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알아두면

국민대학교 편입 하실 분은 실제 경험을 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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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 편입전문 멘토 용원 팀장입니다.



서울 성북구에 위치해 있는 국민대학교 편입에 대해서


알려드릴까합니다.


많은 분들이 인 서울권 학교를 지향하고 있는데,


어떤 이유로 준비를 하시나요? 학교의 간판을 스펙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아니면 취업연계가 잘 된다는


소문을 듣고? 혹은 학업에 대한 열망으로 높은 수준의


교육과정을 듣고, 혹은 대학원까지?



굉장히 다양한 이유로 서울권 학교로 편입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많은 학교들 중에서도 오늘은 국민대학교 편입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인문, 자연계열 골고루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데요,


높은 인지도 만큼 학교도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학생들은 식당을 가기 위해사 지하세계로 간다고 하네요ㅎ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지하세계를 외치면서 학교를


다니고 있고, 지금 현재 졸업을 앞두고 있고


더나아가서 대학원까지 준비를 하고 있는 제 학습자분의


국민대학교 편입 후기를 통해서


비결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민대학교 편입을 선택한 계기






안녕하세요! 저는 국민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있는 재학생입니다. 저는 인문계열을 다니고


있는데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저는 대학원까지 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름 학교생활을 잘 했는지 몰라도 교수님들에게


좋은 이미지이고 동기들이랑도 잘지내다보니까 이런


좋은 기회가 계속해서 저한테 오고 있지 않나싶습니다ㅎㅎ



음.. 제가 처음에 국민대학교 편입을 생각했던 이유는


집에서 서울권 4년제에 대한 압박감을 조금 줘서라고


할까요.. 뭐.. 가족탓을 하는 건 아니지만 당연히


좋은 학교를 가면 좋겠지만 수능을 망치고 재수도


망쳤었고 생각보다 나중에 알았는데 친척분들이


전부다 인 서울권 학교를 다녔거나 다니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부모님 입장에서도 비교아닌 비교를 많이


당하셨나봅니다..



그래서 저도 취업을 생각하기도 해야하고,


뭐해먹고 살래라는 말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는데


아무래도 공부를 더하는 쪽으로 선택을 하는게 가장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딱히 손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잔재주가 있는 성격도 아니고 그다지 활발하지 못해서


기술직이나 이런쪽을 하기보다는 저는 애초부터


사무직이나 조금 조용한 환경에서 나중에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사무직으로 번듯한 회사에 들어가려면


아무래도 학교 간판도 필요할 것 같고 학력이 받쳐줘야지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이도 적지 않고 벌써 20대 중반이기 때문에..


뭐 시작을 했을 때는 2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었던 입장


이었구요..



그래서 많은 학교들과 제 수준을 생각해봤을 때


물론 피터지게 공부를 하면 좋은 학교를 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바라봤을 때


국민대학교 편입을 선택하게 되었던 거죠.


그리고 제가 알아보니까 학교평도 좋은 편이었고,


만족도가 생각보다 좋은 학교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국민대학교 편입에 대한 컨설팅을 받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 처럼 저는 수능을 망쳐서 대학교를


아에 가지도 않았었고, 재수를 했는데 재수도 망쳐가지고


진짜 무슨 삼수생에 백수.. 진짜 인생으로보면


나락 끝으로 떨어진 사람들중에 하나였던 거 같아요.



그래도 그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대학교를 가보겠다고


했을 때 부모님도 정말 마지막이라고 더이상 지원을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 없으니까 결과를 만들라고 말씀을


하셨었죠..



그렇게 해서 다시 재수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조금더 효과적으로 준비를 할 수 있을까


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이 고민되면서


그냥 인터넷에서 무심코 재수생이나 삼수생 분들이


써놓은 글이나 명언 글귀 이런 인스x 갬성 글들을ㅋㅋㅋ


보고 있었죠. 그러다가 알게 된 게 학점은행제라는


방법이었고 용원팀장님과 알게 되었었던 거죠.



아무래도 대학교 편입전문 멘토라고 되어있고,


저보다는 제대로 준비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실거 같아서


설명을 들어보기로 했어요. 학점은행제라는 것도


모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해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요.



