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 편입 이런 방법도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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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간호대 편입을 통해서

학교에 들어온 권희ㅇ입니다^^



이전부터 보건쪽에

관심이 많아서

병원에서 일을 하고 싶었는데요.



아무래도 어머니의 영향이 있어서 그런지

간호사가 되고 싶었거든요.



그치만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를 한다고는 했지만

성적이 부족해서

지원했던 학교는

모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ㅜㅜ



재수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성적이 오를까 하는 걱정도

있었다보니까 고민이 많았었죠..



재수를 한다는게 1년동안

죽어라 공부를 해야하다보니

힘들다는걸 알고 있었거든요.



부모님과도 이야기를 하다가

선택을 했었던게 간호조무사였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조무사를 취득했고

동네병원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만족하면서

열심히 일을 했었습니다.



그치만 막상 일을 하다보니까

차별도 느껴지고

대우도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었죠.



똑같이 일을 하지만

면허증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났었습니다ㅠㅠ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랑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제가 아직 어리니까

차라리 지금이라도 학교를 가서

간호사 면허증을 받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수능공부를 다시 해야하는데

자신이 없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간호대 편입이라는 방법도 있으니까

한번 알아보라고 하셨었죠!



편입은 당연히 대학을 다니는 사람들만

가능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른 방법이 있는건지

찾아보다가 학점은행제라는것도

알게되면서 방법을 찾았습니다!ㅎㅎ



image.png



일단은 제가 할 수 있는것들이

3가지가 있었는데요.



간호대 편입을 하는 방법으로는

일반, 학사, 대졸자전형

이렇게 3가지가 있었습니다.



일반전형의 경우는

흔히 우리들이 알고 있는것처럼



전문대를 졸업했거나

4년제 대학에서 2학년까지 수료를 했으면

지원을 해볼 수 있는거였는데요.



대학에서 3학년으로 들어가는거고

지원자가 많은편이라서

경쟁도 쎘었습니다.



거기다가 보건계열은

거의 관련 전공자여야지만

지원을 할 수가 있어서



이거는 확률이 적다고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학사전형의 경우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지원을 할 수 있는거였는데요.



아무래도 학력이 높다보니까

지원자가 적어서 경쟁도

낮은편에 속했었습니다.



얘도 3학년으로 들어가는건데

전공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했었어요.



여기까지는 전적대 성적이랑

영어성적까지도 보다보니

영어공부도 같이 해야 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졸자전형의 경우는



전문대를 졸업한 사람들이

지원을 할 수 있는건데



이거는 1학년으로

신입학하는 전형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시나 정시로 지원을 하는데

내신이나 수능이 아닌

전적대 성적을 통해서 지원을 하는거라

거의 간호대 편입이나 다름없었어요.



대신 영어는 안보고

면접 위주로 보는편이였죠.



이렇게 3가지 방법이 있었는데

여기서 가장 기본이라고 하는거는

학력이 필요하다는 거였는데요.



고졸인 저한테는 학력을

학점은행제 통해서 만들 수 있었습니다.



image.png



학점은행제가 대학과정의

평생교육제도라고 했었는데요.



이것도 학교처럼 수업을 듣고

이수를 하면 학점이 나오는거였어요.



그걸 모아서 2,4년제 학력을

만들 수가 있는거였고



일반 대학이랑 법적으로도

동등한 효력이 있는거라서

편입이나 대학원도

들어갈 수가 있는거였죠.ㅋㅋ



그래서 수능을 망쳤거나

조금 뒤늦게 준비하시는 분들이

이걸 통해서 학위를 만들고

도전을 많이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잘 몰라서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멘토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덕분에 정보도 많이 얻고

무사히 간호대 편입까지

성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학은제는 고등학교만

졸업을 했다면 누구나 시작을 할 수 있었고



수업도 온라인으로 할 수 있어서

일을 하면서도 병행이 가능했었습니다.



시간이 정해진게 아니다보니까

원하는 시간에 들을 수 있었는데요.



출석으로 인정되는 기간이

2주동안 있는데 그 안에만

들으면 되는거라서



거의 퇴근하고 듣거나

쉬는날에 몰아서 듣기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교대근무를 하다보니

일하는게 들쑥날쑥이였는데

그거에 맞춰서 할 수 있었어요ㅋㅋ



시험이랑 과제도 온라인으로 하는거라

크게 어려운거는 없었죠.



나름대로 열심히 관리를 하면서

듣기도 했었고



멘토선생님이 도와주시는게 있었다보니까

성적도 괜찮게 나오기도 했는데요ㅋㅋ



image.png



저는 2년제 학력을 만들어서

간호대 편입을 대졸자전형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1학년으로 시작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서

가장 가능성 있는 방법으로

선택을 했었죠.



저는 2년제 학력을

총 2학기정도만에

마무리를 할 수 있었는데요~!



거의 절반의 시간을 아끼면서

학력을 만들 수가 있었습니다.



사실 재수를 하려고 수능공부해도

1년이라는 시간이 걸리는거나

다름이없는데 더 가능성 있는거로

같은 시간을 들여서 한거죠.



이게 학년으로 하는게 아니라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것도 있었는데요.



2년제의 경우는

총 80점을 모으면 되는거였고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을

채워야 했었습니다.



이걸 수업외에도 인정되는게 있다보니

그걸 병행해서 하면 가능했었는데요.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활용하는 방법이였습니다.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들이 있어서

그걸 가지고 있거나 취득을 하면

활용을 할 수 있는거였거든요.



물론 저는 가지고 있는거는

없었지만 인정되는거를

멘토님의 추천을 받고 취득을 했습니다.



그리고 독학사는

검정고시 시험이라서

몇개 과목을 선택해서

시험을 볼 수 있었는데요.



얼만큼 필요한지는

쌤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정할 수 있으니까

맞추시면 될거 같습니다.



이렇게해서 저는 학위를 받고

저희집 근처에 있는 학교로

당당하게 합격을 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ㅋㅋ



진짜 쌤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고

이렇게 합격을 할 수 있었네요~!



다른분들도 망설이지마시고

쌤이랑 이야기를 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진행을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방법이 있는지 몰라서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거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모두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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