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국가자격증, 40대 경력단절 타파

https://litt.ly/ekoedu

%ED%95%99%EC%9D%80%EC%A0%9C%EB%B3%B4%EA%B5%901.png?type=w800



안녕하세요!


교육 컨설턴트 이코쌤입니다!



오늘은 보육교사국가자격증


취득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는데요. ^^




보육교사2급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선


따로 필기나 실기시험들에 응시를 해서


취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정해져있는


취득자격을 반드시 충족해주셔합니다.




그럼 학습자 분의 후기를 통해서


어떤 방법을 통해서 취득할 수 있는지


함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학습자 분의


실제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





%ED%95%99%EC%9D%80%EC%A0%9C%EB%B3%B4%EA%B5%902.png?type=w800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박호ㅅ입니다.


현재 47살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집 앞에


어린이집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는 중이에요.


일 하게 된 지는 몇 달 되지 않았고 자격은


작년 말에 과정을 마치고 이번 년도 초에 ㅎ


발급을 받아가지고 이렇게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거 따기 전까지의 일상들이랑은


너무 너무 달라져서 기쁜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께 먼저 후기를 쓰고 싶다 했어요.


막무가내로 들이댔는데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ㅎㅎ 그럼 한 번


열심히 적어보록 하겠습니다! . . .




☞ 왜 보육교사 2급이였나요?




저는 아이들이 이제 응애응애 하는


그런 쪼꼬만 아이들을 키우는 게 아니라


고등학생 대학생을 키우고 있는 맘이에요~


남편은 해외출장이 잦은 사람이라 얼굴을


좀처럼 잘 볼 수가 없어서 힘들었답니다.




아이들도 이제는 머리들 좀 컸다싶어서


툭 하면 집에 잘 안 들어오고 놀러가고


들어오라고 말을 해도 안 들어오는거면


두 손 두 발 다 들었죠... 힘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매일 거실이나 방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졌었습니다.


애들도 없고 남편도 없는 집안에서


티비 채널만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쉬운 일만도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동네 스포트센터에서 진행하고있는


수영센터 같은 걸 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다도부도 있기는 있었지만...


저와는 잘 맞지 않을 듯 해가지고


수영만 결정해서 다니게 되었어요.




그래도 집에만 있을 때보다는 훨씬


살만 하더라구요 이 사람 저 사람


만나서 떠들고 운동도 하는 기분이,


우울하게 혼자 꽁해 있는 건 역시


좋지 않은 건가봐요. 한동안은 수영을


하면서 잘 지냈던 걸로 기억합니다.




세네 달 정도는 수영을 참 열심히


배우고 물장구 치고 그랬었습니다.


하면 할 수록 뭔가 생산성 있는걸


이왕 뭘 배우는 김에 생산성 있는


무언가를 배우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고민하게 됐죠.




근데 수영을 같이 하시는 분 중


한 분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


따려는 거 같이 따자하더라구요.


그래서 뭘 따는 건가 알아보니까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이더라구요.


저는 이거 대학교 나와야 따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렇지만도 않다는


말을 들으니까 또 솔직하더라구요.




그동안 뉴스를 보면서 학대 당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내심 마음 아팠고


그거 때문에 보육교사 자격증이 좀


강화 되었다는 말을 듣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면 조금 따는 사람이 줄고


따는 사람은 좀 더 이득이지 않을까...


여러가지 생각이 겹치게 되어서 결국


학점은행제 보육교사2급자격중을


수영 아줌마와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ED%95%99%EC%9D%80%EC%A0%9C%EB%B3%B4%EA%B5%903.png?type=w800



☞ 어쩌다 학점은행제를 알게 됐나요?




저는 노트북을 통해서 찾아봤어요.


아줌마가 학점은행제라는 걸로


검색하면 쉽게 나올거라 했거든요


자기도 알아봤던 거다 하면서요.




저는 우선 따는 방법을 먼저


알아보고 시작했던 거 같아요.


원래는 대학교를 졸업해야지만


딸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온라인 강의랑 실습 같은 것만도


해서 딸 수가 있는 게 있더라구요.


글에 적힌 걸 찬찬히 보다 보니까




뭐 온라인 수업은 몇 시간 듣고


몇 시간은 또 실습하고 그러던데,


뭔가 복잡해 보이긴 했었지만,


그래도 대학교 다니는 것보단


훨씬 더 쉬운 것 같았습니다.




-




글들을 보다가 궁금한 점들이


몇 가지 생가서 글 내에 있던


선생님과 얘기할 수 있는 수단을


찾아서 말씀 드리게 되었습니다.




제 최종학력은 전졸이였습니다.


그런 경우는 뭐 필수과목만 들어서


채우는 건지 이것저것 궁금했었죠.




제가 궁금해 했던 것들을 듣고


차근 차근 알려주신 게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제일 궁금했던 건


기간 같은 게 제일 언제 걸리는지,


맨날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좀


덜 했으면 하는 마음에 최단기간에


취득하는 걸 좀 목표로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제 말을 듣고


무슨 표 같은 걸 하나 만들어주셨는데


그게 학위계획서라고 하는 거라면서,


제가 말한 대로 최단기간으로 한 번


계획을 짜서 만들어봤다 하셨어요.




