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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편입 전문가 은율 팀장입니다.
오늘은 서울에 위치해 있으며,
의료분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학교 중에 하나인 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에 대해
말씀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특히나, 실습에 있어서 굉장히
좋은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고,
간호학과 자체가 성모병원 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교육과정을 생각하시거나
자대병원까지 취업연계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가고 싶은 대학이라고
말씀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다른 대학의 간호학과 같은경우
대부분의 편입전형은 면접고사 및 전적대 성적
그리고 공인영어로 나뉘어져 있지만,
가톨릭대학교 같은 경우 편입영어로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학교들과 같이 지원을 할 때
방향성을 확실히 잡고 시작을 해야합니다.
특히나 심화과정 및 양성과정으로
편입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일반편입으로 지원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무조건 학사편입으로만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계별로 나눠져있는 편입전형과 달리
일괄합산 점수로 전적대까지 포함이 되어있기에,
대학 성적도 관리를 반드시 해줘야하는
부분인데요,
여기에서 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를
지원하는 방법으로 학은제를 선택하는
이유가 정해지게 됩니다.
정규대학으로 진학을 해서 4년동안
비싼 등록금을 내면서 각종 대외 활동을
비롯해서 이수를 하면서 고득점을
취득하는 학생분들은 많이 없습니다.
특히나 남성분들 같은경우는 중간에
군입대를 하게 된다면,
붕 뜨게 되는 시간이 정말 긴데요,
학은제를 활용할 시 4년이란 시간이 아닌
절반의 시간으로 학사편입 조건을
갖출 수 있고, 지정 된 수업시간이 아닌,
원하는 시간에 수업을 듣고, 학점을
쌓는 방법이기 때문에
전형 공부를 하는데도 굉장히 탁월한
효과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뿐만 아니라,
모든 학교에 대해서 편입을 희망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지원조건을 갖추는
기간이 아니라, 내가 지원하려고
목표를 잡은 시기까지 얼마나 편입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되고,
이행할 수 있는지 여부를
따져봐야하는 것입니다.
같은 시간 준비를 한다고해도,
재학 중에 동아리 활동, 조별과제, 모임,
수상 활동 등으로 시간을 할애한다면
당연히 어마어마한 차이가 날 것이고,
현실적으로 대학생활을 하면서
영어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더라도
학원을 다니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특히나 지방에서 자취를 하며,
대학생활을 하거나 기숙사 생활을
하는 대학생 분들에게는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저와함께 학사편입으로
지원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의
실제후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토익 500점대 / 보건대 치위생 자퇴 / 22살
안녕하세요!
온라인 수업이랑 자격증으로
학사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정혜o라고 해요!
예전부터 병원에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을 해서 병원으로 취직할 수 있는
직업을 갖자고 생각하고
치위생으로 지원해서 보건대를 다니다가
막상 실제로 가서 수업을 들어보니까
제 적성이랑은 맞지 않더라구요.
처음에도 간호학과랑 진짜 고민을
많이 해서, 다른 학교는 간호학과로
써봐야겠다 생각은 했는데,
좋은 성과는 없어서 치위생을 간거죠.
막상 다녀보니까 같은 보건쪽이고 병원에서
일을 하는 직업을 갖기 위한 과정인데,
정말 차이가 많이 있는 거 같더라구요.
배우는 것부터 실습부터..
그래서 저는 2학년 다니다가
자퇴를 했어요.
자퇴를 하고 나서
병원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들지만 이제 학교도 안다니니까
저한테는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간호조무사를 처음에는
생각을 했죠.
학원을 다니면서 실습을 하면 되니까.
그래서 학원을 등록하고 다니다 보니까
같이 수업을 받으시는 어른분들도
편입으로 성공을 했다고
조무사 더이상 안하는 분들도 있고,
보건대나 전문대로 대졸자전형으로
들어간다고 조무사 과정을 그만두는
분들이 진짜 많이 보이더라구요.
아 그래서 아 조무사도 별론가?
나도 간호학과를 가야하나?
하다가 대졸자전형에 합격하신
어머니를 통해서 은율 팀장님을
알게 되었어요.
간호학과는 이미 4년제로 전부다
바뀌었기 때문에 전문대나 보건대나
사립대든 국립대든 어딜가든 똑같다고
말씀을 해주셨죠.
진짜 학교 간판을 생각한다면
전문대나 보건대는 아니겠지만요!
그치만 편입을 준비해서 지원을 할지
전적대 성적이랑 면접고사만으로
지원을 하는 특별전형으로 지원을 할지
방향을 잡아야한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면허증을 취득하는 과정은
똑같지만, 자대병원을 가지고 있는
학교는 대부분 정규대학이고,
공부하는 기간이나 진입장벽은 높지만
열심히 공부를 할 자신이 있으면
인 서울권 대학을 노리는것도 좋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제가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공부는
어떻게든 열심히 해볼생각이 있었는데,
만약에 떨어지면 나는 어떻게 되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팀장님이 말씀을 해주신게
원서를 쓰는데 갯수제한은 없기 때문에
다른 학교들도 같이 지원을 할 거고,
대졸자전형도 지원을 해보는쪽으로
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확실한 건 제가 지금 토익성적을
가지고있는게 500점대 간당간당한데,
편입영어를 공부해서 지원을 한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간호조무사 학원을
그만두고 지금은 서울에서 편입학원을
다니면서 영어공부를 하는데,
토익이랑 정말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신기한 건 토익을 공부하면
편입영어는 따라갈 수가 없는데,
편영을 공부하면 토익점수가 오른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편영을 기반으로
토익도 한번씩 보면서 점수를 보고
공인영어로 준비할 수 있는 간호대랑
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를 최종 목표로잡고
공부를 하고 있어요.
사실말이 뭐 쉽게쉽게 하고는 있다고 하지만
가톨릭대학교 아시잖아요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뭐 TOP수준에
꼽히는 학교이기 때문에 진짜 혹독하게
공부를 하고 있어요.
아침부터 밤까지 학원에서 수업듣고
자습하고 문제풀이하고 어휘를 외우고 있고,
주말 위주로 온라인 수업은 하고 있고요.
수업과정은 은율 팀장님이 말씀을
해주신대로 쭉쭉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제일 신경을 써야하는 영어공부만
하고 있어요.
전적대 성적이 완전 좋은 건 아니지만,
중간정도는 되기 때문에 가지고 왔을 때
충분히 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부족한 학점을
채우는 방법으로 하고 있고,
자격증은 아직까지 생각은 없어요!
왜냐하면 지금은 영어공부를 하는데
조금 집중을 해야할거 같아서
조금 영어에 대한 더 자신감도 붙고
성적이 오르면 그 때가서 하려구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전문대를 자퇴한 입장에서
어떻게 보면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은
입장인데, 제가 좋은 학교를 목표로잡고
시작을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가장 쉬운 방법은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뭐 수능에 자신이 있는 사람들은 언제라도
재수에 도전을 하겠지만,
저는 1년을 그렇고 공부를 한다고 해도
입시 경쟁률을 뚫을 자신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치위생을 다니면서
고등학교 시절은 전부다 잊었는걸료 ㅎㅎ
방향잡고 꼭 자기한테 유리하다고
느낀 방법으로 시작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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