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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ㅎㅎ
저는 전문대 졸업생으로
학점은행제의 도움을 받아,
건강가정사 이수과목을 함과 동사에
사회복지도 취득하게 된 이류*이라고 합니다.ㅎㅎ
이렇게 후기 글을 요청받아
노트북을 키고 쓰게 되었는데요,
이런 유형의 글을 쓰는 건
정말 처음이라서,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도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공부 해온 후기를 작성하기 전에
저의 이야기부터 해보도록 할게요.
저는 원래부터 사회복지
쪽으로 관심이 있어서,
이 진로로의 발전을
해둔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수능 날에 너무 긴장을 한 탓인지
속이 너무 안 좋아서 결국에는 시험을 망치고,
원하는 사회복지 대신
듣도 보도 못한 학과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이미 등록금을 내고 학교에 들어간 만큼
그래도 열심히 해서 졸업을 하게 되었는데,
도저히 전공을 살려서
취업을 하는 건 능력이 안되겠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자격증이라도 관심이 있어 하는
분야로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관심을 가졌던 건강가정사를 알아보니
이와 더불어 사회복지사도 함께
많이들 준비하신다고 하여 이를 알아봤어요.
일단은 건강가정사 이수과목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두 가지 조건이 있었어요.
1. 전문대 졸업자
2. 필수 12과목 이수자
저는 이미 전문대 학력이 있는 상황이라
더도 필요 없이 12개만 들으면 됐었어요.
그리고 사회복지사 2급
이것도 두 가지 조건이 있었어요.
1. 전문대 졸업자
2. 필수 17과목 이수자
이것도 17개만 들으면 됐었는데
둘 다 과목이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다들 자격증 두 개를 같이
많이 한다더라고요.
이미 학교를 졸업한 제가
처음에는 어디를 가서
수업을 들어야 하는 건지 몰랐지만,
학은제를 활용하면은
온라인만으로도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저는 이때 처음 본 제도라서
뭐가 뭔지 잘 몰라서,
학은제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여러분들은 학은제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
저는 처음에는 정보를 어떻게 수집할지
어떤 식으로 정리를 하고 알아야 할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전문선생님을 찾았는데
그분의 말씀에 의하면,
학은제란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오프라인 형식의 대면 수업방식이 아닌,
비대면으로 온라인으로 된
대학교 시스템이에요.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이면은
나이 제한이나 직업 제한이 없이,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라
누구든지 활용이 가능하더라고요.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면
사회적인 시선에서 불이득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였는데,
어차피 국가 교육부에서 진행을 맡아
책임을 지고 있으며,
법적으로도 일반 학교 과정들과
동등하게 인정을 해주기 때문에,
이를 통해 제가 원하는
자격증 조건 충족을 만족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학비도 일반 학교의
3분의 1에서 4분의 1 정도라
너무 부담이 되진 않았답니다!ㅎㅎ
저는 이 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는데,
장소적으로는 제한이 없다 보니
부모님의 도움을 안 받고,
혼자서 알바하여
학비를 낼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요즘은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는 시기이다 보니,
다수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업을 하는 건 너무 무서웠거든요.
이런저런 점들을 다 고려했을 때
학은제를 활용하면 좋은 점이 많을 거 같아,
이를 통해 건강가정사 이수과목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위에서 말했듯이 저는
수업만 들으면 됐었어요.
하지만 원하는 만큼
다 들을 수 있는 건 아니고,
나라가 지정한 만큼의
이수 제한을 지켜야 하더하고요.
한 학기에는 최대로 8개까지 들을 수 있고
1년에는 최대로 14개까지 들을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사회복지사랑
건강가정사 이수과목을 위해서는
1년 반이 걸릴 거라고 예상도 했답니다.
학업계획을 세우고 시작을 하는데
어렵지는 않더라고요.
수강신청은 우리가 흔히 하는
쇼핑처럼 강의를 등록하면 되었고,
저는 개강 일에 맞춰서
수업을 들으면 됐었어요.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진
제도이다 보니 저도 모르게 긴장하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부담스럽지는 않고
여유로운 편이더라고요.
출석을 인정해 주는 기간은
2주씩이나 넉넉하게 주어지고,
수업은 온라인 특성상
끊어 듣기와 이어 듣기가 가능했어요.
저는 기억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
들었던 내용도 금방 까먹는데,
이건 어차피 돌려보기로 복습을
원하는 만큼 해도 되니까
문제가 되진 않았어요.ㅎㅎ
그래서 처음에는 하루하루
올라오는 대로 강의를 들으면서
계획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듣고 그랬는데,
몇 번 안 지나고 익숙해지다 보니
요령도 생겼는지 가끔은 미루면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조절했어요!!
이렇게 저는 1년 반 동안의 과정을 거쳐
사회복지사와 건강가정사 이수과목을
다 듣게 되었답니다.
현재에는 수업이 끝나서
며칠 쉬고 있어요.ㅎㅎ
여러분들은 제가 쓴 글이
이해가 잘 되셨나요?
부족한 점이 많은 글이라
보이기가 부끄럽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
더 궁금하거나 어려운 점은
전문가에게 물어보시고,
저는 이만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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