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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목산업기사 취득을 통해
올해에 취업도 성공할 수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취업 잘되는 자격증
상위에 항상 위치하는만큼
눈높이를 조금 낮추게 되니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저도 나름 경력을 쌓기 시작했는데요.
아마, 전공자인 사람은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저처럼 고등학교까지만 졸업했다거나
비전공계열로 대학을 나와서
토목, 건축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분이라면
제 이야기가 참고될 수 있을 거에요.
저는 집안 형편도 넉넉하지 않았고
변변찮은 능력도 없어서
대학은 고사하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
공장에서 일을 시작했었어요.
아무래도 교대 근무하며 지내니
경제적인 부분에서는 어느정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
평생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해보니
미래가 정말 갑갑하더라고요.
그러다가 건축계에서 일하는
지인의 권유로 저도 좀 새로운 시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가지게 되었었는데
제가 몸쓰는 일도 좋아하고
너무 다른 분야로 도전하기보다는
비슷하면서도
한층 레벨업한 구간에서 일을 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마침 지인이 종사하고 있기도 한
건축쪽에 도전을 하면
좋겠다! 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을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공장 교대근무 경력으로는
뭔가 인정을 받기는 애매했고
최소한 관련된 자격증이라도
취득을 하는 게 좋다는 이야기에
저도 시험을 봐야겠구나~ 싶었는데
이게 국가기술 시험이라서
시험 자체도 필기, 실기 2차례로
나누어져 있었어요.
필기의 경우에는
과목별로 40점 이상에
총 평균이 60점만 넘으면 합격이고
모두 객관식이라 할 만하더라고요.
그리고 실기는 핃답형이라고 해서
주관식 서술형이라고 보면 돼요.
그래서 이론을 얼마나 숙지하는가?가
중요한 문제이니
달달 외우는 수밖에 없었죠.
그래도 제 경우에는 시험보다는
먼저 토목산업기사 응시자격부터
갖춰야 했었는데요.
당시에 제가 조사를 했을 때는
총 3가지로 나뉘더라고요.
첫 번째는 관련전공으로
2년제 이상의 대학을 졸업한 자.
두 번째는 연관 직종에서
2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소지한 자.
세 번째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41점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자.
이렇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었지만
저는 학력과 경력으로는 해당하는 게 없었기에
자연스레 마지막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었죠.
아마 대부분이 낯설게 느끼실 거에요.
학점은행제라고 하는 것은
국가 차원에서 주관하는
국가 평생교육 제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정규 2, 4년제처럼
수업을 듣거나 졸업했을 때
똑같이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법적 효력을 갖추고 있는
온라인 학위취득 제도라고
보시면 돼요.
그렇다보니,
토목산업기사 응시자격요건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 제도가
진입장벽도 낮은 편이었는데요.
저처럼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번거로운 절차 없이도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고
수업도 모두 온라인형태라서
당시에 공장일을 하면서도
무리없이 병행을 해볼 수 있었는데요.
다만, 혼자 했었던 건 아니고
지금의 멘토님의 도움을 받았었는데요.
이게 대학 커리큘럼과 똑같아서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 같은 게 있으니
아무래도 혼자서 하기가
버거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차례 상의도 거치고
학업계획을 세우는 것이나
이수하는 도중에도
여러 방면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덕분에 수월하게 끝마칠 수 있었어요.
저는 학점은행제로
토목산업기사 응시자격요건 만드는 데
딱 한 학기가 걸렸었거든요.
15주 과정이라서
4개월이 조금 안 걸렸었어요.
다만, 한 학기에는 8개 과목, 24점
두 학기에는 14개 과목, 42점까지만
이수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두 학기를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겠지만,
학은제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점수를 얻을 수 있더라고요.
제가 활용했었던 방법으로는
점수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따는 거였는데요.
당시에 제가 가지고 있는 게 없어서
멘토님 권유해주신 것으로 땃었는데
되게 쉽게 할 수 있는 거라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이 외에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4년제에 해당하는 검정고시 시험이 있어요.
이건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는데
부분응시도 가능하다고 해요.
그럼 쉬운 것들 위주로만
활용하시면 될 거에요.
저는 수업과 자격증 한 개를 따는 식으로
1학기에 41점을 모을 수 있었는데
따로 정해진 시간표가 있는 게 아니고
강의 별로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2주 안에만 수강을 하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식이라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제가 듣고 싶을 때 듣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 후에
토목산업기사 시험을 지원했었는데
한 번에 합격하지는 못했었지만
작년 마지막 회차에 실기까지 합격하고
올해는 지인이 소개해 준 곳에서
일을 시작해 경력을 쌓고 있답니다.
그럼 저는 여기까지만
작성을 하고 마치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글을 작성한다는 것이
제게도 낯선 일이라
글에 두서가 없거나
설명이 부족한 면도 많았을 거에요.
그래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고
조금이나마 참고되셨던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그럼 다들 좋은 결과가 있는
한 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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