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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임상병리학과, 1년만에 3학년으로 입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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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 용원입니다.



오늘은 충청남도 논산시에 위치하고 있는


건양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진학하는 방법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까 하는데요.



해당 대학은 캠퍼스가 두 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본교와 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하고 있는 메디컬캠퍼스!



대전캠 같은 경우에는 자대병원이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실습이나 봉사활동을 나가는 데에 있어서 유리한 면이 있답니다. 임상병리학과의 경우에는 메디컬 캠퍼스에 의과학대학으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오늘 소개해드릴 임상병리학과에 대해서도 알아볼까요?



인간에게 있어서 감염증을 유발하는 미생물들의 형태, 배양 및 동정법, 병원선, 감염 경로 등을


조사하고 연구하며 이에 대한 처방, 예방법들을 익히며 병원 미생물학에 전문적인 지식을 척도로 하여 공부하는 학문을 말합니다.



환자를 진단함에 있어서 치료에 결정적인 정보를 얻기 위한 각종 정보를 수집하며 이를 토대로


검사를 실시하는 데에 필요한 기본적인 이론 및 실기 공부를 진행하는 학과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미생물로인한 피해 및 종류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예방법이나 치료법들을 교육하고 연구하는 학문을 공부하게 된답니다.



임상병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관련 전공 또는 학과를 졸업하므로써 전문대 혹은 4년제의 과정을 모두 마쳐주셔야만


국가고시에 응시를 하실 수가 있는데요. 이를 통해서 합격을 하게 될 경우 보건복지부장관명의의 면허를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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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계열의 직종은 그 직업에 대한 가치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게, 될 수 있는 방법이 유일하게 단 한 가지여서 그런 것 같은데요.


또, 전문성이 짙고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취업이나 재취업, 혹은 노후대비를 위한 이직을 위해서 많이들 찾아주시는데요.



사실상 해당 학과의 대학으로 진학하는 과정은 인서울·수도권을 불문하고 높은 커트라인과 치열한 경쟁률을 이겨내야만 하는데요.


이를 수시 또는 정시에서 비비기에는 아무래도 적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또한 수능은 또 어떻게 준비를 하며...


그럴 땐 아무래도 편입을 통한 진학이 어떨지 싶은데요.



편입이란,


4년제 대학에 3학년으로 입학하여 남은 학기과정을 수여하고 최종학력을 얻는 과정입니다.


중고등학교로 치면 전학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특정 조건과 각종성적을 반영해서


합격한 사람만 다닐 수 있다는 점이 있기는 하지만,,, 개념은 비슷하답니다.



전형은 두 가지가 존재하고 있는데요?



2년제 졸업 혹은 2학년 수료 후 지원할 수 있는 일반편입과, 4년제 졸업 또는 4학년 수료 후 지원할 수 있는 학사편입!


이 두 과정 모두 반드시 지원자격을 갖추어 주셔야만 원서를 넣을 수가 있는 것인데, 아무래도 내가 고졸이라면?


그리고 내가 직장인이라면? 힘들 수 밖에 없는 조건이라고 생각이 드실텐데요.



이런 고민을 컴퓨터, 노트북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그럼 지금부터 고졸, 비전공자, 직장인도 온라인을 통해서


지원자격 갖추어 지원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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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하게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건양대학교 임상병리학과 박철ㅇ입니다.


19년도에 입학을 해서... 지금은 3학년으로 재학 중인데요.


벌써 곧 졸업반이 될 생각을 하니까 좀 눈 앞이 깜깜하네요. 그래도 얼른 병원으로 취업 나가려면 국가고시도


봐야하고 집에 딱 면허 걸어두고 자랑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 생각만 하면서 요즘은 국시 공부에 신경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우선 이렇게 후기를 적게 되니 신기한 마음이고, 일반편입으로 지원했지만 제가 어떻게 합격해서


이렇게 학교를 다니게 되었는지, 꼼꼼하게 적어볼테니 저희 학교 저희 학과로 지원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뭔가 편입생이면서 입학생 같은 말인가??ㅋㅋ







[ 건양대학교 임상병리학과를 택한 이유 ]







사실 처음부터 이 쪽으로 희망했었던 것은 아니었어요.


