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육 컨설턴트 이코쌤입니다.
오늘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4년제 국립대, 공주대학교 편입에
대해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저와 함께 과정을 진행하셔서
간호학과 학사편입에 성공하신
학습자 분의 감사한 후기를
통해서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랑 어떻게
시작을 하게 되었는지 말씀 부탁드려요! "
☞ 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이코쌤과
공주대학교 편입 준비를 했던 배진ㅇ입니다.
저는 학사편입을 통해 간호학과에 지원했고
현재는 재학 중이에요. 이번에 종강을 맞아
과정을 진행한지는 조금 오래 되긴 했지만,
뒤늦게 후기를 작성하고 싶어서 쓰게 됐어요 ㅎㅎ.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간호조무사로
취업을 먼저 했던 유형입니다. 졸업하고
바로 준비한 건 사실 아니구. 2년 정도는
원래 여행을 다니고 했었어요. 국내외로!
그냥 여유기간 가진 뒤, 공부를 시작하자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한 2년간의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뭐 하지
하면서 이것저것 알아보기는 했었지만...
딱히 내키는 것도 없었고 잘 하는 것도
떠올려봐도 딱히 그렇다 할 게 없더라구요.
그랬던 탓에 말이 2년이지 몇 개월은 더
고민의 시간을 갖는다 뭐 한다고 하면서
의미 없는 시간만 주구장창 보냈던 듯 해요.
이제 부모님도 슬슬 눈치를 주시고 하니
당장 할 수 있는 거나 해보자 하면서
간호조무사 시험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또 시험도 쉽지가 않더라고요, 찾아보니.
독학은 영 힘들겠다 싶었죠 알고보니
실습시간도 취업하고 싶은 곳에 따라서
시간도 다 다르고 하길래 그냥 학원다녀서
시험 보고 합격해서 일 하게 됐어요.
동네 중간사이즈 병원이라고 해야하나?
거기서 일했던 거였어요. 간호조무사로.
맨~날 일 하는 것도 비슷하고? 아니다,
거의 동일했는데 저희는 연봉도 훨씬
낮게 지급이 되고 있었고 처우개선도
된다고 된다고 말은 했지만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았거든요. 사회적으로도
간호조무사는 대체 뭣하러 따냐는 둥
진짜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았습니다.
무슨 종합병원에서 일 하는 것도 아닌데
뭐 그렇게 차별이 있는건지.. 원래 저도
간호조무사랑 간호사의 차이점이 있고
사회적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인식하는지
그런 것도 대충 알고 있었지만 당장에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에 한 거였거든요.
3~4년정도 일을 하다 보니까 저도 이제
이것 저것 시간 보냈던 것들이 생각나면서
30대 시작을 바라보고 있는 상태였거든요.
제 월급, 연봉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기를,
이 정도면 미래를 대비할 수 있을 것인가,
노년에는 이 돈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기도 했어요.
저도 큰 병원으로 이직을 하고 싶었는데
조무사로는 실습시간에 따라 달라져서
저는 조금 힘들 것 같더라구요. 차라리
대학교를 다니고 말지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근데 또 생각을 해보니까 우스갯 소리로?
그냥 뜬 구름 생각이였을 뿐이였는데 보니,
괜찮은 생각인 것도 같았고, 편입을 해서
들어오는 간호사가 또 있더라구요? 세상,
그거 보고 나도 하겠다고 공부하려고 일을
그만 둔 조무사 분들도 꽤 많이 계셨습니다.
나이도 점점 먹어가는데 제가 뒤쳐질 순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꼬치 꼬치
물어봐서 방법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게됐고,
그게 학점은행제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새로운 공부는 시작됐어요.
" 아~ 네네 어떤 것들을 준비하셨나요? "
☞ 일단은 이쪽으로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
지만 간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간호대학을 졸업해서 면허증을 받은 후에
국가고시에 합격하여 간호사자격증을 따고
취업을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뭐 이렇게 나열해서 보면 그렇게 막
어려울 것도 아닌 듯 해 보일 수 있는데,
그냥 간호대학은 입학자체가 힘들잖아요.
