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편입, 영어만 잘한다고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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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1:1 학습 길라잡이


바른멘토 이코쌤입니다.




오늘은 경희대 편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대학교를


가고 싶거나, 혹은 대학을 같지만


인서울을 지향해서 학교를 옮기기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 말씀드릴


경희대학교라면, 정말 인서울권


대학교에서도 내놓으라는 학교중에 하나죠.




경희대는 학교가 이쁘기로도 아주


소문이 자자한데요,




제 학생분들 중에서도 경희대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분이 계십니다.




오늘은 경희대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제 학생분 이시현 학생분의


실제 후기를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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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24살


이시현이라고 해요!




저는 지금 이코쌤이랑 같이


경희대 편입을 하기 위해서


학점은행제로 과정을 진행하면서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요!




인서울권 학교를 지향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제가 하고 있는


과정들을 써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셔서


흔쾌히 알겠다고 했어요!




공부하는데 정말 도움을 많이주셨기 때문에


어떻게든 저도 도움이 되드리고 싶었어요!




음.. 우선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4년제 학교에 들어가긴 했어요.


그냥.. 원래 원하는 학교는 아니었지만


4년제이기도 하고 4년제 졸업장을 따면


그나마 괜찮겠지라고 생각해서


그냥 쭉 다녔던 건 대요.




학교를 다니면서 계속 경희대 편입을


생각하고는 있었어요.


빨리 실천에 옮기지 못한 것은


집에서 반대도 있었고,




그 때 다니 던 학교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 학교라면서


그냥 다니는 게 어떻냐고


말씀을 하셔서


계속 생각만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3학년이 됐을 때, 아 정말


이 길은 내 길이 아니구나라고


생각을 해서 진지 하게 부모님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하지만 부모님은 여전히 이제 3학년인데


졸업도 얼마안남았는데,


무슨 학교를 옮기냐고 노발대발 하셨지만


이번에는 꺾이지 않으리..라고 다짐을 했기 때문에


엄청 쏘아붙인것도 있었어요...




어떻게 보면 부모님한테 대들기도 했던 거 같고,


내인생인데 왜 엄마가 결정하냐면서..


부모님한테 모진말도 했었던 거 같아요..




하지만 그 만큼 제 인생에 있어서


부모님이 대신 살아주는 거 아니니까..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지원을 받아야하는


입장은 확실히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부모님이 하라고 하는데로만


살고 싶지도 않았고,


제가 하고 싶은 것도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부모님한테 말씀을 드렸을 때는


이미 학점은행제라는 교육제도를통해서


경희대 편입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태였어요.




저희 부모님의 성격을 제가 잘 알기 때문에


그냥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어떤 계획이나


눈에 보이는 걸 증명시켜드려야지만


어느정도 믿고 하게 해주시는 성격이라


미리미리 어떻게 할지 나름 계획을 세웠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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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게 말씀을 드릴 때는


이미 이코쌤에게 설명을 듣고 난 후여서


더 조리있게 말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일반편입이랑 학사편입중에 저는 학사편입을


선택했고, 학사편입을 하려면 4년제 대학을


나와야지만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렸죠.




그리고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비싼 등록금을 내고


2년을 더 다니는 게 아니라


교육제도를 통해서 하면 엄마가 지원해주는


경제적은 부담도 줄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경희대 편입도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말씀을 드렸죠.




다만, 준비를 할 때 학교를 다니면서


하는게 아니라 학교를 자퇴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학점을 이수해서


하는 방법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교육제도를 통해서 학점을 이수하는데,


전적대라는 방법으로 내가 지금까지


이 학교에서 쌓아온 학점들을 사용 할 수 있지만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퇴를 해야만 해서


자퇴를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계속해서 부모님은 노발대발 하셨지만,


저는 굽히지 않았죠!


제가 하고 싶은걸 이번에는 꼭 해야겠었어요!


그리고 나서 계획을 말씀드렸어요.




20년에 꼭 입학을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지금부터 온라인 수업으로 어떻게


공부를 할 것이며,


경희대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공인영어랑 논술도 준비해야하는데


이건 학원을 다니면서 언제까지


어느정도 결과를 만들어 보이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나를 도와주실 플래너님도 있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나서 부모님이 이코쌤이랑


전화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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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고 싶은 대학은


문과대학이었기 때문에 논술이 필수였어요.


특히나 경희대 논술을 수준이 높은걸로


알고 있어서 기초가 부족한 저는


단기간에 되지 않을거라는 건


제 자신이 너무 잘 알고 있었죠.




그래서 저는 공부하는 시간을


버는 셈치고 이코쌤이랑


계획을 세울 때 자격증을 따지 않고


온라인 수업으로만 진행을


하는 쪽으로 결정을 했어요.




부모님이랑 이야기한 것도 마찬가지로


온라인 수업말고도 자격증을 따거나


독학사를 준비해서 시험을 보고


학점을 받을 수 있지만,


공인영어는 성적이 어느정도 되지만


논술에 있어서는 정말 기초가


없기 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많이 필요 할 것 같고,




안전하게 입학을 하려면


공인영어성적도 지금 보다


무조건 많이 나와야하기 때문에


자격증이나 독학사 공부를 하는 시간을


줄이고, 이코쌤이 관리를 해주신다는


온라인 수업으로만 진행을 해서


제가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리겠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나마 다행인게 공인영어에요.


