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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 용원입니다.
오늘은 중년일자리에 대해서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합니다.
어느정도 나이가 생기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새 일자리를 알아보시거나
노후대비를 생각하게 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쪽으로 진출하는 것이
가장 윤택한 결정이고 유망이 좋은지
알아볼 시간도 적고 막막하지만 하죠
그렇기 때문에 오늘 소개해드릴 건
사회복지사가 되는 과정입니다.
이미 기존에도 많은 관심을 받았죠?
국민자격증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많이들 취득을 하시는데요.
아물도 향후 10년간의 고용률은
연평균 2.4%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너도나도 할 거 없이
알아보시는 게 아닐까싶습니다.
요즘은 다문화 가정의 발달이나
고령화 사회가 고조되고 있음에 따라
더 다양한 복지분야가 파생되고 있고
진출 가능한 분야가 더욱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2급은 무시험 자격입니다.
다만 일정한 조건을 충족해주셔야만
발급신청 및 취득을 하실 수가 있기에
은근히 이를 더 어려워하시는 경우나
이를 더 좋아하시는 경우로 나뉘는데,
그 취득방법을 알게 되신다면
아무래도 전자의 생각은
싹 없어지지 않을까싶습니다.
* 사회복지사2급 취득방법
- 전문대졸 이상의 학위취득
- 지정 필수과목을 모두 이수
이러한 두 가지 조건을 통해서
충족을 해주시면 자격증 신청이
가능하다고 확인해보실 수 있답니다.
* 직업현황/취업분야
- 해당 직종의 종사자 수 현대 8,300여명
- 향후 고용률 2.4% 증가할 것으로 예측
- 사회복지직 공무원 지원시 필수요건
- 아동, 청소년, 노인, 가족, 여성, 장애인
-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보육복지 등
이미 많은 인력이 존재하고 있지만
분야의 다양성에 따라서 더욱이 많은
전문인력을 요구하게 될 것이므로
더 나은 이직과 더 나은 노후대비를 위해서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한데요.
게다가 보다 높은 급수인 1급의 경우
2급 취득 후 학위나 경력을 소지한 경우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요건이 충족되어
이 부분까지 충분히 준비를 해주신다면
보다 폭 넓은 선택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의 학습자 분의
후기를 통해서 보다 이해가 쉽고 빠르게,
과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정태ㅇ라고합니다.
이런 것도 다 적어보니 신기합니다.
현재는 2급을 따고 제가 살고 있는 곳인
충청도 지역에서 복지사로 일하고 있네요.
일하고 있는 분야는 독거노인센터이며
혼자서 거주하시는데 수발이 필요하신
노인분들을 돕는 일을 주고 하고 있네요.
뭔가 하루하루 하는 일이 있다보니까
뿌듯함을 느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곧 아내도 같은 일을 하고싶다고 하는데
이 후기도 적어서 한 번 보여줘야겠네요.
[취득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우선은 조금은 이르게 노후대비 이직을
하고자해서 이쪽으로 알아보게 됐습니다.
원래는 일반적인 사무소에서
회계업을 보고 있었던 사람이지만
아무래도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진
않았기 때문에 뭔가 다른 일은 없을까
아니면 이직할만한 곳이 없을까 했죠.
나름에 학력도 있고 경력도 있으니까
기존에 하고 있던 직종과 연관 돼 있는
다른 회사로 갈 수는 있지 않을까 했지만
생각보다 그러질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좀 힘들었습니다.
딱히 받아주는 곳도 없었고 변변찮은
곳에서만 오케이를 보내고 있으니
생각보다 이 나이에 이직은 힘들구나.
싶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았던 듯하네요.
그래서 요즘 많이 따는 자격증에는
어떤 게 있을까 보다가 사회복지사2급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이런 게
있는 줄도 모르고 줄창 일만 했었는데
역시 뒤져보면 솟아날 구멍은 있더군요.
직장은 이미 그만둔지가 오래여서
천천히 어떤 쪽으로 나갈 수 있는지도
살펴보니까 굉장히 다양한데 그 중에서
유독 제 눈에 띄었던 건 독거노인 분야였어요.
요즘 하도 논란이 되는 일이잖아요?
뉴스에서 독거노인 사망 후 언제 발견 됐다.
이런 거 보면 정말 마음이 아팠었거든요.
요즘은 또 유학이다 뭐다 하면서
기러기 아빠도 많고 독거노인이라는 게
저라고 빗겨나갈 일이라고 생각하지를
않고 언젠가는 나도 그럴 수 있겠구나
라고 항상 마음 속에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레 관심이 간 게 아닌가싶네요.
[취득과정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검색을 하니까
굉장히 많은 자료들과 안내글들을
확인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격관리센터였나?
그 사이트를 통해서도 알아보았구요.
되게 자세한 사항들에 대해서 먼저
혼자서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만
저의 상황에 맞는 과정은 개개인마다
다르다고들 말을 하는데 어떻게 그걸
기준을 두고 알아봐야 하는지가
좀 막막하더라구요. 그 부분이
궁금하기도 한데 아무나한테나
물어봐서는 괜찮을까 싶었구요.