저도 그게 됐으면 그냥 공부해서 들어갔죠.
그걸 못 하니까 또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간호대 편입으로
간호사 자격증 발급 후 재취업을 하신
간호사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그분들께
조언을 구해서 알아보기로 했었어요.
들어보니까 뭐 다 똑같이 고졸이던데요?
저만 고인물처럼 간호조무사로 남을 순
없겠다는 생각에 준비를 하고자 맘먹었죠.
직장 간호사 분들이 알려주신 방법이
바로 학점은행제라는 교육제도였어요.
이걸로 고졸도 편입 지원을 할 수가 있어
간호대학 가려고 재수하면 정시 봐야하는데
그거는 또 많이 힘들고 어렵잖아요. 그래서
차라리 이걸로 지원하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검색 해봤습니다.
저는 지방에서 살고 있었는데 서울쪽으로
준비를 해서 갈 수가 있는 정도면 그냥
상경해서 공부할 생각도 해보았는데, 아니
대학교마다 들어가서 한 번씩 확인 해보니
무슨 성적이나 면접 이런 거 보다는 다
공인영어라고 해서 토익 이런 거만 해서
반영을 해서 뽑아가더라구요 그렇다고 또
많이 뽑는 것도 아니였어요 학과 별로 막
1명 2명 이런식으로 뽑고 있던데 거기에
제가 비벼서는 뼈도 못 추릴 것 같아서
그냥 제가 사는 지역 중에서 있는 대학으로
편입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국립대학교인 공주대학교에 관심이 갔어요.
좀 제가 부담 없이 다닐 수 있는 거리 중
가장 좋은 대학교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고
간호학과 편입 또한 모집을 하고 있었기에
정말 잘 준비를 한다면 못 갈 것도 없다,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사실 공인영어도
한 몫 했던 것 같아요.
여기는 주성적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가산점으로 붙어서 들어가는 거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부담이 덜하게 준비할 수 있
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가산점이 붙으니
완전히 포기할 수만도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대략적인 과정은 생각만 해두고
직장 동료분이 알려주신 분을 찾아뵙고
학점은행제 과정을 통해 편입을 희망한다고
말씀드리고 학습과정을 설명 들었습니다.
저는 일단 다른 학교는 나중에 가서 생각
해보는 걸로 하고 목표 하나를 공주대로
또렷하게 잡고 이야기를 나눴었거든요.
저는 공인영어를 높지 않을 거라고 말씀드리니 그러면 차라리 학사편입을 준비하면서
천천히 준비하는 것도 좋을거라하셨습니다.
일반편입으로 준비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기간은 짧게 준비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하고 있지만, 그건 즉 나 말고도 다른
사람들도 쉽게 준비를 해서 지원이 가능
하다는 소리니까 경쟁률이 학사와 대봤을
때는 훨씬 높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제가 공부를 그렇게 못 하는 편은 아니였지
만 그렇다고 그 경쟁률을 다 꿰차고 들어갈
자신감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여기는 간호학
과는 학사에서 더 많은 인원을 뽑았습니다.
그래서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경영학사학위
취득을 목표로 하고 준비하면서 공인영어
공부도 병행하는 과정으로 진행 했습니다.
저는 학사편입을 준비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간을 조금 여유롭게 잡고 시작 했습니다.
솔직히 단기간에 하려면 제가 판단해도
조금 힘들것 같더라구요.
경영학사학위를 따는 건 온라인만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수업은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일단
시작을 하기는 했었지만 또 하다보니까
온라인 강의 들으면서 직장생활할 수 있는
노하우가 생겨서 따로 회식자리만 없으면
그냥 퇴근하고 뒹굴뒹굴하면서 듣기도하고,
바쁜 날은 주말에 몰아서 듣기도 했어요.
끊어서 듣거나 이어서 듣는 걸 활용해도
제가 병원에서 들을 수는 없었고 해서
결국 공인영어를 준비하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서다루교. 결국엔 퇴사를 결정했어요.
