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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학습 멘토입니다.
오늘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하는데요.
아마 요즘 유행하는 건 선취업 후진학,
고졸 혹은 전문대학만 졸업을 하시고
일과 병행하여 학위를 취득하는 데에
목표를 두시는 분들이 꽤 많을텐데요.
특시 2년제 혹은 3년제 학위를
수료하신 분들이라면 더욱이
전공심화과정을 거칠 것인지
아니면 빠르게 취업을 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 상당하셨을텐데
지금부터 그 부분을 좀 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ㅎ_ㅎ
전공심화과정이란 뭘까요?
전문대학 과정을 거치신 이후
2년제라면 2년을 추가로,
3년제라면 1년을 추가로
수업을 듣고 4년제졸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끔 지정돼 있는
고등교육과정 중 하나인데요.
보통은 졸업 후 바로 진행하시거나
직장생활을 하시다가 재입학 등을
통해서 수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부담적인 부분에서 대학 수업과
거의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점에
있어서 부담을 느끼시는 경우가
생각보다 꽤 많다고들 하십니다.
그러면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방법은 없는 걸까요?
온라인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직장생활도 같이 하게 되면
그게 가장 이상적일 것 같은데,
이는 평생교육제도를 활용해
140학점만 갖춰주시면 되는데요.
2년제를 졸업하셨다면 최대 80,
3년제를 졸업하셨다면 최대 140
학점까지 기본적으로 활용하셔서
부족한 학점만 채워주시면 됩니다.
시간적으로나 부담적으로나
굉장히 내려놓을 수 있기도 하고
본인이 희망하는 기간에 맞추어
준비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인데요.
학점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원하는 전공에 맞추어서
위의 학점을 충족해야 하는데요.
그 안에서도 전공 45, 교양 15
혹은 전공 60, 교양 30이라는
조건도 동시에 충족돼야합니다.
학점같은 경우에는 일단
기본적으로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
과목당 3학점씩 취득이 가능해요.
1년에 최대 42학점(14과목)
까지 이수를 하실 수 있으며,
별도의 출석이나 시간표 등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세운 계획대로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직장인이신 분들도
퇴근 후나 휴일을 이용할 수 있답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이용해서 과목의 수,
혹은 학기단축이 가능합니다.
보통은 온라인 수업만을
이용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부터 어떤 식으로 흘러
학위가 나오게 되는지 저의
학습자 분의 이야기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경리업무를 맡고 있는
박한ㄴ라고합니다. 이런 걸 쓰게 될
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 신기하네요!
저는 뭐 대학을 나오고 바로 취업
연계를 받아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한 3년 정도를 일하게 되었을까요?
처음에 일을 시작할 때와는 다르게
연봉이 잘 오르지 않음을 느꼈어요.
거의 제자리 걸음하다싶었고,
이게 학력 때문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든 이후부터 회사가
바뀔 것 같지는 않으니 제 학력에
대해서 욕심이 생기게 되었어요.
이거 말고는 정말 다 좋았거든요.
나름 회사사람들도, 복지도 좋고
어디가서 상사 잘못 만나게 되면
진짜 정신병 걸린다는 글을 많이
접해서 여길 벗어나긴 싫었어요. ㅋ
그래서 폰으로 검색을 해서
틈틈이 알아보고는 했는데요.
사이버대나 방통대를 다니는
분들이 많아서 고민이 되는데
어렵단 말이 꽤 많더라구요.
경리직이 바쁜 건 아실테지만
정말 성적관리까지 하라면 없는
휴일을 더 쪼개야 한단 생각에
이만저만 고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쌤의 글을 보게 되었고
온라인으로 강의나 듣는다고
전공심화과정을 대체할 수 있단
말을 듣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나
어떻게 하면 될지 등등에 있어
조언을 구하고 앞으로의 과정,
그리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들까지 차근히 설명 들었죠.
일한다 뭐한다 정신도 없고
걱정이 많았는데, 옆에서
도움을 주시는 분이 있다는
말만 들어도 되게 힘 됐어요.
어느정도 과정에 대해서
숙지하고 시작하게 됐어요.
저는 2년제를 졸업해서
80학점을 쓸 수 있더라구요.
자격증 가지고 있는 게 하나
있어서 그거랑 같이 수업을
한 학기 들으면 되었습니다.
한 학기는 약 4개월인가
수업이 15주차까지 나왔으니
그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도 보고 과제도 했습니다.
시험은 중간, 기말 보더라구요.
초중고, 대학생에 이어서
이런 것까지 다 같은가봐요.
평소에 수업을 들으면서 쉬거나
직장 업무를 봤던 게 대부분이라
쌤의 조언을 구해서 성적관리를
하게 되어서 과락을 피했어요.
혼자서 했으면 아마
점수가 안 나왔을 듯 해요.ㅋㅋ
4달 동안 강의 듣고 공부하고
일하고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다 끝나서 학점등록해야해서
쌤이 알려주시는대로 따라서
하니까 학위가 나오더라구요.
전 작년 2월에 나오게 되었어요.
이번 년도 협상을 노리고 있어요!
그럼 이만 적어보겠습니다. ㅎㅎ
저처럼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것도 좋은 수단이 될 것 같아요!
저의 학습자 분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전적대를 활용하게 되어서
준비해야 할 기간이 길지 않아서
가장 수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보통의 본인 전적대를 이어서
준비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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