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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
바로 고령화인데요.
18년도부터 대한민국은 고령화사회로
들어오며 복지산업이 확대되고
국가에서 지원하는 복지 서비스도
고령화사회에 포인트를 두고 있습니다.
예전엔 복지?라고 한다면 정말 일용직 같은
느낌이 들었고 3D 직종이라고 생각했다면
최근엔 복지사?라고 한다면 우선 좋은 이미지와
과거보다 전문성 있고 유망한 직종이라고
인식되고 있는데요.
그리고 과거엔 시설의 상태도 좋지 않고
사무용품 같은 경우도 굉장히 부족하며
복지사가 적게 배치된 곳이 많았다고 한다면
최근엔 복지 관련 법을 개선 및 제정하며
이런 부족한 기관은 아예 폐쇄를 하거나
지원을 중단하여 운영 자체를 못하게 하고
운영이 가능한 기관들은 지원을 늘리며
복지 인력도 필수로 배치하게 되어
복지산업이 보다 커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또한 사회복지사 전문 인력에 대한
처우개선도 진행 중에 있어,
이 분야에 대한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인식도 매우 밝아지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예비 사회복지사분들은
유망한 분야인 복지분야의 취업을
목표로 진행하시는 것 같습니다.
재취업을 준비하시거나 평생직장으로
이직을 생각하시는 분들,
또한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을 통해
인력사무소 창업이나 재가복지센터
복지 관련 서비스를 기획 및 창업하시려는
분들도 많이 보이고 있는 추세라
복지 강국으로 발돋움할 우리나라의
미래가 굉장히 밝다고 생각이 드네요.
여기까진 사회복지사에 대한 전망과
현재 준비하시는 분들이 어떤 목적을
갖고서 자격증 준비를 하시는지에 대한
얘기를 드렸는데요.
정리하자면,
복지의 분야는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이로써 다양한 복지 서비스도 생기고 있으며
전문 인력이 필요해 채용은 보다 확대될 것이며
복지강국으로 발돋움할 우리나라의 복지산업의
전망은 매우 밝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 글의 핵심사항이
"사회복지사 멘토"인 만큼
아래부턴 여기에 대한 후기로
한 번 보시겠습니다 :)
1) 복지사를 생각하게 된 계기
안녕하세요.
저는 2년 전까지 주부였던
서ㅇ희라고 합니다.
예전부터 사회복지사라고 한다면
상대하기 힘든 분들을 상대하고
몸도 정신도 피폐해지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는데요.
아마 제 나이쯤 되시는 분들은
복지분야에 대해서 이런 인식을
대부분 갖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복지분야가 조금 하대 받았던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에 저도 복지분야로 준비하고
있는 제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이 생각은 하나의 기사 때문에
바뀌기 시작했었습니다.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84
4차산업혁명 시대의 직업 전망 7대 트렌드 - 로봇신문사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우리나라 대표 직업 195개에 대한 10년 간(2016~2025년) 일자리 전망과 그 요인을 수록한 ‘2017 한...
www.irobotnews.com
이제 시대가 바뀌면서 유망한 직종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남편의 사업도 조금
힘들어짐에 따라 저도 일을 해야겠다 란
생각이 들어서 찾게 되었어요.
여기서 제가 할 수 있는 분야를 보다가
사회복지란 직업이 눈에 띄더라구요.
예전엔 뉴스도 안 보고 정말 아이들만
바라보고 살아왔기 때문에 사회복지가
왜 전망이 밝을까라고 생각하던 도중
지인 중 한 분이 사회복지 쪽에 근무를 하는데
요즘 나라에서 지원을 해주는 것도 괜찮고
힘든 직업이기보단 힘든 분야만 안 가면
일도 어렵지 않고 사무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노후대비나 정년이 생각보다 길어
저처럼 40대인 사람들도 많이 준비를 하고
이력서를 받을 때도 대부분 4 ~ 50대이신
분들이 많이 지원한다고...
기회가 되면 저도 한 번 자격증 따서
일을 해보는 것이 어떠냐라고 하셨어요.
아무래도 전망이 밝을 예정이다 란
기사를 보고 주변에서도 복지 분야가
괜찮대~라고 하니,
마음이 안 갈 수 없잖아요?
그래서 찾아보던 중,
제가 예전에 사무직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고
경리를 한 적도 있어서 운영비에 대한 회계나
아니면 영수증 등 꼼꼼함은 자신이 있더라구요.
사회복지시설이나 센터도 모두 다르긴 하지만
이런 돈 관리가 가장 중요하단 얘기가 많아
내가 했었던 일과 다르지 않네?
그리고 전망도 밝다고 하고 정년도 긴 편이라
한 번 해볼까?라고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다만, 한 가지 문제점은 자격증을
어떻게 따느냐에 대한 고민이었죠..
