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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1:1편입 컨설턴트 입니다.
오늘은 요즘들어 아니, 예전부터
점차 빛을 바라고 지금 현재는 가장 유먕있는
직업으로 손에 꼽히고 있고,
전망 또한 밝아 많은 분들이 꿈을 꾸고 있는
수의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 걸쳐야하는 관문으로는
반드시 수의학과를 졸업해야하는데요,
수의학과는 예과 2년 + 본과 4년을 총합해
총 6년이란 대학 생활을 걸쳐야지만
비로소 자격이 주어집니다.
수의대를 나오는 것만으로 바로 의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당연히 국가고시를 통해
수의사 면허를 받아야하는데요,
기초수의학, 예방수의학, 임상수의학 1,2
수의법규, 축산학 총 4교시에 걸쳐서
시험을 치루게 됩니다.
총 평 60점 이상, 과목당 40점이상을 받으면
합격을 하고 있고, 대부분의 수의대를 나오신 분들은
합격을 해서 면허증을 받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국가고시가 쉽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국가고시 시험을 보기 위한
조건을 만들기란 정말 어려운데요,
수준높은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모이다보니
합격률이 좋다고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의대는 다른 대학보다 편입모집 인원이
많지 않고 까다롭기 때문에 정말 많이
대비를 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실제로 수의대 편입을 준비하신 제 학습자님의
후기글을 통해서 그 현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약력은...
전적대 : 지방 4년제 1학년 자퇴
이수학점 : 39학점
평점 : 3.7
지원전형 : 학사편입
토익 : 최고 990점
지원 : 제주대, 충남대, 전남대, 전북대, 충북대
수의대 편입을 준비한 이유
안녕하세요~
수의대 본과 2학년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 친구들은 이미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을 해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직 젊기는 하지만 이 나이를 먹고도 아직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는게 재미있네요 ㅎㅎ
뭐 저는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얻을 수 있는 최고를
얻었다고 생각을 하고, 저는 앞으로 미래에
주변 친구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살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기억나는데로 한번 후기글을 적어보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다른 사람들한테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을지를 생각하기 보다는
수의 대편입을 생각한다면 정말 길고 험한
공부와의 싸움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저도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지치지 말고,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글을 써보자라고
생각을 하고 작성하고 있기 때문에
뭔가 특별한 비법이나 팁 같은 건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0
그리고 제 생각에는 남들이 하는 말들로만
수의학과를 들어가는 건 불가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수의대 편입을 준비한 이유는
다른 사람들이랑은 다를겁니다.
저희 집은 의사집안이고, 친척들도 의사분들이
많고 이모나 고모들도 간호사일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지방 4년제를 다니고 있는 저는
사실 심한말로는 치부라고 느껴지기도 했으니까요.
아마 이 부담감이나 압박감은
아무도 모를거라고 생각을 해요.
처음 지방 4년제를 다닌다고 했을 때는
창피하다고 친척들을 만나지도 못하게
했었으니까요.
어떤 입장인지는 짐작을 하실거에요 ㅎㅎ
이런 이야기는 여기까지만하고!
이야기를 이어서 해볼게요.
학점, 은행제로 시작하는 방법은
정말 어렵지 않았어요.
학교를 다니면서 어떤 방법인지도 알고,
준비하는 친구들도 주변에 많지는 않았지만
있었으니까요. 듣고 이해하는데는 어렵지 않았어요.
근데 가장 중요한 건 혼자서 해도 되는 방법이지만
전문가 분들이랑 같이하면 좋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저는 뒤 없이, 무조건 합격을 해야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당연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에서는 무조건 받아야 했습니다.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이 정해주신 시간과 제가 생각했던 시간이
똑같기도 했고, 일단은 다니고 있던 대학을
졸업하기에는 너무 늦고, 전적대 성적이
안정권이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마 저랑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GPA 관리하는게 가장 큰 목적이라고 생각하고,
공부야 오래걸려도 솔직히 수의사가 되기만 한다면,
당연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 않는 분들도 있지만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건 마찬가지니까요.
아마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도
같은 이유로 선택을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안정권에 들기 위해서 가장 쉬운 방법인건 명확하고,
필답고사나 면접고사를 준비해야하는 시간
그리고 난이도가 정말 높기 때문에
오랜시간 책상에 앉아있을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길은 정해져있습니다.
우선은 가장 기본적으로 토익을 많이 준비할텐데,
학교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무조건 만점을
목표로 공부를 하셔야합니다.
토익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직접 유명한 학원이나 대형학원을 다녀보면
알겠지만 문제푸는 방법, 즉 스킬이라고 하죠.
그리고 기출위주로 풀이가 들어가고 세세한
설명까지 다 알려주기 때문에 따라가기만 한다면,
단기간엔 어려워도 토익만점이 어려운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집중을 해서 끌어올리느냐가 관건이죠.
가장 큰 문제는 지필고사 및 면접고사
토익을 준비하면서 여러학교를 지원할 생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은 좋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무작정 학교를 선택하면 큰일나죠.