심지어 다른 직업도 이미 가지고 있었던 상태이긴 했는데, 뭐랄까 미래가 불투명한 느낌이 들어서 뭐라도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저희 집안은 저 빼고 다 보건 또는 의료계열에, 친척 분들도 직업이 출중한 편이라 가끔은 부모님이랑 안 맞아서 집에서 없는 취급도 당하고 명절 때마다 가시방석이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그 전까지는 어렸으니까 그냥 그래보라지 왜 나까지 공부를 해야만 하고 좋은 직업에 학력을 갖추어야 하지?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것도 어렸을 때나 하는 소리지 집안 환경도 그렇고 점점 20대 후반이 되고 나이가 먹어가고 있는데 저는 하나도 이룬 게 없더라구요. 고등학생 때는 그래도 억지로 공부를 했는데, 그 때 저보다 공부 못 하고, 그렇게 대학을 잘 간 것 같지도 않았던 친구들이 저보다 더 잘 지내는 것을 보고 마음 잡고 공부할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뒤를 따라서 임상병리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참고로 어머니는 간호사세요. 둘이 병원에서 만난 걸로 아는데 아무튼... 누나도 엄마를 따라서 병원에서 간호사로 재직 중이구요. 하여간 이놈에 집구석은...ㅋㅋ 뭐 준비해서 나쁠 것도 없고 좋은 건 나만 좋은 거니까 마음 다 잡고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대학이야 서울이나 경기도 쪽으로 진학을 하면 더 좋았긴 하겠지만 그럴 생각까지는 없었고, 집이랑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건양대학교가 있었고, 여긴 또 자대병원까지 위치하고 있으니까 이 쪽으로 아무래도 희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습이나 취업도 사실상 보건계열은 자대병원이 있냐 없냐 차이가 뚜렷하다고 들었거든요. 게다가 사실 공부 놓고 안 한지 몇 년이 되었는데, 여기만 가도 저는 장난아니죠... 꿈은 크게 잡되 대학은 현실적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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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학을 위해서 알아본 것 ]







생각보다 준비과정은 쉽게 풀렸습니다.


그동안 부모님은 제 학력이나 직업에 대해서 걱정이 많으셨는지 대뜸 가서 이야기를 드렸는데 별 다른 말도 없이


흔쾌하게 얼른 공부나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뭔가 이제와서는 무슨 공부냐 이런 말씀이나 할 줄 알았는데...



튼 허락도 맡았고 이제 수시로 지원하는 거나 정시로 지원하는 것 밖에는 몰랐어요.


기존에는 하지만 재수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공부가 필요하고 수준은 어떻게 되는지 등등이 많이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집에는 재수를 한 사람이 없으니 또 혼자서 알아봐야만 했는데요.



검색을 해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뭔가 편입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걸로 대학에 진학하게 되면 3학년으로 들어가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 부분에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보니까 학위가 필요하더라구요. 전형에 따라서 두 가지로 나뉘던데 이에 대한 차이점이 큰 건지 많은 분들이 말이 많더라구요.



또 무슨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글도 많이 보이고 하다보니까... 하나 하나 눌러서 봤는데 기간도 짧고


학위 따면서 다른 부분도 같이 챙겨서 공부할 수가 있더라구요. 건양대도 알아보니까 성적만 보는 게 아니고 면접도 같이 반영을 하던데


그러면 저같은 경우는 그 어떤 방법을 통해서 진학하는 것보다는 이게 가장 효율적이고 이득일 거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과정에 대해서 알아본 방법 ]







일단 처음부터 온라인으로 알아보았기 때문에... 쭉 컴퓨터 들여다 보면서 알아봤는데,


관련해서 설명을 해주시는 분은 맞지만 뭔가 자세하게 알려주는 듯 하면서도 한계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건 또 직접 물어봐야지만 알 수 있는 건가 싶어서 저는 가장 눈에 띄었던 쌤의 글을 보고 찾아뵙게 되었는데요.



처음 알아보고 하는 거니까 좀 궁금한 게 많았습니다. 그에 따라서 질문도 많았고...


그런데 모르는 부분도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먼저 설명을 듣고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학위계획서라는 걸 받아봤는데 거기에는 들어야 할 과목이나 전체적으로 진행 될 기간 등이 적혀 있었어요.



일단 저의 경우에는 고졸로 시작을 했기 때문에 먼저 일편으로 지원을 하고 그 다음에 결과를


보고나서 학편으로 지원하는 계획으로 세워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전문대졸의 학위를 취득하면 되었습니다.