보니까 한 3학기 정도로 짜여졌었고


저는 필수과목만 들으면 됐었습니다.


온라인이랑 대면수업이라는 과정을


두 학기동안 모두 끝내더라구요.




그 이유를 들어보니까 실습이랑


대면을 같이 들어가면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진행하는 게 가장 좋다더군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건들여 봤자


일 거라고 생각해서 그냥 했습니다.




저는 가장 빠르게 시작하는


반으로 들어가고 싶다 말씀드려서


그렇게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음


쌤께 말씀드리고 2주 뒤에 바로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던 것 같네요.





%ED%95%99%EC%9D%80%EC%A0%9C%EB%B3%B4%EA%B5%904.png?type=w800



☞ 과정 진행은 어떻게 하셨나요?




우선은 온라인 수업을 먼저 들었죠.


일차원적으로 수업은 그냥 집에서


틀고 듣기만 하면 되는 거였는데,




아무래도 제가 제일 걱정했던 것은


과제랑 시험이였고, 토론?이였거든요.


대학교를 졸업한 지가 너무 오래됐고


다 가물가물한데 레포트를 제출하고


시험도 봐야 하고 걱정이 사실 조금


이만저만이 아니였다고날까요? ㅎㅎ




나이를 먹으니 이것저것 어렵더라구요.


뭐가 안 열리면 지레 겁부터 먹었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참 많이 귀찮게 했는데


항상 괜찮다면서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선생님이 과제는 참고문헌을 통해서


많이 도움을 주셨던 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시험도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제가 좀 더 쉽게 진행할 수 있게끔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했삽니다.




제가 공부를 뒤늦게 시작한 거라


조금 딸리고 힘들기는 했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해서 시험도 보고


과제도 하니까 훨씬 쉽게 끝내고


좋은 성적도 받을 수 있었답니다.




-




그리고 대면수업을 들어야 했어요.




이거는 과목마다 한 번씩 거의...


마지막 주차에 진행을 했던 걸로 기억나요.


이거는 그냥 오프라인으로 출석을 해가지고


교수님한테 수업을 듣고 그러는 거였어요.




저는 여기서 가장 좋았던 점이라면


다른 보육교사 자격증따는 분들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쉬는시간 보내고


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었어요.




근데 수업자체는 조금 지루했네용


제가 그냥 공부를 하는 게 싫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걸 수도 있구요!




-




마지막으로 실습을 해야 했어요.




와 근데 보육교사는 실습 이수를


240시간을 해야만 하더라구요??




시작 전에는 그렇게 시간이 많아서


걱정이 되고 언제 채우지 불평만 삐죽


늘어놓고 투덜투덜거린 기억이 있는데,


막상 하고 나니까 평일에 항상 혼자서


보내는 시간보다 훨~씬 값진 시간을


실습하면서 보낸 것 같아요.




사실 아이들이 워낙 귀엽긴 해도


싸우는 거 말리려면 답도 없고


어우 왜그렇게 잘 우는지 몰라요


힘든 점도 만만찮긴 했었지만...




아이들이랑 놀면서 배우는 표현들


그리고 감정묘사들이 정말 귀여웠어요.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실습을 하니


얼른 취업하고 싶단 생각까지들었죠.




아, 실습하는 곳은 어떻게 잡았냐면,


이것도 선생님을 통해서 편히 신청했죠.




저는 경기도권에서 살고 있었는데요.


실습 기관 떄문에 고민을 하고 있으니


뭐가 문제냐고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실습을 나갈 수 있는 어린이집 등을


요약해서 저한테 참고하라고 보내서


저에게 무한한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저는 그 쪽으로 제가 전화를 직접


걸어서 언제 언제 몇 시간 되냐고


전화를 해서 꼭 협의를 해야 했어요.




그렇게 해서 허락이 떨어진 곳으로


나가서 실습을 진행한 거였답니다♡





%ED%95%99%EC%9D%80%EC%A0%9C%EB%B3%B4%EA%B5%905.png?type=w800



☞ 마지막으로 해주실 말씀 있으신가요?




정말 살다보니 일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때가 오기는 오더라구요.


젋었을 땐 그렇게 하기가 싫더니,


그래도 제가 어렸을 때랑 느낀거


지금 다시 한 번 느끼는 듯 해요.




이렇게 지인을 통해서 알게 됐는


보육교사국가자격증 취득 과정,


알게 되어서 참 후회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쫌 더 뿌듯하게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셔서 쌤한테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저는 실습을 나갔던 얼집이


제가 지금 일 하고 있는 곳이에요.


주말에도 청소를 하러 나가곤 했죠.


그게 좋게 보였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이만 써보도록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제 후기가 되게


만족스러운 후기로 남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




이상


학습자 분의


후기를 마칩니다.




-




보육교사국가자격증,


취득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들


머릿 속에 담아가시는 걸까용?




더 궁금한 점 있으시거나


과정 진행을 희망하신다면




하단의 이미지를 누르셔서


저에게 말씀 해주시면 됩니다!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학습설계 도와드리겠습니다!




https://litt.ly/ekoedu


매거진의 이전글을지대 간호학과, 고졸부터 일반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