그래서 설명을 들었는데, 우선적으로 오프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곳도 있고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는 곳도 있는데


팀장님은 온라인으로 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사실상 오프라인은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대학교다니는 거랑 별다른 차이가 없어서


효율이 정말 많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대서야 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대학을 다니지 않고


학점을 이수를 해서 조건을 갖출 수 있는 교육제도인데


그 학점을 이수하는 방법이 온라인 수업이라는 거죠.


그리고 대학교에서는 해당이 안되지만 자격증이랑


독학사라는 방법을 통해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어서


일반적으로 학교를 다니는 것보다 2배나 빠르게


지원자격을 갖출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국민대학교 편입을 생각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팀장님은 인문계열인지 자연계열인지 물어보셨고


준비해야하는 방향성이 다르기 때문에 학교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특히나 국민대학교 편입은


학과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우선 저는 사무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살마이기 때문에


인문계열을 생각했고, 사실 살면서 자연계열쪽으로


생각을 해본적이 단 1도 없어요..ㅋ



그리고 나서 전적대를 가지고 있지 않는 저는


고졸의 학력에서 준비를 할 수 있고, 필답고사와


전적대 성적관리를 하기까지 시간을 빼앗기지 않는


선에서 커리큘럼을 만들었다고 말씀을 해주시면서


저에게 보내주셨어요.



저는 5학기 과정으로 진행을 하게 되었고, 독학사랑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으로 기간을 단축시켰고,


나머지는 전부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방향이었어요.







온라인 수업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






당연히 1단계에서 무조건 필답고사 성적으로만


선발이 되기 때문에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부분이지만,


기본적으로 지원조건을 만드는 부분이랑 2단계에서


전적대 성적반영이 되기 때문에 나몰라라 할 수 있는


과정은 아니었어요.



다른 학교는 전적대 성적이 반영이 안되면 그냥 최소한만


하면 되겠지만 국민대학교 편입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전적대 성적도 관리를 해야하니까


온라인 수업을 빼먹지 말고 이수를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분명히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분들이나


시작을 위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은 과제도 있고 시험도 있고


토론 같은 짤막한 과정도 있는 걸 알거에요.


그치만 혼자서 무작정 맨땅에 헤딩하는 게 아니라


팀장님이 피드백을 주시기 때문에 진짜 최소한으로


출석에만 신경을 쓰고 도움을 받아서 한다면 절대


어렵지 않게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잘은 생각안나지만 저는 온라인 수업 평균 5학기 다


합쳐서 95이상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수업도 과목마다 난이도가 다 다른데


팀장님은 가장 쉬운과목으로 전적대 성적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게 선별을 해주셔서 처음부터 좋은 뱡향으로


시작을 할 수있었어요.



자격증 같은경우는 처음에 시작할 때 조금 시간투자를 해서


먼저 취득을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편영을 준비했는데..저는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공부를 했어요.. 그만큼 편영에 대한 부분이 많이 차지하고


시간을 많이 쏟아야하기 때문에 자격증 같은경우는


미리 끝내놓으시는게 좋아요.



그렇다고 해서 엄청나게 어렵지도 않아요


전체 한 2년준비를 하면 그중에서 한 1달? 정도시간만


투자를 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편할거라고 생각해요!







국민대학교 편입에 중요한 것은?






제가 국민대학교 편입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곰곰히 해봤는데


당연히 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성적을 잘 받는 게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일단 내가 편입을 준비할 수 있는 입장이


되는지를 생각해보고 된다고 한다면


팀장님이랑 같이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냥 그러니까 막말로 우리나라에서 편입전문 멘토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저는 그중에서


용원팀장님을 선택했던 거고 분명 다른 분들에게


커리큘럼을 받아서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치만 여기서 중요한 건 누구를 만나느냐가 아니라


그사람이 나한테 얼마나 도움이 되는 사람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솔직히 온라인 수업에 대해서는 피드백을 받고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어차피 공부를 하는 건


제가 공부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옆에서


누군가가 도움을 주면 당연히 좋고, 그렇지 않다고 해도


저 스스로 해야한다는 거죠.



