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대학원 알아보고 있다면? 고졸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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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특수교육대학원을 목표로


알아보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수교육대학원에 진학하는 방법에는


상당히 다양한 경로가 있을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케이스의 경우를 들어


상당히 효율적인 방법을 하나 소개하고


대략적인 커리큘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특수교육대학원에 가는 이유는


평범한 유치원교사가 아닌


특수교사가 되기 위함인데요.




TO에서도 여유가 있는 편이고


취업 자체도 꽤 괜찮기 때문에


블루오션인 분야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유아특수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유치원정교사가 반드시 필요하고


이후에 특수교육대학원에 진학해야 하죠.




그만큼 시간이나 비용적인 부분에서


더 많은 투입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아웃풋 자체가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 이 분야로는 이 길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는 것도 중요하고요.




간혹 보육교사, 장애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


이 자격증으로 특수교육대학원 진학이


가능하다고 아는 분들이 있는데


잘못된 광고나 정보를 보신 겁니다.




이는 단국대학교, 대구대학교, 공주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모집요강과 지원자격을


확인하시면 쉽게 알 수 있는 정보인데요.




잘 모르는 분들을 대상으로


잘못된 정보로 현혹하는 경우가


간혹 있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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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대한민국에 특수교육대학원은


단국대, 대구대, 공주대 이렇게


단 세 곳 뿐이 없습니다.




용인, 공주, 경산에 있기 때문에


그나마 가까운 곳으로 선택해서


준비를 하시곤 하는데요.




어차피 준비할 게 똑같기 때문에


복잡하게 생각할 게 없습니다.



중요한 건 유치원정교사2급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있어야 특수교육대학원에


지원을 하든 합격을 하든 할 수 있죠.




유치원정교사를 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방통대 편입입니다.




물론 대학교나 유아교육대학원이라는


선택지도 존재는 하지만 오래걸려요.




만약 유치원정교사에서 멈출 분이면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이 좋겠지만,




특수교육대학원에 가서


또 약 3년을 다녀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부담없이 가능한가요?




예를 들어 전문대학교 졸업하고


보육교사로 일을 하시다가




아동학사 학점은행제로 해서


유아교육대학원 진학하고


다시 특수교육대학원 진학-졸업




보통 인터넷에 있는 플래너들이


이렇게 커리큘럼을 짜주거나




잘 알지도 못하고 무작정


아동학사 하면 된다고 하는데




정상적으로 했다고 해도


벌써 학위취득 대학원 기간만


7~8년입니다.




교육대학원은 기간단축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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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목표가 특수교육대학원이라면,


과감하게 방통대 빨리 들어가서




유치원정교사 빠르게 취득하고


특교대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방통대 유아교육과 편입,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데요.




물론 일부 로컬 대학들에서


현직자를 대상으로 유치원정교사


과정을 열어주기도 하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에 적합한 곳으로


선택을 하시는 게 좋겠죠.




현직자의 경우에는 전적대 성적을


보고 판단을 하면 딱 좋을 것 같네요.




만약 본인이 고졸 학력이라면,


오히려 더 잘 됐습니다.




원래 백지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좋다는 말도 있잖아요.




편입을 위해 최적화된 점수를 만들고


다니면서 제대로 배우고 준비해서




특교대도 원하는 곳에 합격할


가능성을 극한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이미 이수한 학점이 있거나


학력이 있으면 이 기간이 아까워서


놓치는 게 많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고졸인 경우에는


핵심적은 플랜을 전부 이수할 수 있고




제대로 공부하실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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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교육 과정 안내해 드리고


실제로 학생분들 담당해서


같이 하다 보니까 알게 된 게 있습니다.




어차피 필요한 분은 하십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만족하고


목표를 얻고 또 주변에 소개하고


고맙다고 하고 그러세요.


근데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이거나 해볼까? 이거 좋다는데


해야 된다고 하던데~


이정도 무게의 마인드면


그냥 안 하시는 게 무조건 좋습니다.


어차피 해야 되는거라고 생각하면


저런 변명도 딱히 없습니다.


어차피 해야 되는데 그냥 하는 거죠.


필요하면? 하는 거죠.


근데 이것 저것 고민이 있고


할지 말지 걱정이 되는 분이라면


그냥 안 하시는 게 돈도 아끼고


시간도 아끼고 그런 것 같습니다.


간혹 이게 필요한가요?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필요성은 스스로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변호사 면허증,


필요한가요?



변호사가 꿈인 분들한테는 필요하죠.


근데 변호사가 꿈은 아닌데,


있으면 좋으니까 알아보고 하면,


변호사 면허를 딸 수 있을까요?


답은 나와 있습니다.


정말 필요한 분이라면


언제든 최적화된 방법으로


끝까지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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