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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 팀장입니다.
오늘은 간호조무사 간호사 되는 법
이라는 포스팅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간호보건계열에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 방법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고등학교(이상) 졸업 후에
학원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신 뒤,
간호조무사로 취업하시는 방법과
하나는 고등학교(이상) 졸업 후에
대학교로 진학하여 면허증 발급 후,
국가고시에 합격하여 간호사로서
취업을 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자 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만
졸업을 하여도 학원을 통해서
자격 취득 후 취업이 가능하여,
진학보다 취업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서 많이들 준비하시는데요.
대부분의 간호조무사 분들께선
일을 하다가 간호사로 이직을
결심하시거나 준비하시는 경우?
굉장히 많은데요.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미래의 간호사 분께서도
아마 비슷한 이유로 이 글을
찾아보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업무량이나 강도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안 나는 두 직업,
하지만 처우개선에 있어서도,
급여에 있어서도, 사회적 시선도
모두 간호조무사는 딱히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간호사같은 경우에는
높은 연봉과 처우개선면에서,
사회적으로 받는 시선 또한
훨씬 좋은 대우를 받고있습니다.
아무래도 두 직업에 대한
준비과정에 있어서 차이가
꽤 나기 때문이라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저와 함께 이러한 고민을
시발점으로 하여 간호조무사에서
간호사로 이직을 준비 중이신
학습자분의 후기를 들려드리려합니다.
그럼 함께 보실까요?^^
-
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팀장님과 함께 공부하여
오늘 간호조무사 간호사 되는법
후기를 작성하게 된 한 학우입니다.
저는 현재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대졸자전형으로 간호대학교에
재학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학교는 쑥스러워서 비밀로하고싶네요!
그래도 인서울권에 있는 대학교라는 건
참고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원래 고등학교를 다니고 바로
취업을 하기 위해 간호조무사 학원에
다녀서 1년 반인가 2년정도 공부해서
동네 좀 크다기엔 작고 작다기엔
큰 그런 병원에서 좀사로 일 했었어요.
저희 집 형편이 갑자기 기우는 바람에
진학하는 데에 있어서 조금 어려운 탓에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되었었던 건데요.
간호사로 이직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건
일을 하고 난 후 4, 5년 정도 되었을 때?
부터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항상 자기 전마다 집에서 검색을 했었죠.
왜냐면 급여부분에 있어서도 별로...
처우개선이나 시선이 안 좋더라구요.
저는 나름 만족하고 일을 했었거든요.
근데 해가 갈 수록 달라지더라구요.
뭐 20대 초반에는 돈을 써도
뭐 얼마나 쓰겠어요 코딱지들이...
근데 이제 슬슬 중반을 넘어가고
후반을 바라보게 되니까 경조사니
뭐니 은근히 돈이 빠져나갔었고
각종 관리니 뭐니 말도 아니였죠
30대로 넘어가고 40대로 넘어가면
결혼도 해야 하고 아이도 낳는데
이걸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영
감이 오지 않아 앞이 깜깜했죠.
게다가 친구들은 항상 왜 조무사냐고...
인터넷에서 간호사랑 간좀을 비교하는
글들을 볼 때마다 짜증도 나긴 했는데
사실 간좀으로 일하시는 분들은
이 기분 한 번씩 느껴보셨을텐데요?
비교 되고 하는 거 엄청 싫긴한데
부정할 수 없는 그 때의 기분과
나라고 못 하겠어?하면서 대학교
사이트 들어가서 보면 수능 커트라인
스을쩍 보고는 서둘러 창을 껐던,
그런 경험들 없으신 가요? ㅎㅎㅎ
위에 적은 건 제 경험담인데요...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커트라인이
서울권 좀 쎈 대학은 1~2등급이
나와도 힘들다는 말이 파다하고
이제 이미 대학교를 고3 끝나고
못 들어갔으니 정시를 치는 것만이
유일하게 남은 방법으로 알고있었는데
그게 되게 헬게이트다 보니까
확실히 어렵고 망설여지고 했죠.
반쯤 해탈해서 검색만 하면서
스크롤 죽죽 내려 보다가 딱마침
팀장님의 글을 보게 됐어요.
간호조무사 간호사 되는법...
저에게는 그냥 허탈하고 먼 얘기라
구경이나 하자~ 하고 보게 되었는데
저랑 비슷한 상황에 놓여져있던 분이
간호사로 이직에 성공하시고 일을
하고 계신다는 내용의 후기였어요.
근데 뭐 선생님이랑 같이 했다니,
학원을 다닌 거지 뭘 한 거지?
하고 찾아봤는데 일반적인 과정?
이런 건 아닌 거 같다러라구요.
무슨 대졸자전형이라는 걸로
지원해서 붙은 후 다니고 있다고..
근데 저는 그런 전형은 또 난생
처음 들어보는 과정이였거든요.
글을 대충 다 읽어 보니까 정시로
지원하는 건데 수능이나 이런 거는
필요없이 지원할 수 있는 거같아서
맨 하단에 보이는 사진을 눌러서
좀 궁금한 것들에 대해 물어봤어요.
제가 또 진학을 안 한 사람이다보니
고졸이라...할 수 있는 것도 못 하게
되는 건 아닐까 궁금한 게 많았아요.
들어보니까 이게 국가교육제도라
고등학교만 졸업한 사람이라면
다 지원을 해서 할 수가 있더라구요.
되게 활용범위가 넓은 제도인데,
저는 일단 대졸자전형을 위해서
이걸 준비하게 된 거였죠!@!
그래서 저도 이참에 공부도 해볼까
하고 먼저 이야기부터 나눠봤어요.
제가 하도 궁금해 하는 것이 많아
전반적인 과정 설명을 도와주셨는데,
그럼 또 이제 듣고나면 세부적인 게
궁금하기가 마련이잖아요...