주변환경도 정말 중요하고 내가 얼마나 공부를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부분을


이끌어주고 보충해줄 사람이 옆에서 버티고 있다면


그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아무것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성도 제시를


안해주고 지원자격만 맞춰주는 분들이라면


함께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나한테 도움이 되는 멘토를 찾는게 가장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팀장님이 말씀을 해주신게 학교다닐 때


분명히 같은 교육과정으로 수업을 듣고 시험을 보면


등수가 나뉜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점수가 높은 학생들은 가만히 보면 수업시간에


집중도 잘하고 선생님이랑 친해지려고하고 질문도


많이 하고 발표도 많이 하는 부분이죠.


이부분은 학은제에서도 똑같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비록 1:1로 케어를 해주지만 나는 많은 학생들을 케어하고


있고,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제가 먼저 다가와서


필요한 부분을 말하고 도움을 받을 수있는 부분을 찾아야


한다는 거죠.



정말 현실적으로 말씀을 해주셔서 좋았던 거 같아요.


그냥 무작정 1:1멘토고 내가너를 도와줄게 이런 분들보다는


훨씬 더 믿음이가고 실제로 제가 준비를 했으니까요


그리고 그렇게 해서 국민대학교 편입을 했으니까요


어떤 헉교를 희망하든 어떤 분들이랑 같이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믿고 공부를 했고 도움을


받았던 분은 용원 팀장님이기 때문에


당연히 용원팀장님과 함께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먼저 도와달라고 손을 내미는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현재상황






저는 현재상황은 뭐 지금 토익점수를 맞추고,


논문을 준비하고 졸업을 준비하는 단계에 있어요.


그리고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교수님 눈에 잘 들어서


인지 대학원까지 지금은 바라보고 있어요.



이게 쫌 많이 차이가나는 거 같아요. 제가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지 못하고 준비만 했을 때는 정말 공부가


하기 싫고 해서 뭐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국민대학교 편입해서 입학을 하고 지금은 졸업까지


코앞에 있으니까 조금더 공부를 해보고 싶다.



내가 더 질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조금더 공부에 시간을 투자해도 상관없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어떻게 보면 정말 간사하다고


볼 수도 있고, 당연하다고 볼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지금은 이렇게 학교생활에 나름 충실하고


더 깊은 공부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수능도 망치고 재수도 망친 입장에서


이렇게까지 생활할 수 있는게 제2의 인생이라고


거창하게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국민대학교 편입이 쉬운과정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도 하루에 12시간 넘게


공부를 했었고, 정말 하루하루 쪼개서 어떻게든


능률을 높이려고 많이 계획도 세우고 바꿔보기도 하고,


학원을 다니면서도 어떻게하면 더 효과적일까 나름


연구도 해봤던 거 같아요.



편입은 정말 시간 싸움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이시간에도 누군가는 공부를 하고 있겠지라는


생각을 달고 살았던 거 같아요.


잠을 적당히 자는 건 좋지만 많이 자면 오히려 뇌활동이


안된다고 해서 저도 딱 정해진 시간만 자려고 했고,


정말 집중해서 편입학원을 다녔고, 집에와서는 무조건


복습을 했고, 그 날 배운건 모두 그날 마스터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해야해요.



어영부영하면 진짜 죽도 밥도 안되니까 확실히


공부를 해야해요. 아마 팀장님이 저한테도 그랬으니까


많은 학생분들에게도 똑같은 말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팀장님은 제가 처음에 국민대학교 편입을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해주셨던 말씀이 나도 편입을 성공할 학생들이랑


과정을 진행한다. 대충할 학생들이랑은 과정을 하지도 않고


도움을 주지도 않는다. 서로 시간낭비이기 때문이라고


완강하게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렇게 말씀을 하셨을 때 여태까지 해왔던 커리가 느껴지는


그런 기분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정말 혼신에 힘을 다해서


제대로 준비를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응원하겠습니다! 입학하면 저는 없겠지만,


예비 후배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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