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편입, 자퇴생에서 다시 재학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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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설계 팀장 이코쌤입니다.




대학교도 방학시즌에 들어서고,


직장인분들도 슬슬 휴가계획을


세우고 계실 시즌이 왔습니다.




다들 휴가 계획은 알뜰하게


세우고들 계신가요? ㅎㅎ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려 하는 내용은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성결대학교 편입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저와 함께 학점은행제로


학사편입 과정을 준비하신


정훈ㅇ님의 후기로 함께




어떤 준비가 필요한건지,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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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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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팀장님의 도움으로


성결대학교 편입에 성공했습니다.


저는 사회복지학과를 지원했구요.


학사편입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왜 이학교를 택하게 됐는지에 대해


조금 자세히 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살면서 쇼필몰 후기 조차도 한 번을


적어본 적 없긴 하지만 일단은 한 번


정성스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했어요.


졸업하고나서는 전문대로 진학했죠.


집안사정이 갑작스레 기울어졌어서


졸업은 생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원래는 성결대학교를 가고 싶었어요.


성적이 좋지 못해서 포기했었지만요.


그래도 일 하는 내내 마음 속 한 켠에


큰 미련으로 남아서 불편하더라구요.


나중에 나이를 먹어서라도 가리라고


다짐을 했던 저의 학교였었습니다.




저는 공사판 노가다도 했었구요.


편의점에서도 일을 해봤었습니다.


이것저것 안 해본 알바가 없어가지고


그래도 돈이 한 푼 두 푼 모이더라구요.


이 돈으로 공부를 한 번 시작해볼까


오래토록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공부를 하는 데에도 꽤나


늦은 나이는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앞에서의 말투 때문에 늙었을거라


생각하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20대 후반의 나잇대거든요.


아직은 늦지 않은 거라 생각했죠.




저도 공부를 해서 대학을 다니고


좀 안정적인 직장을 갖고싶었죠.


그래도 아버지의 사업이 다시


자리를 잡음에 따라 집안사정은


천천히라도 다시 돌아갔습니다.




저는 제가 모은 돈과 부모님의


지원으로 대학교를 생각하게 됐고,


당연히 성결대학교로 진학하길


희망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수능을 다시 봐서


학교에 다니기에 안 힘들까?


하는 생각이 꽤 들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수능을 보기에는


공부를 너무 안 했어가지고


괜히 시험장에서 폐나 끼칠까


하는 맘에 안 보는 쪽으로 했어요.


현역고딩들한테도 밀리구요.




그럼 다른 방법을 통해가지고


입학할 수는 없는 지 알아봤는데,


온라인을 통해서 공부 하고 지원을


할 수 있는 게 존재한다더라구요.


그게 뭔지 궁금해서 한 번 봤는데


대학 갈 타이밍을 놓친 분들....??


아무튼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학위를 취득한 다음에 편입으로


지원을 할 수 있는 게 있었어요.





처음에는 이런 게 되는 건가했는데


국가에서 지정한 제도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믿음이 갔던 것 같아요.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까 글들이


꽤 많이 주르르르르륵 나오더라구요.


생소한 내용이다 보니까 몰라서


어떤 걸 주워들어야 하는 거였으며


어떤 걸 걸러들어야 하는 거였는지


하나도 분간이 안 가더라구요.




그래서 보던 글 중에 그냥 있던...


김팀장님께 말씀을 드리게 됐네요.


조금 늦은 저녁이였는데도 답장을


굉장히 빨리 해주셨던 게 인상에


여지껏 남아있네요 감사합니다.




아무튼 저는 중퇴를 했고, 대학교에


편입을 준비하고싶다 말씀드렸는데,


그럼 목표대학이 어디나고하셨어요.


저는 목표가 성결대 밖에 없었기에.


한 군데만 지원을 하고 싶다 했구요.


성결대 모집요강은 확인을 했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팀장님께서도 한 번쯤은


확인을 해두겠다고 하시고는 이거


모집요강을 정리해서 보내주셨어요.


그래서 그거 보면서 어떻게 과정을


진행해야할지 차근차근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편입에 대해서는 대충만


알고 있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어떻게 지원을 하는 게 유리하고


어떻게 성적을 유지하는지 몰랐죠.


팀장님께서 되게 많이 도움주셨어요.


저는 일단 일반편입으로 지원을


하고 싶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 일반편입


보단 학사편입을 준비해서 지원을


하는 편이 나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일단 학사편입은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해야지 지원할 수가 있더라구요.





근데 저는 고등학교만 졸업을 해서


어느세월에 과정을 이수하는 건지


어두컴컴하더라구요.자퇴생이


어떻게 4년제 대학교와 같은


학위를 이수 받을 수 있는 건지


그때까지도 긴가민가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다녔던 전문대의 성적


증명서를 보내달라고 말씀하셨어요.


