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교육 컨설턴트
이코쌤입니다
오늘은 을지대 간호학과(성남캠퍼스)에
편입하신 학습자님의 후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한번 짚어드리자면,
학습자님은 고졸이셔서
학점은행제도를 활용해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셨고
지원자격을 갖추신 이후
일반편입으로 들어가시게 되었습니다~
을지대 간호학과 전형은
총점 200점 중에
공인영어가 140점, 면접이 60점이고
최대한 토익공부에 신경쓰실 수 있도록
수월한 과정으로 안내해드렸습니다.
학은제 전공과목 선택에 있어
경영이라든지 아동학이라든지 등등
있지만 사회복지학을 희망하셔서
그 과정으로 학위계획서를 세워드렸고
전문학사로 최대한 단기간으로
빠르게 이수할 수 있길 원하셔서
자격증과 독학사 시험을 병행해
1년안에 이수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드렸습니다~
학점은행제의 장점은 바로
온라인 수업뿐만 아니라 자격증,
독학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학점을 이수하고 기간 단축을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그럼 자세한 과정은 아래
후기로 한번 살펴보시죠^^
[이지ㅇ 학습자님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을지대 편입으로
성남캠퍼스 간호학과에 편입한
이지ㅇ이라고 합니다.
이코쌤과 함께 학점은행제를
진행해서 을지대에 편입할 수 있는
응시자격을 갖추었습니다!
그럼 조금이라도 도움되시라고
후기 남겨놓겠습니다^^
-
Q1. 을지대 성남캠퍼스 간호학과로
편입을 희망한 이유가 있을까요?
A. 저는 우선 성남에 살고 있고,
단기간에 빠르게 편입하길 희망했는데
을지대 성남캠퍼스가 일반편입으로
꼭 전공자가 아니여도 3학년으로
편입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가게 된건데 제가 간호학을
선택하기까지, 그리고 편입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저희 엄마는 사회복지사시고
어릴 때부터 엄마따라 복지관을
자주 다녔고 봉사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 엄마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처음엔 사회복지사가 되려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문득 엄마가 제 의지로 사회복지사를
하려는게 아니라 엄마가 이 일을 하고
있어서 혹시 엄마때문에 하려고 하는거는
아닌지 하고 여쭤보시더라고요.
엄마는 물론 사회복지사가 좋은 일이긴 한데
힘든 일이기도 하고 꼭 어릴 때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이니까
니가 진짜 하고 싶은일에 대해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다른 일이라도 하고
싶은게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해줄거라고 하셨어요.
사실 저는 다른 일은 한번도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
직업으로 어떤 일이 있는지도 잘 몰랐어요.
그렇게 저는 잠시 언니랑
일주일간 제주도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요,
여행을 하는 동안 제가 살던
곳을 떠나와서 저 자신에 대해 정말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희가 바닷가 앞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
에서 머물렀었는데 그냥 가만히 바다 보면서
생각하기도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여유롭게
커피한잔 하면서 멍때리기도 하고
낮에는 관광도 좀 하다가
저녁에 언니랑 맥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그러면서 생각 정리가 정말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저는 결론을 그때 내렸어요.
남을 위해 봉사를 하는 것도 좋긴한데
보다 누군가를 치료해주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저는 간호사가 되고 싶은 것 같다고
말씀드렸고 부모님도 흔쾌히 응원한다고
해주시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간호학과 진학을 목표로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고졸이여서 대학을 어떻게 가야될지
알아보고 있었는데 우선 제가 살고 있는
성남에 을지대 간호학과가 있었고,
지원자격을 찾아보던 중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 및 평생교육법에
의한 전문학사학위 취득(예정)자 혹은
관련 법령에 의한 학사학위과정으로
60학점이상 취득자라는게 있었어요.
찾아보니 학점은행제로 학위
취득을 할 수 있더라고요.
어떤건지 궁금해서 그때 팀장님께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건 대졸자전형과
편입이 있다는 것이었는데,
대졸자전형은 1학년으로 들어가는
것이었고, 편입은 3학년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저는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Q2. 편입 지원자격을 갖추기 위한
과정은 어떠셨나요?
A. 을지대 성남캠퍼스 간호학과로 편입
하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지원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팀장님께 여쭤봤어요.
우선 제가 고졸이어서 편입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학위를 만들어야 하는데
전문학사학위와 학사학위가 있었고,
각각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으로 지원할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다행히 을지대는 전공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관련학과를 나오지 않아도
됐어서 지원을 할 수가 있었어요.
간호학과(성남) 모집인원이
일반 4명, 학사 5명 정도였어서
기간도 조금 더 빠르게 끝낼 수 있는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업은 여러개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제가 관심있었던
사회복지학으로 들었고
사회복지로 전문학사를 이수하면
추후에 실습만 해주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도 딸 수 있다고 하셨어요.
제가 한때 사회복지사를 하려고 했던
사람으로써 이 부분에 솔깃해서 선택한
것도 있고 다른 과목하느니 차라리 듣고
자격증까지 딸 수 있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은제 과정은 쉽게 할 수 있었는데요,
온라인으로 강의만 들으면 되고
토론, 과제, 중간고사, 기말고사만 잘
이수하면 문제 없었습니다!
