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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노래 듣는 걸 좋아하시나요?
저는 출, 퇴근이나 밤 낮 할 거 었이
노래를 즐겨 듣는 편이고 그래용 ㅎ.,ㅎ
저에게는 단순히 취미로 와닿을 수 있는
이런 음악 같은 경우는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간절한 장래희망힐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하고 있는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대졸자전형으로
입학하는 벙법에 대해서 설명을 도와드리려고해요!
사실 서울권에 위치, 아니 전국에 있는
예술 대학교들을 떠올려보라고 했을 때,
저는 몇몇 군데가 생각이 나긴 하지만
일단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거라 하면
서울예술대학교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럼 어떻게 수능 없이 정시로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지원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실까요?
-
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민정ㅎ이라고합니다.
저는 얼마전에 학점은행제 과정을 마쳐
이번년도에 서울예대 실용음악과에
지원하려고 하는 팀장님의 학생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이 과정을 통해서
신입학 지원 과정을 준비 했는데요.
어떻게 해서 이걸 알게 되었는지랑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 등등을
정보나눔?ㅎㅎ식으로 써보려합니다!
일단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음악학원을 오랫동안 다녔었습니다.
제가 원래 음악하는 걸 좋아해서
대학에 진학을 하지 않고 공연이나
버스킹을 주로 해서 돌아다니곤했죠.
그래도 나름 생각 없이 한 건 아니고
아는 분이 작곡도 하시고 하는 분이라
저도 그 분께 배우는 마음가짐으로 같이
공연도 하고 그랬었던 거랍니다!
한 2년 정도는 음악을 계속 했어요.
근데 확실히 빠듯하긴 하더라구요.
예체능은 정말 뽝 뜨는 게 아니라면
확실히 힘든 부분이 있긴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 꿈은 뒷전이오 일단은
이것저것 알바도 하다가 부모님이
하시는 사업을 통해 사무직으로다가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한 2~3년쯤 일을 했던가요.
그 자유분방한 성격이던 저에게는
이 일이 맞을리가 없더라구요.
맨날 의자에 앉아서 키보드나 치는게
영 힘든일이 아닐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다시 음악을 공부할까
다시 전문적으로 한 번 배워보고
전문가가 되어 활동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차차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래서 유ㅌX부터 시작했죠.
요즘은 1인미디어콘텐츠가 발달해서
이런 거 올리면 봐주는 사람도 있고
저도 뭔가 저만의 작은?포트폴리오처럼
매 순간을 기억하자는 의미로 개설했죠.
게다가 가끔 유명해지는 분들을 보면
저도 내심 그렇게 되고 싶다고 혼자서
상상한 적도 있었구요 흫
저는 주로 노래 커버를 올리기도 했고
작곡을 해서 올리기도 했었는데 저는
작곡 쪽의 콘텐츠가 조금 더 인기있던데,
제가 노래는 영 아니였을까요? ㅎㅎ...
아무튼 이런 저런 코드 만지는 것도
야매로 배우고 아까 말씀 드렸었던
지인께도 다시 배우고 그랬었거든요
그 분은 현직 아이돌 중에서 맡아서
아예 곡을 주는 그룹도 있더라구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ㅎㅎ
저는 아무래도 한 분야에 있어서
전문가라고 이름 떨치려면 최소한
전문대 정도는 나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였어요. 지극히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보았을 때 예체능이라면요ㅎㅎ
그래서 뭐 재수를 할까하며 알아보는데
제가 또 서울예술대학교에 관심이 가서
이것저것 검색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
제가 좋아하는 여타 가수들이나 작곡가
분들도 이 학교 출신인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역시는 역시 많이들 찾는 이유는
없을리가 없지하면서, 그때부터 아마
이 곳을 목표로 잡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 재수를 준비해볼까 하면서
인터넷 뒤적거리면서 어떻게 하는지
좀 알아봤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몇 년만에 공부를 하게 되는거라서
무턱대고 시작하는 건 아닌 거 같길래...