전적대 학점이라는 거를 포함해서


학위과정을 단축시킬 수 있다면서


어떻게 하는 건지 알려주셨습니다.


무슨 엑셀표같은 곳에 정리를해서


저한테도 설명을 해주셨었는데,




그거 보면서 설명 같이 들으니까


훨씬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사실 말로만 들을 때는 이해하는 게


조금 더뎠다고 말을 해야 하나?,,


아무튼 좀 그랬었거든요.




저는 전적대 성적을 포함해서


2학기 과정이랑 자격증을 따면


학위를 이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이전에 받은 제 학점이


많이 남아있었나봐요. 저도 사실


조금 놀랐었던 부분입니다.




자격증은 팀장님께서 따기 쉬운


자격증으로 알려주셨습니다.


따기는 비교적 가장 쉬운 건데


인정되는 학점은 높은 거라고


반드시 따야 한다고 하셔가지고


그거 열심히 공부해서 한 번만에


취득할 수가 있었어요. 생각보다


쉬웠던 것도 있긴 있었네요.




-




이래저래 어떻게 하는 건지에


대해서 설명도 미리 다 들어두고


수업을 듣기 시작하면 됐는데요.


그냥 집에서 가만히 틀어두고


교안 다운 받아서 공부하면 됐어요.




모집요강을 한 번 확인했었을 때


제가 지원하고 싶은 과는 전형을


전적대성적 100퍼센트로


반영을 하는 대학교더라구요.




다른 학교는 무슨 공인영어다


공인수학이다 편입영어시험이다,


각종 다른 학습능력을 요구했는데,


이쪽이 차라리 낫다 싶었습니다.


학점은행제로 공부하는 거는


정규대학교 과정보다도 훨씬


쉽게 공부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성적을 비교적 높게


유지할 수도 있었습니다.




일단 성적을 유지하는 방법은


팀장님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과제 같은 경우는 참고문헌으로,


시험 같은 경우는 응시노하우로


그대로만 따라서 공부했었지만,


정말로 높은 성적을 유지했어요.




출석 같은 경우도 성적으로


반영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수업 열심히 들으면서 채웠어요.




남들은 설렁설렁 풀고 공부해서


선생님들이 알려주는 방법대로만


공부를 해서 시험 본다고 했는데


저는 그러고 싶지 않았었거든요.


공부를 제대로 잡아보는게 되게


오랜만에 이루어진 일이였어서


대충대충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실 제가 지원하는 학부랑


학점은행제로 진행하는 전공이


전혀 상관이 없는 부분이였는데,


저는 그냥 여러공부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 공부법을 살짝 알려드리자면


일단 강의랑 교안에서 강조하는


부분에는 표시를 해두고 노트에


정리를 하면서 공부했었습니다.


특히, 교안 같은 경우는 출력해서


제본으로 만들어서 참고 했어요.




자기 전후로 읽었었고 나름 정말


학생이 된 것 처럼 공부했다구요.


인강은 출석인정기간이 지나도


생각 안 나는 부분이 생길 때면


그거 다시 들어가면서 공부했죠.




지금 생각해보면 문득문득 내가


왜 그렇게까지 공부를 했지?ㅋㅋ


하고 생각이 들기는 들었지만,


어쩃든 아무런 부담이 없이


공부를 한 건 아니였기 때문에


많은 거 배웠다고 생각 중입니다.




아 그리고 자격증 같은 경우는


솔직히 쉬운 걸로 정해주셨다고


공부를 안 하면 할 수 없겠던데,


제가 땄던 거는 소방안전관리자


1급 자격증을 취득하는거였는데,


5일정도 교육을 나가서 마지막에


시험을 보고 합격하면 자격증이


바로 발급 되는 과정이였어요.




이거 떨어지면 다시 봐야한대서


교육 나갔던 날마다 집에 가서


복습을 통해 공부하곤 했어요.




이게 공부를 안 하면 조금 힘이


들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정말


이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거 난이도가 올랐던 건데


그것도 너무 쉬워서 다 따서


오른 거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겁 먹고 응시하실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저는 이렇게 해서 과정을


모두 이수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쉽지 않나요.


어느정도 걸렸더라 1년???


제 기억으로는 한 학기당에


3개월 반으로 이루어졌었으니,


7~8달 정도 한 것 같네요.




저는 과정이 끝난 해에 지원해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게 나왔더라구요.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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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운이 좋았었는건지


제 노력의 결실이 있었는지


다행히 잘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제 글이 좋은


정보가 됐으면 하고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셔서


저와 같은 후기가 또 하나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학습자분의 후기는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시거나


과정 진행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 있으시다면




하단의 이미지를 통해서


저에게 물어봐주시면 됩니다.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학습설계로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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