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체육학사 공부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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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체육학사를 취득하고

체육교육대학원에 입학했어요.


앞으로는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졸업하고


교원 자격증을 받아

중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교육대학원에 들어온 이유가

정교사2급 취득을 위한 것이고


제 분야가 체육교육학이기 때문에


여기 석사로 입학하기 위해서

관련 전공 학위가 필요했는데


제가 기존에 졸업한 학교에서는

그냥 일반 인문계 전공을 해서

전혀 쓸모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학점은행제라는

온라인 대학 제도를 활용해


체육학 학위를 만들었던 거고


오늘은 그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정하기가 어려웠지만


한 순간으로 보면

제가 대학 졸업하고 다녔던

회사에서 나갈 생각이 들었던?


그 때를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그렇다고 바로

사표를 던진 것은 아니고


학점은행제 체육학사 과정을

진행했었던 작년 1년을 포함해

아직도 다니고는 있어요^^


그래도 제 밥벌이는

되는 곳이기 때문에

이렇게 다니고 있고


체육교육 공부를 하고 있는 현재도

등록금 내는 등에 필요하기도 하구요.


아무튼 회사를 다니면서도

계속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건


학은제라는 제도는

모두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그 의미는

폰으로나 컴퓨터로 수강이 가능하고


아무 때나 제가 자율적으로

수강이 가능해서


대학 수업이지만

제가 그 학위 과정을

유동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거였고요.


그래서 체육학 학위를

학은제를 통해서 만들었던 건

확실히 직장을 다니면서 하기에는

편한 면이 있었어요.


그리고 지금 체육교육대학원에

입학을 해서

학교를 다닌다고는 하지만


저녁에 퇴근하고

일주일에 2~3번

2시간정도씩만

수업 듣고 가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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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교육대학원에서의 석사과정도

회사를 나오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계속 돈을 벌면서

할 수 있는 거구요.


이래서 여러분에게

이런 제 이야기를 쓸 수 있는 거에요.


뭐 하나 좋은 건

확실히 있잖아요?


미래를 준비하면서

현재도 살아갈 수 있는?

뭐 그런 장점 말이에요.


요새는 뭐든 멀티로 하면서

같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좀 더 알차게 하는 것을

선호하는 시대이고


인터넷도 발달되어 있고

5G 시대이기도 해서

그게 가능하기도 하잖아요?


저 역시 MZ세대로써

그런 시대의, 기술의 이로움을

한껏 이용한 거죠.


마지막 목표점을

체육교사가 되는 것으로 정하고서


그럼 이렇게 교사로

중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으려면


제가 사범대 출신도 아니고 한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찾아다 봤었죠.


그러다 보니

결국 답이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전공을 하는 거더라고요.

그런데 체육교육쪽으로

전공을 하면서


석사 기간 동안

교원 양성과정을 커리큐럼으로

밟아야 하니


그러려면 입학 조건이

관련 전공으로 4년제 학사는

되어야 한다더라고요.


대학 전공이 행정학 쪽이라서

전혀 관계없는 비전공자인 제가


그래도 할 수 있었던 건

학점은행제 체육학사 과정이

있었고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어서

인강만 들어도 되기 때문이었어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가

고졸 이상이면 다 이용가능하고


정식으로 4년제 학력이 인정되는

학위 수여를 교육부에서 하기 때문에


이렇게 석사 진학하고 하는데도

전혀 문제없었거든요.


그리고 계속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직장 계속 다니면서 할 수 있는

장점이 확실히 있었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회사 생활하며

학업에만 전념하기는 그러니까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은데


그런 역할을 하는

학습 멘토 선생님도

같이 붙어서 도와주시고


제가 잘 모르는 부분 등은

챙겨주시고 해서


무사히 정상적으로

학점은행제 체육학사 과정을

마무리하고 학위를 받을 수 있었죠.


학위증은 교육부 장관 명의로

발급이 되더라고요.



image.png



그리고 이 학위 증명서와

제가 들었던 전공 수업 과목들의

성적 증명서를


지금 다니고 있는

교육대학원측에 제출하고

입학을 할 수 있었죠.


성적이 아주 좋을 필요까진 없어도

그래도 진학하고

학교 들어가는 게


저 혼자만 하는 것도 아니고

모집 정원도 제한적이니


좋은 성적을 받는 것도

신경을 써야 했었죠.


이런 부분에서

확실히 멘토 선생님이 필요했고


학점은행제 체육학사 코스에서

그 전체적인 수업이 진행될 때


수강해서 출석체크하는 거랑


과제 작성하고 제출하는 거

중간/기말고사 보는 거


이런 부분들이

멘토님이 또 학습지원차

도와주시는 거거든요.


학습 자료 지원이나

온라인으로 시험 볼 때

어떻게 힘 빼지 않고도

점수 잘 맞을 수 있는지


그러니까 회사 다니면서

공부 별로 안하고도

성적 잘 받을 수 있도록

잘 안내를 해주신 거죠.

저는 말을 잘 듣는 학생이라서

멘토님 말씀을 잘 따랐고


아무 문제 없이

학점은행제 체육학사를

취득하면서도


교대원 진학에 필요한

성적 수준도 가져가게 된 거에요.


앞으로 1년 반 정도

더 여기서 저녁반으로

수업을 들으러 다니면


졸업하면서 석사도 받고

정교사 2급 자격증도

발급이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임용고시 응시가 가능하고

합격해서 임용되면


일선 학교에서

교편을 잡을 수 있는거죠.


물론 국영수가 아닌

예체능 체,음,미 중 하나인

‘체’ 쪽으로 말이에요!


다들 동기는 달라도

목표가 저와 같다면


이렇게 학은제 과정부터

준비를 시작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 제 이야기와 함께

소개를 해드렸어요.


그럼 전 이만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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