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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입니다.
오늘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하고 있는
경기대 편입에 대해서 말씀드리려합니다.
경기대학교는 두 개의 캠퍼스로 나뉘어
있는데요. 수원캠도 인서울권의 대학은
아니지만 경쟁률도 네임벨류도 무엇하나
빠지지않고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이쪽으로 입학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정/수시경쟁률만 높은 것이 아니라
편입경쟁률 또한 치열하기 때문에,
경기대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모집요강을 꼼꼼히 확인하셔서
철저한 준비를 해주셔야 합니다 ;ㅅ;
일반전형으로 지원을 하실 경우,
인문, 예체능 계열은 영어 100% !!!
자연계열 지원은 영어 50, 수학 50 !!!
학사전형으로 지원을 하실 경우,
계열에 상관 없이 영어 100%로,
모두 대학 자체시험을 통해서 진행됩니다.
필기시험은 캠퍼스를 불문하고 모두
수원캠퍼스에서 실시 되고 있습니다.
어떤 과정이든 불문하고 대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해당 대학의
모집요강을 확인해보시는 과정은
기본 중에 기본이며,
필수 중에 필수입니다.
그럼 각설하고 오늘도
학습자 분의 후기를
모셔오게 되었는데요.
그럼 함께 보실까요!
-
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아무개라 합니다. 저는 김팀장님과
경기대 편입을 준비했던 학생입니다.
아무래도 저희 학교로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해,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어 기뻐용
경기대학교를 다니기 전까지의 전
그냥 별 볼 일 없는 사람 같았는데,
뭔가 이렇게 후기를 써달라시니
선택 받은 사람이 된 기분이네요.
제가 왜 편입을 준비한 건지부터
말씀 드리면서 써내려 가는 건가요?
저는 이전에 지방 전문대를 다녔어요.
아무래도 지방에서 살고 있었기도했고,
서울권에 비하면 커트라인이 낮은 편이라
진짜 피와 살이 깎이게 공부를 하지 않아도
이정도 학교는 진학할 수가 있었거든요.
그렇다 보니 우물 안의 개구리 마냥
거기에 맞춰서 설렁설렁 갔던 듯 해요.
근데 뭐 한 1학년이 지나고 2학년이
되니까 제 미래에 대한 비전이 안 보였어요.
여기 학교 여기 과를 졸업해서
도대체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해서
되게 많은 고민을 했던 듯 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편입으로
마음을 돌리게 되었었는데, 뭔가
생각해보니 지방에서 지방으로 갈 거면
차라리 여기나 가만히 다니는 게 나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보니 경기·서울로
상경해서 학교를 다니면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이 수준으로만 살아와서
어떻게, 지금 준비를 해도 될까?
좀 걱정도 많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안 해보는 것보다는 낫지싶어
이것저것 알아보고 그랬었는데요.
역시 서울권은 말도 못하겠던데요.
편입 커트라인조차도 워... 지원자도
꽤 많아서 저걸 내가 어케 뚫지했죠
게다가 이쪽은 편입도 공인영어는 잘
안 보는 경우도 많은데 서울은 편입이
전적대 성적보다 훨씬 많이 들어가데요?
영어 베이스조차 깔려있지 않던 저로썬
너무 벽이 두텁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자취를 한다고 쳤을 때도
집세 월세 다 장난 아니던데요...
알바로는 너무 힘이 들 것 같아서
아 그냥 포기하고 살까 싶었거든요.
서울은 일단 깔끔하게 배제하고
경기권을 목표로 좀 알아봤어요.
아는 친구가 그래도 수원 쪽에서
자취하면서 학교를 다니고 있길래
저도 수원 쪽으로 좀 알아봤는데요.
아무래도 경기 남부 쪽으로 쫌
알아봤던 기억이 나네요.
북부는 뭔가 이렇다 할 학교가
없던 걸로 기억이 나요ㅜ 제가
덜 알아본 걸 수도 있겠지만요.
저가 알아봤던 대학교들은
단국대, 경기대, 수원과학대 등
대부분 고 근처에 있는 곳들에서
알아보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친구가 괜찮으면
같이 지내자고 말을 해줘서 ㅎ...ㅎ
고시룸에서 지내기 싫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공부는 여기에서
하고 올라가야 할까 고민 했는데,
편입에 대해서 대충만 알고 있었지
2학년이 끝나야 지원할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었고 바로 지원할까 했지만,
대부분 학사편입 쪽이 경쟁률이
낮은 편에 속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뭐 처음에는 2학년 끝나고 지원해서
떨어지면 방통대 다니다가 지원하지뭐~
하고 생각을 하다가 정신을 차렸던 게
와 저렇게 하면 진짜 몇 년동안 얼마를
부담해야 대학에 가는 건지 겁이 났고,
사실 무조건 붙는다는 보장이 없어서
조금 더 정신 차리고 알아봤습니다.
혼자서만 알아보는 것보다는
친구랑 둘이 검색하는 게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같이 검색해봤는데,
친구가 대박이라면서 보여주는
블로그가 하나 있었습니다.
노트북을 받아서 저도 확인 해보니까
온라인 강의로 학사학위를 취득해서
편입에 지원할 수가 있더라구요.
와 뭐지 하고 쭉쭉 읽어내려갔는데
학점은행제라고 하는 교육제도였어요.
이거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는뎅
그 무슨 이거는 1:1로 도와준다고해서
그 분이랑 어떻게 공부하는 건지
이야기하고 그러는 게 절차인가봐요.