이 과정을 혼자 하시는 분들도 더러
계시던데 저는 팀장님이랑 같이 해서
학위계획서라고 해서 과목도 다 정해주시고
일정 안내해주시고 과제 같은 경우
참고하라고 문헌도 안내해주셔서
더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팀장님이 관리를 해주시니까
저는 그런 부분에서 혼자 사이트를 찾아본다드니
어떤 과목을 들어야하는지 검색해보거나 등등
그런 자잘한 것들에 시간 낭비를 안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이때 토익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학원다니면서 학은제를 같이 한건데
제가 시간날 때 아무때나 컴퓨터로
강의만 틀어주면 되고, 출석 인정 기간도
2주정도 넉넉하게 줘서 급하지 않게
들을 수 있었어요.
시험도 금토일월 이런식으로 열려서
이 중에서 제가 시간나는 날에
시험을 칠 수 있었고요.
보통 전문학사 학위과정을 진행하게
되면 온라인 수업으로만 들었을땐
2년 정도가 소요되는데
저는 다른것들까지 병행을 해서
1년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취득했는데요,
저는 한경테셋특별시험 2급을 땄고
독학사 1단계 5과목
시험을 쳐서 합격했어요.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있는데
1단계가 제일 쉬운거고 과목당
합격하는 만큼 학점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두가지 방법으로 학점을 따서
2년에서 1년으로 단축을 할 수 있었고
난이도는 두개 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제가 대학교를 다니면서 수업듣고
하는 것보다 등록금도 저렴했고
훨씬 기간도 빠르게 할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영어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어서 편입을 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환경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Q3. 편입 준비 과정은 어떠셨나요?
A. 을지대 간호학과의 경우
전형총점 200점 중에 공인영어성적이
140점이었고 면접이 60점이었어요.
저는 편입하기 위해서는 편입준비를
더 열심히 해야했고 팀장님께서
학은제는 조건만 맞추는거기 때문에
비교적 신경은 덜 쓰고 영어 공부에
집중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여서
토익학원을 다녔어요.
혼자서 할 자신은 없고
인강도 혼자 듣는거라
학원을 다니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저는 처음 토익쳤을때 500점이었고
학원 다니면서 두번째로 쳤을때가
685점이었고 이후부터 쭉쭉 올라서
한 3달이면 금방 고득점 문제없을
줄 알았는데 엄청 힘들더라고요.
저는 진짜 거의 매달 시험보다 싶이 했고
목표는 900점이었어요.
비동일계는 900점대가 되야 한다고
들었던게 있었던터라 정말 열심히 했는데
저는 800점까지 어찌어찌 올리긴했는데
더이상 점수가 오르질 않더라고요.
정말 막판스퍼트로 적중모의고사
미친듯이 풀고 모든 시간을 토익에
다 쏟았어요.
그때 제 최고점이 885였습니다.
제 점수가 엄청 높은게 아니고
900점이 안되다보니까 불안하기도
하고 면접이라도 잘 봐야지하는 마음에
면접 준비도 열심히 했어요.
자기소개서는 써놓고 수도없이
피드백받고 수정하고를 반복했고
면접관이 어떤 질문하는지
예상문제에 대한 답변 정리해서 준비하고
전공은 인강으로 공부했습니다.
늦은 후기지만 학은제가 어렵지 않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었고, 고졸에도 충분히
편입하실 수 있고 대학교를 안가도 대학교
보다 더 빠르게 자격 갖추실 수 있으니까
희망하는 대학 모집요강 확인해보시고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편입준비생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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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이지ㅇ 학습자님의 후기였습니다.
간호학과 편입을 준비하신다면
희망하시는 대학 모집요강을 꼭
잘 확인해보시고
비전공자여도 무관한지,
일반/학사 편입 몇명을 뽑는지,
경쟁률은 얼마나 되는지,
전적대 성적반영은 얼마나 되는지,
전형은 어떻게 되는지 등등
알아보시고 학은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을지대 간호학과는 비전공자도
편입이 가능하고
성남캠퍼스와 대전캠퍼스가 있는데
2019년도 대전은 학사 2명,
성남은 일반 4명, 학사 5명을 모집했습니다.
일반편입 경우 지원자격을 갖추기가 쉬운데
학사편입 조건이 되는 사람들도 지원이 가능해
그만큼 지원자가 많이 편입경쟁률이 높습니다.
학사편입의 경우 지원자격을 갖추기는 어려우나
그만큼 지원자가 적습니다.
두 차이점을 잘 알고 비교해본 후
자신에게 맞는 과정으로
효율적으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편입은 많은 공부를 필요로 하기도 하고
영어라든가 면접이라든가
신경써야 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지원자격을 갖추는 학은제 과정에 대해선
최대한 가장 수월하게 하실 수 있도록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을지대 간호학과 편입을 희망하는데
최종학력이 고졸이거나,
대학교를 자퇴하셨거나 등등
지원자격이 안되시는 분들
궁금한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성심성의껏 친절한 안내,
올바른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상 학점은행제 교육컨설턴트 이코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