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편입, 공인영어준비? 이렇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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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 이코쌤입니다.




장마가 올거라고 하더니


여우비만 톡톡 내리고 있는 오후네요.


다들 우산은 잘 챙기셨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대학교 편입 지원자격 갖추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국내 유일의 공립 종합대학교로


알려져있는 해당 학교로 편입을


지원하시려는 분들이 많은 듯 해서


도움이 되어 드리고자 하는데요!




편입학에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할 게 무엇을까요?




바로 모집요강을 확인하는 건데,


서울시립대학교 편입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경우, 확인들 해보셨나요?




저와 함께 학점은행제를 통해


지원자격을 맞추시고 현재는


서울시립대학교 화학공학과에


재학하고 있는 저의 학생분의


후기를 가져오게 되었습니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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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윤정ㅎ라고합니다.




저는 김팀장님과 함께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편입을


지원하여 합격후 재학 중입니다.




저는 서울시립대학교 편입


화학공학과 학사편입으로


준비하여 진학하였는데요.




종강도 했겠다 할 일도 없겠다


팀장님의 청을 받아서 이렇게


눈으로만 보던 후기를 쓰게 됐네요.




일단 제가 왜 서울시립대학교 편입을


목표로 하고 공부하게 됐는지부터


설명 드리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ㅋㅋ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대학교의 사회복지학과로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서울권에 있는 전문대였고


희망하고 있는 학교 중에 하나여서


솔직히 1학년 때까지는 만족하며


즐거운 새내기캠퍼스생활을 했죠.




뭐... 미성년자를 탈출했다는


그 신기한 감정이랑 나도 이제


대학생이다 하는 신기한 감정이


아주 뭘 해도 사람을 즐겁게


하는 재주가 있더라구요.




그 흔한 조별과제 잔혹사?


저는 마냥 즐거웠답니다.




저희 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실습을 2학년때부터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2학년때 나갔는데


와 실습에 나가니까 생각보다


너무 힘들더라구요.




제 진로를 다시 생각해볼만큼


썩 맞지 않는다는 판단이 들었죠.


어쩜 이렇게 한 순간에 전공에 대한


감정이 팍- 식어버리는 건지...




뭐 사실 제가 관심을 갖던


분야는 다른 거긴 했었지만


제가 고1중반부터 사회복지학과에


너무 빠져들게 돼서 이쪽으로만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서 붙은


그런 학교였었거든요.




부모님께서 그 때


저에게 말씀 하시기를,




뜬금없는 목표만 좇지 말라고...


제가 원래는 이공계열로 관심을


갖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걸ㅠ




그때의 왈가닥 했던 제가


미워지더라구요. 많이 힘들었죠.




-




저는 가족들끼리 이런 고민을


잘 털어놓는 집안분위기에서 자라,




사회복지학과로 진학한 것에


대한 후회?의 생각을 카페에 가서


한 번 시원하게 턴 적이 있었어요.




어렸을 때는 이공계열 쪽으로


그렇게 관심 있더하더니 그렇게


갑작스럽게 관심 가질 때부터


알아봤다...하시더라구요.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시면서


정 힘들면 편입 같은 거라도


한 번 알아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얼마전에 이모가 무슨...


보육교사 자격증을 따고 있다길래


대학교 들어가셨나?생각을 했는데,


그런 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아니 근데 대학교를 졸업해야지


딸 수 있는 걸 하고 있느면서


무슨 대학은 안 다닌대 하고 말했더니


쯔쯔 하시면서 저한테 명함?한 장을


주시고는 말씀 해주셨습니다.




뭔가 능숙하게 설명 해주는 걸보니


이모가 분명히 엄마한테도 같이


하자고 꼬셨었나 봅니다.




튼, 그런 게 있다는 걸 알아서


저도 그 날 집에 들어가서는


집 주변에는 어떤 학교가 있고


제가 갈 만한 곳이 없을까했는데,




제가 회기 쪽에 살았었거든요


지금이야 뭐... 다른 쪽으로


이사를 가기는 했지만




제가 대학을 잘 몰라서 뜬구름


잡는 목표만 잡았던 건진 모르겠지만


일단은 서울시립대학교가 있길래


모집요강을 통해서 살펴봤어요.




편입을 지원하려면 편입


모집요강을 봐야 하길래


한 번 살펴보게 되었는데...




와 공인영어 성적을 되게


중요하게 두고 평가하던데요.


예체능 빼고 다 공인영어로


지정 되어있는 점수 이상을


받아야지 지원을 할 수 있었죠.




저는 당시에 영어가 베이스는


잡혀 있었지만 썩 그렇게 잘하진...


않았거든요 게다가 토익이라니




그래도 제가 지원하는 화학공학과는


자연계열이라 인문계열보다는 쪼끔


더 덜 보더라구요 그걸로라도...




아 이거 혼자 하려니까 정말


너무 너무 걱정이 돼더라구요.




그래서 엄마한테 가서 너무


어려워서 할 수 있을까?했죠...


엄마가 설거지 하는 중이라고


명함 준 거 받아서 뭐하냐길래




그냥 쪼글쪼글 들어가서 그쪽으로


궁금한 것들에 대해 물어봤어요.




그렇게 해서 만난 게 김팀장님인데,


충분히 퇴근하고도 남았을 시간에


말씀을 드린 거였는데 칼같이 대답


을 해주셔서... 어... 감동이였어요.




심지어 금요일 밤이였거든여.




아무튼 저는 서울시립대학교 편입


목표로 잡고 공부하고 싶다고


간략하게 정리해서 말씀드렸어요.