뭐 얼마나 걸리고 어떤 걸로
수업을 들어야 하는 건지도
전혀 몰라서 그것도 여쭸었죠
선생님께서 무슨 표? 정리된 걸
만들어 오시더니 보내주셨습니다.
그걸 보면서 설명 듣는 편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하셔서
그거 보면서 쭉 설명을 들었는데요.
저 이제 제가 서울권에 살다보니까
인서울에 있는 대학을 희망했어가지고
한 대학교 두세 개 정도 말씀해달려서
그거 말씀드리고 같이 모집요강을 봤어요.
선생님도 그걸 보시고서 저한테
학습 커리큘럼이라고 해야 하나?
그걸 짜서 설명을 해주시는 거더라구요.
이제 제가 목표로 하는 일 순위의
대학은 면접도 봐야 했고 전적대도
꽤 높게 유지를 해야 했습니다.
이게 학교마다 다 다르더라구요.
제가 고른 곳만 해도 두 곳은
면접이랑 전적대학교 성적을 보고
한 곳은 전적대학교 성적만 봤어요.
저는 차라리 면접도 보는 게 낫지,
전적대만 보는 곳은 조금 뭐랄까
부담스럽더라구요. 좀 무서웠어요.ㅎㅎ
그래도 다행이였던 건 이 과정으론
높은 성적을 유지하기가 쉽다셨어요.
아무래도 전연령대가 지원할 수 있는
과정이다 보니까 하향평준화 된 걸로
공부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뭘로 준비를 해도 수능 공부보단
낫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저로썬
정말 듣던 중 반가운 소리가 아닐 수 없었죠.
저는 조금 빡세게 하면 2학기...
그리고 조금 여유롭게 하는 거면
3학기 과정으로 진행 할 수 있다셨어요.
전공은 경영전문학사였구요.
이게 제일 쉽고 자격증이
인정 되는 종류가 많다셨어요.
저는 그래도 일도 하고 있었고...
그리 급한 상황은 아니였기에
자격증 한두개 따는걸로 보고
3학기 과정으로 진행을 하게 됐어요.
이제 대부분의 과정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을 할 수가 있었죠
저는 자격증을 따는 과정 빼고는
그냥 전부다 온라인이였어요.
사실 자격증 공부도 집에서
시간날 때마다 하긴 했었는데
어쨌든 시험장으로 나가기는
해서 응시한 거였으니까요 ㅎㅎ
출석이나 과제랑 시험도 봤고
토론도 다 했는데 이런 것들이
다 그냥 컴퓨터로 해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신기했었어요.
뭐 수업은 그렇다 쳐도 과제나
시험은 어디 나가서 보는 건줄
알고 사실 반신반의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꿀흐르는 과정이 있다니
공부하는 내내 난이도는 좋았어요.
아 그리고 과제랑 시험 같은 거...
저는 특히나 과제도 처음 해봐서
양식 같은 게 적혀있기는 했는데
영 어려워서 팀장님께 말씀드렸는데
과제 할 때 필요한 참고문헌이랑
시험 볼 때 필요한 시험 노하우
이런 거 도와주셨던 덕에 훨씬
쉽게 좋은 성적을 유지 했었습니다.
온라인 수업은 사실 그렇게
복잡한 과정이 아니였어요.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이걸
한 게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모두 들을 수 있었거든요
과목당 출석으로 들어가지는?
그 기간이 이주씩이나 되길래
조금 바쁘거나 회식있는 날엔
주말에 몰아서 듣고 그랬어요.
아휴 3교대라서 그런지
솔직히 피곤하긴 했는데
그렇다고 못할 짓도 아녔죠
수능 준비한다고 생각해보면
윽 일도 그만두고 곰처럼 굴에
들어가서 마늘만 먹는 꼴로
공부만 해야 했을 텐데요~~~
그래서 저는 만족을 했어요.
그리고 면접이나 자격증 준비를
좀 효율적으로 할 수 있더라구요.
이거 온라인 강의 틀어놓고는
솔직히 들은 적은 몇 없었고
대부분 자격증 공부를 했던가
아니면 면접을 준비했던 것 같아요.
면접은 요즘 인터넷이 좋더라구요
발음 연습 발성연습? 그런 거
하는 방법도 영상 올라와 있어서
그런 거 참고하면서 연습했어요.
예상 문제는 검색을 했구요
그리고 제가 간호조무사로 일을해서
선생님께서 다른 건 몰라도 이거는
면접에서 아마 물어볼거다 하시면서
알려주신 게 있었어요 그것도 꼭
챙겨서 준비하고 연습했답니다.
그렇게 해서 1년 반동안
열심히 간호대학에 입학할
준비를 했었는데요.
살면서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었던 적이
없었던 걸로 기억해요...ㅋㅋ
그래도 지금 지나서 생각해보니
굉장히 뿌듯한 기억으로 남네요.
저는 작년에 과정이 끝나가지고
올해부터 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얼른 졸업해서 간호사 면허증 받고
공부해서 국가고시 보고 짜잔!
간호사가 되어 일 하고 싶네요.
요즘은 또 학교 공부하랴
국가고시 공부하랴 정신이 없어요~ㅠㅠ
늦게 시작하니까 건들일 게 많네요
그래도 지금은 방학시간을 가지게 되어
조금 여유롭기는 하지만용 힘들긴 하네요!
그럼 후기 봐주셔서 감사해요~!
-
이렇게 학습자 분의 후기는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간호조무사 간호사 되는법,
세상에는 꼭 어려운 방법만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대졸자전형을 통해서
간호대학 입학하는 방법
더 궁금한 점 있으시거나
과정 진행을 희망하신다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학습설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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