그 땐 강의를 틀어놓고 중간에 넘기는 거
그것만 잘 해주고 공익영어 공부를 했어요.
와 이게 정말 어려웠어요. 700점만 넘자
하는 목표로 죽어라 해대가지고 그런건지..
저는 특히 단어 외우는 게 힘들었어요.
뭐 그렇게 힘들고 길고 긴 단ㅇ어를 쓰는 거지
진짜 단어 시험 같은 거 볼 때도 늘
그 중 알파벳 한두 개만 틀리고 그랬거든요
ㅋㅋㅋㅋㅋ
그런 건 다 적어서 단어노트로 만들어가지
고 진짜 대중교통 타거나 자기 전마다 또
외우고 자고 일어나서 외우고.. 진짜 이거
어휘 베이스부터 시작하는 것도 힘들었죠.
역시 배움에는 끝이 없다더니 시작에도
쉬운 건 없다는 말을 추가해야겠습니다.
영어는 결국... 4개월 독학을 견디지 못
하고 학원을 다니게 되었어요 폰으로
토익 공부할 수 있는 거 깔아서 결제 후
단어 외우고 이것저것 막 다 했죠.
학원으로 시간투자를 하게 된 만틈
저는 면접이나 다른 쪽으로의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해요 그냥
차라리 처음부터 학원 다니길 잘했네욤.
아 그리고 면접도 준비를 해줘야 했어요.
이거 면접은 또 기준컷도 있더라구요.
동점자 처리기준만 살펴 봐도 얼만 크게
반영을하고 있는 건지 알만 하실 거예요.
제가 느끼기에는
실질적인 성적반영은
면접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준비했어요.
괜히 그거 보고 더 긴장을 해서 많이
신경써서 준비했던 기억이 나네요.
" 학점은행제의 장점이라고 생각한 건
어떤 게 있으실까요? 마무리 말씀과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
일단 가장 좋았던 점이라면 이미 위에
말씀드린 거긴한데, 딱히 어디를 나가지
않아도, 꾸미지 않아도 자다 깨지 않아도
그냥 집에서 인터넷 강의 들을 수 있어서
되게 편하게 학위를 취득했다는 점과,
그리고 과제랑 시험도 보긴 봤는데요.
저음에는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서
조금 곤란해하기는 했었지만 팀장님이
참고문헌이랑 시험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훨씬 훨씬 훨씬 쉽게 진행을 했습니다.
게다가 좋은 성적도 받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사이버대학을 가든 다른 걸 하면
어쨌든 4년이라는 시간을 걸렸을 편입준비
가 지금은 2년만에 이룰 수 있었던 거잖아
요.
근데 그것도 공인영어다 뭐다 면접이다
병행해서 준비할 수 있었으니까 그게
가장 좋았던 점이라고 할 수 있는 거 같
아요. 제가 그냥 사무직? 이런 거였다면
아무래도 훨씬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안 그만둔다는 전제 하에요 ㅎㅎ
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자부할
수 있도록 느끼게 해준 밑바탕이라 생각해요.
도와주신 쌤도 감사하고,
다른 분들도 공주대학교 편입
생각하시는 분들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학습자분의
후기글이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학습자 분의
후기를 마쳐보게 되었는데요.
직장까지 그만두면서 열심히
준비하셨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이 나고는 하네요.
공주대학교 학사편입의 경우,
전체 학과에 적용 되는 성적반영은
전적대 성적 60%와 면접 40%인데요.
하지만 실직적으로 적용되는
면접의 비중이 큰 편이기 때문에
반드시 준비를 해주셔야 합니다.
공인영어 같은 경우도 가산점으로
부여되고 있기 때문에 준비해주시는
편이 훨씬 더 유리하게 지원이 가능하겠죠?
공주대학교 편입을 지원해주시려면
가장 먼저 모집요강은 필수입니다 !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거나
과정 진행을 희망하신다면
하단의 링크를 누르셔서
이코쌤에게 말해주세요!
가장 확실하고 효율적인
설계로 도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