저는 잘 모르는 거라서 혼자서는
절대 하지 말아야지 해가지고
글에 있던 김팀장님께 말을 걸었죠.
제가 자퇴를 하고 편입할 생각인데
아무것도 잘 모른다고ㅜㅜ... 그래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고 받았는데요.
생각보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제 딴에는 잘 이해를 했다 생각했었죠.
어떤 걸 갖춰야 지원할 수 있는 건지도,
어떤 걸 준비해야 안정적인지에 대해서,
다 너무 잘 설명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학위계획서라는 거를 작성해서 제가
진행 할 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도와준다고 하셨는데, 제가 어차피
자퇴를 할 거였기 때문에 그걸로
학점이수가 가능한 거라고 뭐더라
성적증명서라는 걸 떼어서 팀장님꼐
보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니던 대학교 성적증명서
떼어다가 보내드리고 팀장님께서는 그걸로
하나 만들어서 뚝~딱 만들어 보내주셨어요.
전적대 학점이 있었기 때문에 보통은
원래 2년 정도 걸리곤 하는데 저는
그럴 필요까진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대충 1년 반 과정 정도로
잡고 시작을 했었는데요. 저는 추가로
제 계획을 접목 시킨 게 있었는데요.
제가 경기대 편입 할 때 지원한
과는 인문계열이였기 때문에 그
대학자체시험을 볼 때 영어로
백프로 반영이 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편입영어준비를 해야했죠ㅠ
근데 제가 말 했다시피 베이스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다 보니까
준비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팀장님한테 혹시 편입영어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냐고 물어봤는데,
혹시 서울로 학원을 다닐 생각이 있으면
알려는 줄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지역이나 그쪽에 있는 편입 학원 쪽으로
알아보고 다니면 아무래도 독학보단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거라고
다른 공부팁과 함께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대충 어떤 반들이 있는지 들어봤는데
노예반이라고 하는 게 있더라구요.
이거 학은제 하는 거처럼 또 도와주는
분들이 있어서 절대 안(못) 늘어지고
공부도 할 수 있다고 말씀 하셨어요.
그래서 아 차라리 어줍짢은 곳으로
다닐바엔 그냥 상경을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부모님이랑 오랜 상의 끝에
그냥 상경해서 이쪽을 통해
영어공부를 하는 걸로 정했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기는 했지만
저희 부모님도 여러번 실패할바에
한 번에 빡세게 준비하는 게 좀 더
낫다고 생각들 하셨나봐요.
참 이럴 때만 마음이 맞는군요 ^,^
저는 영어성적이 무엇보다 중요해서
학은제 과정은 정말 학위를 위한
용도로만 준비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친구가 사는 곳이랑
경기대 수원캠이 가장 가까웠는데,
영어가 너무 빡세다 보니까 그냥
여기를 온리 목표로 삼았거든요.
수원이랑 학원은 멀기는 했는데...
그래도 어쩌겠어요 통원하면서
쪽잠 자고 단어 외우고 그렇게
1년 반을 쭈욱 살아왔답니다. ㅠ푸ㅠ
저는 항상 문법노트를 가지고 다녀서
복습도 하고 문법에 대한 이미지를
상상해서 공부하는 방법을 활용했어요.
영단어 찾는 것도 영한사전 말고
영영사전으로 준비 했구요.
처음에는 힘들어 죽겠었어요 솔직히
답답함의 끝을 달립니다...
저는 특히 기억력이 조금 약해서
그 좀 긴 영단어 중에서
한두 철자만 틀리는 경우 많잖아요?
그거 꼭 꼭 적어서 위에
말한 것처럼 지하철에서
달달 외웠죠...
은근 도움이 되긴 하더라구요.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노예반이라고 해서 이게
설명만 들었을 땐 할만 할려나?
싶기도 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짙짜..
할 거 다 할 때까지 절대로
집에 보내주지 않더라구요.
죽기살기로 할당량 채웠고
영단어도 하루에 몇백개를 외우니
진짜 처음에는 막
인
멀미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제 미래를 위해서
가치투자를 하는 거라 생각하고
조금만 더 참자 참자 하며 지냈죠.
같이 사는 친구도, 집주인은 자긴데
맨날 저 공부하라고 나가주기도 하고
응원도 해주고 하니 힘이 됐던 거 같아요.
이렇게 1년 반을 보내고는 저는
거의 죽을둥 살둥 공부해서 피곤했지만
막상 원서를 쓰려고 하니 기분 좋아서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 알 수 없는
자신감이 생긴건지 뭔지 굉장히
웃으면서 원서를 냈던 기억이 나요.ㅋㅋ
입시에 하도 찌들어 있었기도 하고
20살에 입학한 것도 아니긴 했지만
나름 파릇파릇한 새내기로 자리잡았어요.
이렇게 맞는 여름방학이 정말 신기하네요.
이번 방학은 토익을 준비중이긴 한데
편입영어랑 완전 딴판으로 어렵네요...
그럼 이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 좋은 결과로
원하시는 대학에 붙길 바랄게요!
-
이상
학습자분의
실제후기였습니다.
-
이렇게 후기, 마무리하겠습니다.
인서울권도 영어성적이 매우 중요하지만
역시 경기권 또한 지지않고 영어성적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부분이죠!
우리 학습자님 방학 이요한 토익공부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고 참 멋집니다!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거나
과정 진행을 희망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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