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학과 편입, 남들과는 다르지만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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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는 학점은행제로 응급구조학과 편입을 준비하여

남들과는 다르지만 빠르게 준비하게 된

문**이라고 합니다.ㅎㅎ



현재는 과정을 마치고

캠퍼스 생활을 하는 중인데,



저를 도와주신 선생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하여

바쁘지만 시간을 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제가 경험한 것들을 잘 표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쓴 글이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말했듯이 꿈이 명확하여

목표를 정하는 데는 어렵지 않았어요.



하지만 수능공부에는 소질이 없었는지

결국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지는 못했어요.



응시자격을 보았을 때

1급은 진학을 꼭 해야 하고,



2급은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이럴거 면 진학을 준비한는 것이

더 메리트 있어 보였어요.



하다가 말 직업도 아니라서

여러모로 저는 1급 취득을 원했답니다.








혹시 응급구조학과 편입은

수능 외에는 방법이 없을까고 알아보다가

많은 분들이 학은제를 활용했다고 들었어요.



저는 처음 들어보는 것이라

일단은 이 제도에 대해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었어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섣부르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면서 정보를 얻었어요.



일단 학은제는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는 대학과정이고,



고등학교 졸업자이면은

누구든지 활용이 가능하더라고요.



믿을만한 것인지 의심될 수도 있지만

이건 국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것이기에

믿고 고민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법적으로도 일반 대학과정과

동등한 학력 수준을 인정해 주다 보니,



이를 통해 학력을 채워

편입조건을 맞추는 것이 가능했어요.



학비도 일반 학교의 3분의 1에서

4분의 1 정도만 하니까 부담되진 않았어요.



저는 이 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가 심해지다 보니

밖에 나가기가 껄끄러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특정된 한 공간에 여럿이 모이면

감염될 위험성도 높아지니까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것이 마음 놓였어요.



그리고 운이 좋게 제가 원하는 시기에

개강 반도 바로 있어서,



공백이 없이 바로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원래는 재수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커트라인이 높아 불가능할 거 같았어요.



그래서 수능 대신

제가 알아보게 된 학은제를 활용하였는데,



제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였어요.



1. 대졸자전형


2년제 학력을 소지한 학생이

전문대 1학년으로 들어가는 방법이었는데,

영어를 준비 안해도 되더라고요



영어를 잘하는 편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이건 성적관리만 하면 됐었어요.



2. 학사전형


이건 4년제 학력을 소지한 학생이

3학년으로 들어가는 방법이고,

이건 영어를 준비하여야 했어요.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대신

경쟁률이 낮은 편이더라고요.



저는 최대한 빨리 하고 싶어서

첫 번째 방법을 희망하게 되었고



이번에는 전문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학습설계를 진행하였어요.









응급구조학과 편입을 하기 위한

전문학사 과정을 생각하였는데,



이를 위해서는 총 80학점이

필요하더라고요.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이라는

규정에 맞춰야 하였는데,



원하는 만큼 학점만 채우는 것이 아닌

국가 교육부에서 지정해 준 이수 제한을 따라야 했어요.



한 학기에는 24,

1년에는 42학점까지 이수가 가능해서,



2년이 걸리려나 하고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빨리 진행하고

싶은 제 요구에 맞춰,



선생님께서 기간 단축하여

1년 만에 끝내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1. 독학사

대학교 검정고시라고 하는데

4단계로 이루어졌고,



저는 그중의 일부만 보아

학점을 맞췄어요.



2. 자격증

나라에서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것으로 취득하면

일정 기간 단축하는 것이 가능했어요.









이렇게 선생님과 함께

응급구조학과 편입 학업계획을 세우고,

수강신청까지 순조롭게 끝냈어요.



처음에는 제가 공부머리가 아닌 걸 알다 보니

잘할 수 있을지 과락이 될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멘토 선생님께서 잘 할 수 있다고

최대한 공부에만 집중하게 도와주신다하셔서,



마음을 다잡고

개강일에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막상 들으니 제가 너무 걱정했던 거와는 다르게

생각보다 어려운 과정은 아니더라고요.



출석을 인정해 주는 기간이

2주로, 14일이라는 넉넉한 시간이 있고,



온라인 특성상 멈췄다가

다시 이어 듣는 것도 가능해서 괜찮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의가 올라오자마자 바로 듣고 했는데

나중에는 요령껏 미루면서 활용적으로 시간을 보냈어요.


이렇게 응급구조학과 편입을

1년 안으로 끝내게 되었는데,



여러분들은 제 글이

이해가 되셨나요?



솔직히 과정을 진행하면서

처음 가졌던 의지와는 느슨해진 적도 있긴하지만,



그래서 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했네요.ㅎㅎ



아직 모르는 부분이나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실 거 같은데,



이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알고 계시는 분의

도움을 받아 따르는 것이 좋을 거 같네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글을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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