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알아두면

대구가톨릭대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 지원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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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 용원팀장입니다!



3년제 전문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심리쪽으로


진로를 변경하시기 위해


학점은행제로 심리학사학위를


받아 대구가톨릭대 교육대학원


으로 진학한 학습자님의


후기를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으로 진학하시면


양성과정을 밟고 석사학위를


취득해 교원자격증인


전문상담교사2급 자격증을


취득하실 수 있고



대학원에 가기 위해서는


관련학과를 졸업한


학사학위가 있어야 된다는


지원조건이 있습니다.





여기서, 관련학과가 아니셔서


지원을 못하는 분들이 계실텐데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


어렵지 않게 단기간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하실 수 있고


오늘 그 과정에 대해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



학사학위는 총140학점을


이수하는 과정으로


전공 60학점, 교양 30학점, 일반 50학점


으로 관련학과 수업으로


이수해주시면 대구가톨릭대 교육대학원


으로 진학하실 수 있습니다 :)



학사는 대학교로 치면 4년제 과정이고


대학교를 다녔을 때 기간이 4년 걸리지만


학은제는 고졸이라면 보통 2년6개월이


소요되고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해 최단기간으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바로 대구가톨릭대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으로 진학한


배유ㅇ 학습자님의 후기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유ㅇ 학습자님의 후기입니다.]





Q1.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으로 지원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A. 저는 우선 3년제 전문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했고 어린이집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어릴 때 부터 아이들을 좋아했었고


항상 저희집에는 사촌동생들이


놀러와서 자주 놀아주곤 했습니다.



작은엄마께서 일하느라 바쁘셔서


주말에 아이들을 저희한테 맡기셨고


제가 중학생일때까지는 사촌동생들을


돌보면서 지내다가 고등학교 가면서는


공부를 해야돼서 시간을 못냈습니다.



갓난아이 때부터 봐왔던 동생들이고


제가 우유먹이고 기저귀갈아주고


이런것도 다했어서 저는 아이


돌보거나 놀아주거나 하는거는


자신이 있었고 아이들도 유독


저를 잘 따라주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진로를 자연스레


유아교육과로 결정을 하게 되었는데요,



3년제 전문대로 학교를 들어가


어찌어찌해서 졸업은 하긴 했지만


평탄치못한 대학생활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피아노, 미술 이런쪽으로는


소질이 없었고 꽤 어렵더라구요.


학원도 다녔었고 바이엘도 겨우


뗐습니다..


반면에 친구들은 피아노도 잘치고


미술도 잘하더라구요..


저는 손이 느린 탓인지 교구 만드는것도


느리고 과제가 있으면 밤을 새서


만들어야 했습니다.



팀과제는 정말 여러모로 힘들었고


참여를 안하는 조원도 있었지만


제가 크게 잘하는게 없어서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고


나름 열심히 만들고 발표도 했는데


발표도 잘 못해서 망치기 일수였습니다.



실습도 다녔는데 정말


때려치고 싶었습니다.



실습간 어린이집과도 안맞는것


같고 저는 선생님이 아이를 때린건


아니지만 밀치는걸 봤습니다.


정말 저래도 되나 싶었고


회의감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대학생활을 하고


저는 정해진 루트대로


유아교육과를 나와 어린이집을


다녔었죠.





근데 학교에서 배우던 것과


실제 사회에서 생활하는 것은


정말 달랐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며,


학부모들에게 받는 스트레스,


그리고 원장선생님께 받는


스트레스까지 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말 단순하게 제가 아이들을


좋아하고 그 마음만 있으면


어린이집 선생님으로써


잘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근데 제가 직접 일해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어린이집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저와는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고


이렇게 다닐바에 그만두고


다른일을 하자는 생각이 들어서


퇴사하고 알바를 했습니다.



제가 알바하면서 어떤일을


해야될지 고민을 해보다가


그래도 저는 아이들이 좋더라구요.



근데 다시 어린이집을 가긴 싫고


아이를 돌보는 일이 아닌 다른쪽으로


가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된게


아동심리 쪽으로 관심이 갔는데요,


이 분야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언제까지 알바할 수도


없고 얼른 진로 찾아서 공부하고


직업을 갖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찾아보다가 상담심리전공으로


교육대학원을 가면 상담교사가


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교육대학원가려면 관련학과


학사학위가 필요한데


저는 3년제에다가 유아교육과였고


상담심리학사학위가 필요했습니다.



찾아보다가 학점은행제를 알게 되었고


이 제도를 활용해 집 인근에 있는


대구가톨릭대 교육대학원으로


진학해야겠다고 목표를 잡게 되었습니다.





Q2. 교육대학원 지원자격은


어떻게 갖추셨나요? 알바하시면서


진행하시기에 어렵지 않으셨나요?



