보니 학은제를 진행하다가 교육원을 옮기는 경우 학습자분들께서 담당해주시는 멘토도 달라지는지, 이전에 이수했던 과목들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도 학습자분들 사례를 들어보면 몇 몇 분들은 타 교육원으로 옮겨질때 교육원 간 인수인계가 진행되는게 아니기때문에 학습설계의 오류로 중복과목을 수강하시거나, 인정되지않는 학점, 이수구분을 제대로 하지못해서 전공필수를 이수하지못하거나 일반학점이 넘쳐서 의미없는 학점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학습설계를 받으시면서 진행하는 걸 추천드리는데요. 담당학습 멘토가 있다면 교육원을 옮기거나 플래너가 변경 될 때에 인수인계가 되어 변경 된 담당자 연락이 옵니다. 그리고 처음 시작했을 때의 플랜을 끝까지 책임져주니 과정 내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학점은행제 교육원 이수제한이라는 규칙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교육원을 이동해야하는데 그 때 담당자가 바뀐다면 아무래도 학습자분들이 남은 과정을 마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드리는 학습컨설턴트와 함께 진행하시길바랍니다. 아래의 배너로 연락주시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도와드리는 학습컨설턴트들이 친절하게 상담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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