자격증 두 개 따고 총 2학기로 진행 됐어요. 2학기는 다 온라인으로 듣는 거였구요. 자격은 뭘따면 좋은지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 수업과정에 대해서 ]






수업은 말씀드린 것처럼 컴퓨터로 들었습니다.


쓸 데 없이 버스나 택시타고 통학을 할 필요가 없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동하는 시간을 줄이고 아껴서 다른 걸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입시를 위한 면접은 또 처음이다보니까


뭘 준비해야 할지 몰라서 시간을 좀 많이 투자할 필요가 있었거든요. 게다가 자격증을 따야 학기가 줄어드니...


저는 꼭 1년 안에 준비를 하고 싶어서 좀 여유를 두지는 않았거든요.



튼 듣는데 집에서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공부했습니다.


출석기간이라고 해서 한 강의마다 2주씩 시간을 주는데 이게 또 기니까 잠시 알바 대타나 사정이 생겨도


충분히 수업 다 들으면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촉박했으면 좀 간당간당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뭔가 매주마다 드라마처럼 다음 강의가 나오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나름 소소한 재미로 들었습니다.


저는 일단... 공부하는 걸 싫어한다기 보다는 여러가지 면에서 거부감이 있었던 거라 오랜만에 하니 재밌었어요.



사실 저는 지원자격만 갖추는 거라서 관련이 없는 경영계열의 전공으로


준비를 했는데 나름 수업도 재밌고 쉬웠어요. 정규대학보다는 수업이 훨 쉽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인지 과제나 시험도 막 진짜 어렵거나 하지 않았고, 선생님께서 참고문헌이나 시험노하우로 도와주신 덕도


봐서 거의 전과목 만점을 유지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근데 이정도로 도와주다보니 저 말고도 만점 많다더만요?ㅋㅋ



아 그리고 자격증! 하나는 독학으로 따고 하나는 강습교육을 나가서 땄어요. 이건 사실 쓸데 없는 거 같아서 간략하게만 적을게요.


오로지 학점이수를 위해서 딴 거고, 전자는 좀 난이도가 있는 편이었어요. 단지, 이 점수 받을 수 있는데 이정도의 난이도인 건 없어서


이걸 따게 된 것이고, 후자는 솔직히 쉬웠는데 복습 한두 번 안 하면 떨어질 스타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쉽다고 안 하기에는


뭔가 부족할 거 같아요. 어지간히 머리가 좋아도 복습은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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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은 어떻게 준비했는지 ]






대학 면접은 난생 처음 준비해보는 과정이어서 인터넷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인 채팅방?도 들어가서 정보도 얻고 검색해서 이곳저곳에서


면접 후기 긁어다가 예상 질문이나 답변도 만들고, 나름 공부한답시고 신경을 많이 썼는데,


이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단기간에 이걸 익히기에는 무리가


없잖아 있었지만, 준비를 안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도 단기간에 끌어낼려고


많이 신경써서 준비를 했고 선생님도 도와주셨습니다.



사실 위에 적은 방법들도 대부분 쌤이 알려주신 방법이기도 해요.


제가 하도 갈피도 못 잡고 어떻게 건들여야 하는지 하나도 모르고 있으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신 것 같습니다. 막 면접 후기 이런 거 보는데


되게 세세하게 적어서 남겨주시더라구요. 이런 게 있으니까 제가 또 도움 받아서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그러면 여기까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험은 얼마전에 끝났지만 또 국시 공부하느라 정말 고역인데


쉬는 시간을 가졌다고 생각하면서 적은 후기인 것 같네요. 괜히 놓친 건 없는지


한 골 백 번도 더 들은 거 같은데, 모르겠다! 선생님 꼭 틀린 내용 있으면 알려주세요 ㅋㅋ!!!



아 제가 지원할 때는 전적대 50% + 면접 50% 였습니다! 2018년도예요 ㅎㅎ


저희 학교는 매년마다 편입 모집요강이 바뀐다고 들었으니까 꼭 제가 쓴 거랑 막 굴러다니는?


인터넷에서 보이는 사진만 믿고 준비하지 마시고 꼼꼼히 확인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2019년도 것도 확인을 해보았는데 뭐지 면접을 줄였더라구요?


그럼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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