제가 어느정도 예전부터 영어에


관심도 있고 해서 공부를 조금 했었었는데,


토익은 그래도 800이상은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나마 공부를 하는데 조금


느슨하게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해요.




아마 영어마저 기초가 없었다면


정말 숨만쉬고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ㅋ



다행이도 경희대 편입에서는


간호학과가 아니면 면접을 보지 않아서


제가 지원하는 전공으로는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됐고,




전적대 성적도 그리 좋지 않아도


성적반영에는 되지 않으니까


부담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조금더 논술에 집중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온라인 수업에 있어서는


이코쌤이 알려주신대로,


한번에 주말이나 평일에


몰아서 수업을 전부다 들어버렸어요.




한 과목당 2주에 출석기간이 있고,


그 때마다 수업을 들어서 출석체크를


해도 되지만, 그렇게 하면 논술이나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온라인 수업에 계속 신경을 써야하니까


그렇게 하지말고 한번에 몰아듣고,




신경쓰지 않고 논술에 집중을 하라고


말씀을 해주셔서 바로 그렇게


실천에 옮겼죠.




그리고 저는 논술을 준비할 때 당연히


학원을 다니면서 준비했는데요,


이번년도 논술고사 틀을 유지하면서


이전에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정말 계속해서 풀어보고


채점기준을 알아보고


제 답이 얼마나 좋은 답안안지


파악을 계속 많이 해봤어요.




그리고 국어랑 독서 그리고 비문학 글들을


많이 찾아서 읽으려고 했고


내용을 요약하는 공부도 계속해서 했어요.


그리고 뭐하나 봐도 계속해서 내용에 대한


핵심을 파악하는 훈련을 계속해서 했고,


차이점이나 비교점을 찾고 해결 방안이나


이점을 통한 방향제시, 비판을 해보는


공부도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제가 마음 놓고 논술공부나 토익공부에


집중을 할 수 있었던 건 전부다


이코쌤 덕분이에요.




부모님이랑 이야기르 나눌 때도 그렇고


저한테도 마찬가지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저를 경희대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과정에 있어서는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쌤이 공부를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거나 하지는 못하지만,


최대한 제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했어요.


그리고 나서 온라인 수업에는 정말


신경을 쓰지 않게끔 도움을 주셨고,




과제나 시험에 있어서도 최대한 쉽게


과락나지 않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도움을 주셨어요.




그리고 지금은 부모님도 만족해하고 있어서


나름 뿌듯한 거 같아요.


지금 당장 경희대학교에 들어간 건 아니지만


제가 처음에 말한 내용을 부모님한테


지금까지 계속해서 보여드리고 있고,


변하지 않고 공부를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니까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제일 만족해 하셨던 부분은


아무래도 경제적은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봐요.




대학교 등록금 진짜 비싸잖아요.


근데 그거에 비하면 그냥 학원다니는


수준이니..뭐..부모님도 괜찮다고


말씀을 해주셨었고,




저도 조금은 부담을 내려놓고 공부를 할 수있어서


마음이 가벼운 것도 사실이에요.




저같은 상황에서 준비를 하시는 분들도


어느정도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아니면 전문대에 갔지만 경희대를 가고싶어서


준비하는 학생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대학을 다니고 있었다고 해서


편입을 준비한 건 아니에요.




이것저것 따져봤을 때 지금 내상황에 있어서는


경희대 편입을 준비하는게 가장 확실했어요.


수능을 다시 볼수도 있었지만


수능을 준비해서 입시를 하는


경쟁률 보다 훨씬 입학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생각을 했고,




같은 공부를 하더라도 수능은 공부해야하는


과목들 수 부터가 엄청 많잖아요.




하지만 저는 영어실력을 유지하면서


높히는거랑 논술을 준비하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능보다는 편입을


생각하게 된거에요.




굳이 3학년을 다녔다고 해서


내신이 좋고 수능에 자신이 있다면


편입학을 준비하지 않고


다시 지원을 해도되겠죠.




하지만 그것보다는 현실적으로


편입학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했고,


그 방법으로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하는게 제가 공부하는 시간과, 노력을


조금더 확실하게 보상 받는 길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편입공부가 중요하다는 건 정말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하지만 어떻게 준비를 하고


주변에서 말 한마디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서도 저는 큰 영향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정말 쉬운과정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하고자하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를 하고있는 거 같아요.




휘둘리지 않고 방향키를 잡아서


내인생 내가 살아가야하니까요.




경희대학교에 가고싶은 분들중에


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제가 하고 있는 방법으로


준비를 해보셔도 나쁘지 않아요.




더 좋은 방법이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꼭 원하는 목표를 이루셨으면 좋겠어요.


아마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전부다


경희대학교를 지망하시는 분들이


아닐까 생각을 하지만


선의의 경쟁으로!!!!!




서로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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