나름의 또 부담도 내고 하는 거라
적잖이 예민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선생님의 글을 보게 됐네요.
교육부에서 인정을 받은 곳에서
안내를 해주신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서
가장 믿음이 가고 물어보게 되었던
기억이 아직까지 나네요.
막 몇 글 보니까 사기를 당해서
처음부터 다시 들었다 이러시는
분들이 많아서 더 무서웠던 것 같네요.
-
튼 그렇게 해서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할지 설명을 해주셨는데
이미 대학교를 나온 저의 경우에는
그냥 이수과목만 들으면 된다셨습니다.
뭐 대학교 다닐 때 관련된 과목을
들은 적은 혹시 없냐고 하셨는데
교양으로도 일반으로도 들은 기억이
전무하니 일단 한 번 확인이나 해봤는데
없는 게 맏더라구요. 그래서 모든 과목을
이수하는 방향으로 잡고 공부했습니다.
[수업과정에 대해서]
선생님이 보내주신 계획서를 보면서
설명을 듣고 바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또 20년도에 바뀌어서
과목이 늘어난다는 말을 들으니까
괜히 마음이 쓰이는 부분이 생겨서
올해 초에 마치게끔 맞춰서 했거든요.
(그래서 아내도 올해부터 시켰어요.)
생각보다 간단하게 두 학기 과정으로
마무리 지어서 진행할 수가 있었습니다.
두 학기 중에서 첫 학기는
그냥 컴퓨터를 통해서 듣는 수업으로
모두 마칠 수 있었고
둘 째 학기는
실습이라는 걸 병행해야만 했습니다.
남은 지정과목은 집에서 듣고
저거는 직접 어딘가로 나가서
수업도 듣고 실무로 해야 했습니다.
우선 강의를 들은 것에서만
말씀을 드려보자면, 음...
가장 좋았던 점을 꼽아보라고하면
아무래도 컴퓨터로 들을 수 있었다?
어디로 나갈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귀찮고 피곤한 경우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기간이 넉넉한 것도
인상이 깊었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일을 그만뒀더니 여기저기서
부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초반에는 조금 피곤했는데
시간이 2주씩이었나
넉넉하게 주어지니까
촉박하게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네요.
과제랑 시험을 보는 것도
분명히 있었던 걸로 기억하지만
선생님께서 참고문헌이나 시험 공부는
어떻게 하면 될지 도움을 주셔서
조금이나마 쉽게 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싶은 생각이 드네요.
손에서 펜을 놓은지가
조금 오래되니 공부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 아녀요.
[실습진행 과정에 대해서]
사실 실습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는
조금 긴장한 부분이 있기도 했습니다.
아니 뭐 어차피 할 일이긴 한데
과연 많은 사람들이 들어갈만한
복지센터가 있을지, 놓치지 않고
다 잘 해낼 수 있을지, 기관들은
어디서 찾으면 좋을지가 걱정이었죠.
선생님께서 실습은 이러이러하게
진행이 되고 기관을 확인하는
방법은 이렇다 알려주시기도
했지만 괜히 마음의 짐은
무겁게 자리고 있었습니다.
막상 실습하는 기간이 되니까
별 생각없이 따르게 되더라구요.
저처럼 걱정만 하다가
막상 잘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대부분 제가 거주하고 있는
대구에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오리엔테이션인가
그 수업도 들어야 한다고 하시고
교수님께서 공지한 때에 나가서만
실습을 해야 시간이 인정이 된다고...
일지도 써서 내야고 한다는데
뭔가 이만저만 뭐가 많았는데
그렇게 어려운 건 또 아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수업때 실습은 어떻게 하고
일지는 어떻게 적는지도 다 알려주니까
그것만 맞추어서 적으면 됐습니다.
저는 노인복지센터로 나가게 되어서
수발을 드는 업무를 맡아서 하게 됐네요.
그리고 운전을 하는 일이 있던데
실습을 하는 동안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일 하는 곳에서는 하고 있지만
보통 노인복지센터에서는
보호자나 어르신 분들을
운송할 때 이를 통해서 움직이거든요.
실습생 때는 그저 신기했네요.^^
저는 평일에도 나갔었던 지라서
1달 반 정도만에 끝마쳤습니다.
[힘들었던 점/느낀점]
우선은 쉽게할 수 있었다는 점?
이게 아마 시험을 보고 따는 거였다면
저는 더 오래 걸렸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동안에는 공부해본적이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분야였을 뿐더러
시험장에만 가면 괜히 긴장을
하는 저의 개인적인 습관도 더해져
이것보다는 힘들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또 1급 취득 예정이라
준비 중인데 벌써 긴장이 됩니다.
2급도 시험을 보는 거였다면
고역이 아니었을까싶네요.
수업이나 실습이나
걱정은 많았지만 직접 해보니까
민망하리만큼 어렵지 않았고
또 난해한 부분마다 물어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더 마음 편히 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아마 저처럼 고민이 먼저 앞서고
그 때문에 뭐든지 다 밀리시는
분이라고 하면 공감하실텐데,
직접 해보는 게 더 낫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해보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긴 내용이지만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만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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