토익이 공통적인 부분이라고 하지만,
지필고사 같은경우는 범위가 다르고 공부해야하는
기초 이론과목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군데를 지원한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저 같은경우는 최대한 지필고사를 공부하는데
겹치는 부분이 많은 학교들로만 골라서
지원을 했던 케이스이고,
충북대 같은경우는 토익이 만점나오지 않는다면
안정권이 아닙니다. 대부분 다 970점 이상은
가지고 있는 분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결과는 지필고사나 면접고사에서 갈리게 됩니다.
토익이 자리 잡는순간
지필과 면접고사를 준비하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같이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힘을 실어주는 것은 당연합니다.
충북대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교수님이 써놓으신 '미리 가보는 수의학교실'책을
꼭 정독하시는 게 좋습니다.
제주대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책 한권이 얼마나 도움이 되겠어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고
안쌓고가 체감상 얼마나 크게 느껴지는지
알게 되실겁니다.
그리고 화학이나 생물 생명과학 같은 과목은
저는 피트로 준비를 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인강을 통해서 독학했습니다.
처음부터 몰아서 공부를 하기 보다는
매달매달 파트를 나눠서 하고,
다음 파트로 넘어갔을 때는 이전에 공부한
이론에 대해서 복습을 하루에 정해진 시간 만큼
무조건 하고 나서 시작했습니다.
단과로 인강을 말씀드리면 김o편입 학원에
인강이 나름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아닌 것도 있지만요.
지필, 면접..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거짓말이 아니라 토익을 공부하는 건
진짜 어렵게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상대적으로요.
전공 기초 공부하는 것부터가 정말 어렵게 느껴지고,
심화과정을 준비해야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진짜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 쉴까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낸다면,
정말 땅을 치고 후회하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하고,
팀장님이 주시는 수의학에 대한 기초 요약집이나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논문을 통해서
공부를 해나갔고, 인강을 토대로 오답노트와
필기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동시에 공부했습니다.
여기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됐던 거는
전공 공부 난이도도 어렵기 때문에 힘들었는데,
논물을 읽는데 받아드릴 수 있었던 부분이
팀장님이 추천해주시는 도서를 읽어서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진짜, 도서도 어려워요.
그냥 책을 읽는다고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그 안에 내용을 숙지하고 이해하고 가져와서
대입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읽으니까
거부감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처음부터 접근했으면 진짜 더 힘들게
공부를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정말 합격에
직접적인 요인이 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관련 도서를 많이 읽어라 입니다.
그리고 전문적인 공부를 해야하고
사실상 준비를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고는 느끼지 않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인 서울권 학교를
지원하시는 분들은 매년 수천명일텐데,
그렇게까지는 많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지필고사랑 면접고사를
봤을 때, 딱 한가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건
지원하는 사람들의 수준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1문제 차이로 합격을 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다는 말인데,
이 1문제를 잡기 위해서 전부다 엄청나게
달린다는 거죠.
절대로 뒤쳐지거나 지치면 안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요인
정신없이 공부를 하다보면 진짜 하루가
짧게 느껴지고 어느새 정신차리면
계절이 바뀝니다ㅋㅋㅋ 벌써 여름이야?
벌써 겨울이야?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전공 공부를 할 수있게 팀장님이
온라인 수업에서 뒷받침을 해주지 않았다면
합격을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수업이 쉽다고만 알려져있는데,
막상 혼자서 공부를 하게되면 신경을 써야하는게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기간에 맞춰서 이수한 학점을 등록하는 것부터
이 시간에 전공 공부를 해도 모자른데,
이걸 신경쓰고 있어야하나? 이런생각이들텐데
이걸 해결해주시는 분이 용원 팀장님이니까요.
다른 거 다 필요없고, 전공 공부할 수 있게
시간을 아껴주시는 거 하나만으로도 정말
큰 힘이 된다는 걸 느끼실겁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좋은 멘토님들과 하실거라고
생각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용원 팀장님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힘들지만 힘내세요!
지방 4년제를 다니면서 집에서 눈치도 보고,
뒤가 없기 때문에 앞만 보고 공부를 했습니다.
자는 시간도 줄여가면서 공부를 했고,
꼭 가야 했고 되고 싶었으니까요.
다행이도 배신당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어서
만끽하면서 학교생활을 하고 있지만,
공부를 할 때는 정말 포기해야하는 것도 있고,
이만큼 했으니까라는 합리화를 버려야 했습니다.
수시로 카톡이나 전화를 해주시면서
잘 공부하고 있는지, 어려움이 없는지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어떤 건지 주기적으로 물어봐주시고 응원을
해주시니까 정말 위안이 많이 됐습니다.
나중에 동물병원을 개원하면 꼭 서울로
개원해서 팀장님네 '루시'도 잘 돌봐달라고
말씀을 해주시면서 재밌는 상상도 많이 했었는데요,
공부하는데 많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사소한 거 하나하나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 루시는 팀장님네 집 강아지 이름입니다 ㅎㅎ
아무튼 정말 남은 학년 열심히 공부해서
수의사가 되보려고 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을주신 팀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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