뭐 제가 전에 다니던 대학이나


영어 성적은 어떻게 되는지 둥




한참 들어보시고 몇 가지


물어보시더니 그러면


학위계획서라는 거 만들어서


하나 보여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전적대 학점이라고 해서


그 전문대 있잖아요 그거 학점을


가져 올 수가 있다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머리가 그렇게


멍청한 편은 아니였기 때문에


성적도 좋게 받은 편이였어요.




전적대까지 구분을 해서


학위계획서 하나 만들어서


설명 도와주신다고 하시고


한 30분정도 사라지셨어요.




그 많은 과목을 구분하시고


목표까지 세워주신 거 치고


엄청 빠르게 오시더라구요.


그것도 금요일 밤에.




일단 서울시립대학교 편입은


서류평가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어요 사실...




그래도 그거 하나 때문에


갈릴 지도 모르는 상황이니,


저는 평균보다 이상상상의


성적을 유지하기로 하고,




공인영어랑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쫌


방향을 좁힐 수 있었습니다.





면접은 원래 자신있는 부분이라


좀 입시카페 이런 곳을 통해서


준비를 스스로 했던 편이구요.




고등학생 때도 면접준비를


꽤 잘 하는 편이여서 친구들


면접까지 봐줄 정도였거든요.




공인영어는 팀장님이 알려주신


종로구에 위치한 학원을 통해서


노예반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쌤이 그쪽으로 면담가서


영어 수준은 어떻게 되고 학은제


과정은 자기가 서포트 해주니까


그쪽에서 편입 준비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설명 듣고 오면 훨씬 좋을거다.




라고 말씀을 해주셔서 날잡고


갔는데 노예반이 아니면 사실


힘들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예상은 했지만 정말이니


정말 ............... 놀랬었죠.




그래도 뭐 어쩌겠어요.


제가 하고 싶은대로 살 수 있는


이 나이에 뭐라도 다 해봐야죠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 끝에


노예반 수업을 들으면서


공인영어 준비를 하고 집에선


학은제 수업과 면접 준비를


하는 과정으로 잡았답니다.




-




일단 노예반 수업은 그랬어요.


하루 할당량이 주어지고, 그양을


하루 안에 채우지 못하면 하원을


할 수가 없게끔 짜여진 반이여서


의지박약이신 분들에게는 완전꿀


그래도 전 제 할 일은 꼭 하는 편이라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 거 없이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기는 한데


이거 완전 어렵더라구요 단어며


어휘며 진짜 어유 이래서 다들


영어 영어 하나봐요 어려워요...




면접 같은 경우는 고등학생 때


여기저기서 주워먹었던 면접자료


이런 거 다 다시 꺼내봐가지고


제스스로 많이 공부를 했었어요.




평소에 가족들끼리도 했었고


저 스스로도 자기자신에 대해


관찰하는 시간을 자주 가져서


한층 준비하기 수월했던 듯 해요


뭘 해볼래도 역시 내가 나를 알아야


뭘 할 수가 있겠더라구요.




아, 그리고 저의 학은제는


사실 다른 과정을 좀 더 빡세게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높은 성적을


쉽게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를


팀장님께 전수받아서 활용했죠.




저는 학사편입으로 지원을


하기로 결정을 했던 터라,




전적대를 합쳐도 조금 여유있게


진행을 하기 위해 1년 반정도


되는 과정으로 잡았었거든요.




수업은 전부 온라인으로 들어서


이수하면 되는 거여서 학원다니고


면접 준비 하면서 수업 듣기가


빠듯하거나 방해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시험이나 과제 내는


스케쥴도 팀장님이 카톡으로


수시로 공지를 해주셔서


잊지 않고 전부 제출도 했구요.




사실 과제에 있어서는 조금...


고민이였던 게 레포트 쓰면서


자료 찾고 글 쓰고 하는 데에


엄청 시간이 많이 들거라고


그럼 제 공부를 할 시간을


뺏기면 어떡하지 싶ㅇ었는데




팀장님이 참고문헌으로


과제를 쉽게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시험공부도 더 쉽게 할 수 있게


노하우를 알려주셨답니다.




그래서 높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앙요.




제가 학은제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아무래도


학원다니고 면접 준비하고


이렇게 바쁘게 1년 반을


살아오다 보니까,




수업 같은 거 놓치면?


어떡해야하지? 이런 생각을


조금씩이라도 하긴 했었는데




이게 수업마다 출석했다고


인정 되는 기간 2주씩이나


넉넉하게 주어져서 그게


가장 좋았던 점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솔직히 저도 사람인데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았던 적은 없었는데요.




그럴 땐 역시 코인노래방으로


가끔 10분 15분씩만 해서


스트레스를 풀었던 것 같네요.




다들 스트레스 풀 방법은


하나씩 고수해두시고 공부를


하시는 것도 저는 추천드려요!




여기까지 제가 공부하고 준비한


방법에 대해 알려드려봤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어요ㅠ




그래도 정말 살면서 가장 열심히


공부하던 시절이라고 자부할 수


있을만큼 열정적으로 준비했거든요




솔직히 이름있는 대학은 편입을해도


정시보다는 쉽다지만 경쟁률


장난 아니거든요 설렁설렁하면


죽도 밥도 못 된다고...




그래서 죽기살기로 해봤고,


저는 학사편입으로 입학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있길 바라고


저처럼 원하는 대학에서


맘편히 공부하셨음 하네요!




그럼 이만!




-




이렇게 학습자 분의


후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편입영어 같은 경우는


굉장히 난이도가 있기때문에


체계적으로 꼼꼼히 공부해서


준비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서울시립대학교 편입도


공인영어성적을 일정점수


이상으로 받아주셔야지만


지원자격이 부여되기 때문에




모집요강을 꼭 확인하시고


지원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하단의 이미지를 통해


저에게 말씀 해주시면 됩니다.




편입전문멘토 이코쌤이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 학습설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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