A. 찾아본바로는 학은제로 심리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었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부 들을 수 있어서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단기간에 교육대학원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정확하게 알기위해


플래너를 찾아봤고 저는 용원팀장님과


대학원 목표로 학위과정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우선 학사학위를 취득하려면


총 140학점이 필요했고


저는 전문대 3년제를 졸업했기


때문에 전적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을


가져올 수 있었고 성적증명서를


팀장님께 드리니 구분해서


계획서로 보내주셨습니다.



나머지 학점들은 온라인수업과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 취득으로


대체해 딸 수 있었고 저는 1년


과정으로 2학기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은 한 학기당 15주차로


주차별로 강의가 올라오는데


저는 한학기에 7~8과목씩이어서


7~8개씩 강의가 올라왔고


이걸 한번에 다들어야되는게 아니라


출석 기간은 2주정도 주어져서


그 안에만 출석해주면 되었고



저는 뭐 강의 올라올때 마다


까먹을까봐 바로 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토론, 과제, 시험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있었는데요.



알바하면서 하기에도 어렵지 않았고


과제는 팀장님께서 참고문헌을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참고하라고


그거 보고 대학교 레포트 형식으로


제가 정리한 글에서 참고하면서


덧붙이거나 추가하거나 했고


제가 찾은 자료들도 있어서


같이 보면서 A4 용지 3~4장 정도


글을 써내려갔습니다.



시험은 역시 컴퓨터로 치면되었고


실수 안하고 체크만 잘해주면


되는 부분이라 문제없었고


시험은 금토일월 4일정도


기간이 주어지는데 그 중에 제가


시간되는 날 아무때나 몰아서 쳐도 되고


알바 안하는 날에 칠 수 있었서


편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학은제가 상대평가인데


40대, 50대 분들도 많이 하셔서


저같은 20대는 좀더 쉽게 할 수 있었고


저는 대학원 가는거라 성적이


중요하기 때문에 신경 좀 써주고


토론, 과제, 시험 제출만 잘 해주면


학점은 어렵지 않게 잘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교 4년 다니면서 학점받는


것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3.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신가요?



A. 제가 유아교육과를 나와서


어린이집을 다녀본 결과


뭐 다 그렇다고 단정내리는건


아니고 현실은 다른게 너무 많았고


아이들에게만 신경쓰면 되는 문제가


아니라 어린이집 내에서 문제점들도


너무 많았고 교구나 책들이 부족해서


원장선생님께 뭐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려도 전혀 반영이 안되더라구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해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고


제가 다녔던 어린이집은 다문화가정


아이들도 꽤있었는데 한 아이가


어린이집을 오는데 얼굴이 새빨개져서


왔는데 아무래도 애가 뺨을 맞은 것 같아서


물어봤는데 엄마한테 혼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할머니께 말씀드렸고


아침에 동생을 때려서 그랬던 것 같다고


혼낼테니 아이좀 잘 챙겨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아이 정서가 너무 불안정 한 것


같았고 최근에 동생이 생겨서 엄마가


동생만 신경쓰니 그런 것 같더라구요.



어린이집에서도 자꾸 애기처럼 굴고


하는데 참 뭐 어쩔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때 아동심리에 대한 관심이


생겼던 계기가 된 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것보다 심리쪽으로


더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은 대구가톨릭대 교육대학원에서


심리상담전공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전문상담교사 2급 자격증을 목표로


하고 있고 임용까지 준비해서


상담교사가 될 예정입니다.





저처럼 전문상담교사2급을 취득하고자


목표로 하고 계신다면 교육대학원


알아보시고 관련학과 학사학위가


안되신다면 편하게 학은제로 갖추세요.


저는 알바하면서 했는데 별로


어렵지도 않았고 컴퓨터만 있으면


되어서 쉽게 진행했었습니다.



대구가톨릭대 교육대학원 20년도에 지원하는법


같은 경우에는 서류전형 50%,


면접고사 50% 인데요,



면접은 지원동기(1항목) 30%,


전공에 대한 이해도*2항목) 70%


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성적도 잘 받아야되기 때문에


전적대 성적도 중요했지만


학은제 성적도 중요해서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저처럼 대학교를 다녔지만


알고보니 나와는 맞지 않는 전공


이였다던지, 막상 취업을 해보니


내 길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실 것 같아요.



제 친구들 중에서도 전공살리는


친구들도 몇 없고 취업해서도 안맞아서


퇴사하고 이직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다행히 빠르게 진로를


찾아서 준비를 하고 대학원에 진학까지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학원 졸업하는 석사과정도


남아있고 가장 큰 관문인 임용고시도


남아있고 할일도 태산이지만


그래도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생각에 하루하루 기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공부하고 노력해서


좋은 상담교사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구가톨릭대 교육대학원 20년도에


지원하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배유ㅇ 학습자님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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