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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학점은행제로
지적산업기사 응시자격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저는 이번에 처음 들어봤거든요.
그럼,
한번 같이 알아봐요~
저는 직장생활 7년 차
이O미라고 해요.
제 직장은
정해진 월급을 받는 곳이 아니라
매달 성과에 따라서
차이가 좀 발생하는 곳이었어요.
처음에는 괜찮은 것 같았는데
나이도 들고
이제는
정해진 월급을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직을 결심하기로 했죠.
아무래도 공기업으로 취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알아보다가
한국국토정보공사 쪽이
괜찮은 평을 받고 있었어요
저도 한때 관심 있었던 분야라서
준비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공기업이고 누구나 원하는 곳이잖아요.
무작정 이력서를 넣는 것보다
경력이나 라이센스를 만들고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어요~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일을 관두고 경력을 쌓는 건 무리였기에
자격증을 취득하기로 했답니다.
지적산업기사는
여러 측량에 관련된 전문 지식과
기술을 갖춘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시험을 봐서 합격하면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이었어요.
국가시험이어서 그런지
정기적으로 날짜가 정해져 있었는데
매년 3회 실시했어요.
테스트는
필기와 실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필기는 5과목으로
각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실기는 1과목으로
60점 이상 받으면 합격이었어요.
필기 형식은
객관식으로 되어있어서
공부하는데
어렵지는 않았어요.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봐서인지
저는 편안하게 봤었고
오히려
실기에 시간을 많이 써서
준비했었어요.
이렇게
실기에 몰두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있는데
필기에 합격한 사람은
2년 동안 시험 유예제도가 있었거든요 ㅎㅎ
이 제도 덕분에
테스트는 무난하게 봤던 것 같아요.
하지만
국가시험이라서 그런지
아무나 볼 수 있는 건 아니었고
응시 제한이 있었어요.
1.
관련 분야 기술라이센스 소지자
2.
관련 전공 졸업(예정)자
3.
유사 분야 실무 2년 이상 경력자만
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해당 분야에서 일을 한 적도 없고
사실은
고등학교 졸업 후에 바로 취직했기에
따로
학력이 있는 건 아니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선택은
입시를 준비하는 것인데
일을 병행하면서
공부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고
한 번에
붙을 거라는 자신감도 없었어요.
그리고
만약에 붙는다고 하더라도
회사에 다니면서
학교 과정을 이수할 자신도 없었거든요.
한참을 고민하다가
직장 동료가 학은제를 알려줬었어요.
본인도 학력으로
차별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학력을 개선하려고 이용했다고 했어요.
저도 이 제도라고
생각이 들었고
바로 알아보기로 했죠.
저는 학은제로
지적산업기사 응시자격을 만들었는데
이외에도 학위를 만들거나
자격증 취득도 가능해서
스펙이나 학력 개선 목적으로
많이 이용한다고 했어요~!~
온라인 대학과 비슷한데
다른 점이 있었죠.
일단
강의를 듣고 학점을 받는 형식으로
15주 동안
매주 1개씩 강의가 올라오면
14일 출석 처리 기간 안에
시청하면 되었어요.
일반 대학과 다르게
출석 기간이 길었어요.
강의도
실시간이나 화상이 아니라
녹화된 동영상을 보는 것이라
좋았어요.
PC 말고 핸드폰으로도 가능해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녹화된 영상이라서
다시 보기, 끊어보기 등이 가능했는데
강의를 듣다가 어려운 부분은
여러 번 들으면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었어요.
이러한 방식으로
저처럼 일을 하는 사람들이나
시간 여유가 없는 분들도
부담 없이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강의는 과제, 테스트 등이 있었는데
먼저 과제는
1달이라는 기간 동안
정해진 주제에 맞게
레포트를 쓴 다음에 제출하면 되었고
테스트는
중간, 기말고사로
온라인, 오픈북으로 시행이 되어서
편안하게 볼 수 있었어요.
레포트 같은 경우에
다소 생소한 주제가 나올 때가 있었는데
저를 담당하셨던 멘토 선생님이
학업 일정에 맞춰서
같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찾아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수업 이수는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60점 이상 받아야 했어요 ㅎ
학은제로
어떻게 지적산업기사를 볼 수 있었는지
적어볼게요~
일단
멘토 선생님이랑 같이 진행했는데
저는 41점만 받으면
조건이 만들어진다고 했어요.
한 수업당 3학점으로
14과목을 들으면 되었죠.
그런데 1년에 42점으로
들을 수 있는 수업 수가 정해져 있었어요.
다행히
저는 해당하지 않았는데
멘토님이 2학기 과정으로 수업으로만
들어서 여유롭게 하는 것과
점수로 인정되는 자격증 1개를 따고
1학기로 마무리하는 것을 알려줬었어요.
아무래도
일과 병행을 해야 해서
여유롭게 하는 것이 좋을까
생각했는데
라이센스 테스트도 있어서
조건을 만드는 걸 빠르게 끝내기로 했어요.
멘토님이
진짜 간단한 걸 알려주셨는데
매달 시험 일정이 있어서
부담도 안 되고
2주 정도? 공부하고
땄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남은 점수는
온라인 수업으로 끝냈어요.
다들 궁금증이 있을 것 같은데
학점으로 인정되는 제도가
라이센스말고도
독학사, 전적대가 있다고 했는데
제가 활용한 방법이 아니라
멘토님께 직접 물어보는 게 빠를 것 같아요~
이렇게
지적산업기사를 취득할 수 있었어요.
확실히
조건 만드는 기간을 단축하니까
공부할 시간도 많아져서
수월하게 했던 것 같아요.
아직 회사에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하고 있어요.
라이센스가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불안했던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ㅎㅎ
맨땅에 헤딩하는 것보다는
보호장비를 차고 하는 것이 안전하잖아요.
이거랑
뭔가 비슷한 느낌이에요
여러분도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항상 기반을 탄탄하게 만들고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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