2) 자격증에 대한 컨설팅을 받다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자격증을
어떻게 따고 요즘은 인터넷으로 딸 수가
있다고 하던데..라며 검색을 했습니다.
검색을 하니 다 동일한 내용만 나오고
'우선 나는 전문대를 졸업했으니까
온라인 13과목이랑 실습 120시간을
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어떻게..?'
이런 생각밖에 안 들더라구요.
왜냐면 광고가 엄청 많고 어떤 카페에
가입을 해서 봤는데, 사회복지사 멘토한테
컨설팅을 받고 시작했는데
멘토가 사라졌다는 둥..
갑자기 잠수를 탄다는 둥..
엄청 다양한 피해 사례를 보니
더더욱 겁이 나더라구요.
자격증을 딴 지인이 말하길
"너는 회계 쪽은 잘하지만,
검색하거나 어떤 공부를 하는 것은
맞지 않으니 사회복지사 멘토를
찾아서 그 멘토에게 도움을 받아라"
이래서 찾고 있었던 건데
정말 이래저래 벽에 막힌 기분이었죠.
검색을 하다가 정말 이렇게 하다간
시작도 못하고 지칠 것 같아
지인에게 부탁을 부탁을 했습니다.
"도저히 난 검색해서 어떤 정보를
찾는 것엔 소질이 없다.. 너가 알고 있는
사회복지사 멘토가 있다면 말해달라..
모르면 찾아서라도 말해달라.."라고 하니,
지인이 직접 안내를 받은 것은 아니고
자기도 물어서 어렵게 얻어낸 정보라고
용원 팀장님을 소개해주더라구요.
이 분이 사회복지 분야에 대해선
빠삭한 분이고 사회복지사 멘토로
유명한 사람이다 란 말을 듣고
과정에 대한 질문을 준비했던 것이
벌써 재작년이네요.. ㅎㅎ
용원 팀장님께서 잘 안내해주셨고
자격증 취득까지 수월했다라고 한다면
마지막엔 후기글을 남겨달라고 해서
지금 이렇게 쓰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저처럼 검색하면 할수록
당황스럽고 어떻게 알아보면 좋을지,
그리고 제가 가장 궁금했던 질문들,
수업을 들으실 분들을 위한 팁?
위주로 후기를 작성하려구요.
*가장 궁금했던 질문
아무래도 120시간 실습에 관한
부분이었는데, 사회복지사 멘토 분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여기에 대한 이유는 2가지가 있는데요.
120시간 실습을 하려면 언제 어디서나
복지센터를 가서 시간을 채우는 것이
아닌 점을 꼭 기억해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 아무것도 몰랐을 땐
120시간이니 하루에 한 3 ~ 4시간씩 해서
1년이면 다 채워지겠거니..라고 했는데
정해진 기간이 있고 정해진 기간 내에
무조건 120시간 실습을 채워야 한다고
팀장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Q. 그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 평균 2달 반 ~ 3달 정도 되고,
실습 공고가 나오면 좀 더 정확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Q. 실습 공고는 뭐예요?
A. 120시간이라는 게 인근에 있는
복지센터 및 기관에서만 채우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정말 딱 절반만 알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120시간을 채우는 것은
인근에 있는 복지센터&기간에서
채우는 것은 맞는데,
한 가지가 더 필요한 것이
실습도 하나의 과목이기 때문에
교육원을 선정해 과목 신청을 하고
신청한 교육원에서 3 ~ 5회 정도
출석수업도 병행되어야 합니다.
Q.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거예요..?
A. 진행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사회복지사 실습을 모집하는
가장 가까운 평생교육원을 확인해서
공고가 나오면 과목 신청을 안내드리고
신청을 하실 때 언제 교육원으로
출석해 오프라인 수업을 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개강 일과 종강일 등 모두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교육원으로 안내드린 후,
지역에 맞는 실습센터&기관 리스트를
드릴 테니 가까운 순으로 전화해서
"실습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스케줄에 맞춰 할 수 있는지?"
확인해서 협의를 하시면 됩니다.
정리하자면,
인근 교육원으로 실습과목 신청
그리고 리스트 정리 후 전화로
협의하신 후
기간에 맞춰 출석수업 + 120시간
실습을 모두 진행해주시면 되는
절차입니다.
이렇게 답변 받은 기억이 나네요 ㅎㅎ
저도 처음에 설명을 들을 땐
이게 무슨 말이지.. 사회복지사 실습이
왜 이렇게 복잡한 거지..라고 생각 들어
정말 사회복지사 멘토 분이 없더라면
엄두도 못 내겠다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팀장님께서 제가 이해될 때까지
풀어서 설명해주고 실습은 어떻게
하는지 등을 모두 안내해주셔서
덕분에 정말 편하게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실습수업을 나갔을 때,
어떤 사람은 실습에 대해서 전혀
설명 들은 적이 없고 멘토 분이 그냥
이렇게 과목 신청만 하면 된다고 해서
120시간을 채울 센터나 기관을
구하는 것도 몰랐다고 하시더구요.
그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120시간 할 센터를 구하고 수업을
듣고 있었던 상황인데...
그분은 결국 미리 안내받지 못하고
센터를 못 구해서 반 년 후에 다시
실습을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사회복지사 멘토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어떤 분은 아주 잘 관리를 해주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더라구요..
전 정말 용원팀장님을 처음
소개해준 그 언니께 감사했죠.
3) 전반적인 과정
전반적인 과정은 생각보다
수월했고 생각보다 쉬웠어요.
예전에 대학교를 다니는 것처럼
사이버로 대학교를 다니는 느낌이
아닐까 내심 걱정을 했었는데,
그냥 유x브를 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이건 제가 들은 인강에 대해서
적고 있는 건데
유x브를 볼 때도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그 영상은 종료되듯
사회복지사 인강도 시간이 있고
이 시간만 다 채워지면 이게 또
출석으로 인정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는 시간엔 잠시 강의를
볼 순 없었지만,
시간 효율성을 따져보니
틀어만 놓아도 출석으로 인정되어
강의를 다 듣는 것은 문제없었죠.
한 가지 조금 번거로운 점이라면
아무래도 과제가 있었는데,
전 과제도 개인적으로
쉽게 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멘토 분께서 참고문헌을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떻게 작성을 하면 보다
쉽게 쓸 수 있는지 등을 모두 상세히
안내받아서 정말 쉽게 했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은 한 과제당
2 ~ 3시간씩 걸린다고 들었는데
전 한 과제당 한 30분 정도
걸렸으니 정말 몇 배가 차이 난 거죠.
시험은 뭐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조금만 검색해도 하는 방법이 나오고
하는 방법에서
약간의 팁을 멘토 분께 들으니
시험도 한 과목당 2 ~ 30분?
이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사이버 수업과정은 시간이 조금
소요될 뿐이지, 어느 정도의 팁을
멘토분께 들으면서 하면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란
생각이 들어요
4) 현재 상황
지금은 청소년복지센터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사회복지사 현장실습을 했던 곳이
지금 근무하는 직장이었는데,
자격증을 따고 이쪽으로 넘어와
회계업무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수업을 좀 도와주면 어떻겠냐..
란 제안을 받아서
지금 이쪽에서 근무를 하고 있죠.
실제로 저처럼 실습에서 열심히 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서 바로 복지사로
취업한 사례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전 이제 사회복지사는 땄고
원장님의 조언을 들어서
멘토 분께 한 가지 수업을
더 듣고 있는 상황인데요.
청소년복지 쪽으로 근무를 하면서
경력을 쌓아 청소년상담 쪽으로
나가시는 분들이 많다고,
지금 원장님도 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상담인력을 구해서 그쪽으로 조금
확장하려고 생각 중이라고
저한테 청소년상담사 자격증만 따서
좀 더 많은 급여를 받고 같이 사업을
이어나가는 것이 어떻겠냐 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던 주부뿐이었던
제가 원장님께 이런 제안을 받으니
정말 새삼 놀랐습니다..
다만 청소년상담사까지 따려면
사회복지학사가 있어서 용원
팀장님께 다시 말씀을 드리니
수업 1학기만 더 들으면 학사까지
딸 수 있다고 하셔서 청삼 3급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좋은 지인을 둬서
좋은 사회복지사 멘토 분을 만나고
좋은 원장님까지 만나니
요즘은 제2의 인생이
시작된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남편의 사업도 차츰 회복되어
상황이 나쁘지 않은데,
저까지 상황이 잘 풀려서
정말 행복한 요즘이네요.
아마 지금의 상황을 돌파하려고
아니면 저처럼 제2의 인생을
살아가려는 고민 중에
굉장히 많은 유혹과 광고들과
나쁜 경우엔 사기까지 당하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복지 분야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저처럼
복지분야로 진출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복지 분야가 요즘 채용이 안 된다,
자격증 취득자가 포화상태이다
이런 말을 많이 접했을 수 있는데
충분히 복지사로 근무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경력이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이력서나 면접 보는 상황을 자주 보다 보니
복지 분야에 대해 전혀 무지하고 정말
단순히 일용직 같은 느낌으로
자격증을 따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채용이 힘들다, 포화상태이다
이런 말이 많은 것 같은데..
여기서 정말 조금이라도
복지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좋은 멘토 분을 만나서 방향성을
먼저 잡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도 이런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이유가
용원팀장님께서 제 상황에 맞춰
안내해주셨고 진심으로 절 위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제가 고민을 말씀드렸던
다른 분들이랑은 정말 다르시더라구요.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이렇게 마무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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