저는 원래 재수준비 글을 봤었는데
자꾸 눈에 띄기를, 학점은행제라는 게
눈에 거슬리는 거예요.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도대체 뭐길래 다들
이렇게 글을 올린거지 하면서 보는데
아, 나에게 있어선 재수보다 훨씬 더
나은 방법으로 준비할 수 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처음부터 저런 생각이 들지는
않았죠, 아무래도. 학원도 아닌 것이
학교도 아닌 것이 졸업하면 대학교랑
동등한 학위가 주어진다는 건 대체
무슨 소리고 하면서 알아보았어요.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어서
글에 있는 팀장님에게 말씀드렸어요.
뭐 학습플래너 분들이라고해서 이거
하는 거 도와주는 분들이라길래 제가
어떤 걸 준비해야 하는지도 궁금해서
한 번 물어보게 되었던 거죠.
저는 다른 곳은 딱히 안 알아봤었고
일단은 서울예대만을 알아본 상태라
그 쪽 모집요강만 확인을 먼저하고
나중에 예술대학교 전문대 중에서
모집요강 제가 확인 해보고 추가로
가고 싶은 곳이 생기면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계를 세우게 됐는데요.
살면서 대학교 편입은 들어봤어요
대졸자전형이라는 건 처음들어봤죠.
이게 수시나 정시로 정원외 입학?
지원을 하는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거 하면 수능을 안 봐도 된대서
저는 그게 가장 솔깃했던 듯 해요.
몇 년만에 공부를 하려니 영 펜이
손에 잡히지를 않아서 고민이였거든요.
근데 그냥 온라인 강의만 들으면서
학점을 받을 수 있는 게 있다니까
괜히 이쪽으로 관심이 더 갔던 듯 해요.
서울예대 실용음악과는 실기 100으로
전형에 성적이 반영되기 때문에 저는
학점은행제로 수업을 들으면서 그냥
실기 준비를 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일단은 저 혼자서 알아본 거였어서
부모님이랑 2주 정도 상의했었나?
결국에는 학점은행제랑 실용음악학원을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부담이... 제가 아예 안 벌거나
그런 건 아니였는데 둘을 같이 하기엔
학원 쪽이 너무나 쎄서 할 수 없었죠...
저는 아무래도 제 채널에서 핫했던
작곡을 준비해서 지원하는 방향으로
잡고 시작을 했었던 것 같네요.
일단 지원을 하려면 실기도 중요하지만
학위를 따야지만 원서를 낼 수 있어서
수업 과정부터 한 번 말씀을 드려보자면
저는 경영전문학사 과정으로 했었어요.
원서 낼 때 전적대 같은 경우는 관련된
전공의 출신이 아니여도 된다고 해서...
이렇게 해서 실기를 준비하느라 저는
출석 80%랑 성적 60%만 신경 써서
준비하고 그랬습니다.
수업은 듣기 어렵지 않았어요.
다 온라인으로 된다고 했지만 시험이나
이제 과제 같은 건 그래도 나가서 쫌
하는 게 아닌가 하고 고민 했었거든요?
근데 그럴 필요 없고 전부다 집에서
그냥 노트북이나 피씨 이용해서 했죠.
과제는 선생님께서 참고문헌 도와주셨고
시험은 노하우를 통해서 도와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더 쉽게 공부를 했었죠.
강의는 듣는 기간이 길더라구요?
강의당 2주씩 듣는 거였나, 그래서
아무래도 여유롭더라구요. 바쁠 땐
주말에 시간내서 다 몰아서 들었어요.
-
아 그리고 실기 하는 와중에
저는 학위를 빨리 취득하고 싶어서
자격증을 욕심내서 딴다고는 했는데
두 개 중 하나는 어렵더라구요. 하나는
그래도 쉬워서 다행이였어요. 뭐였지
그냥 출석만 하고 예습 쪼금 하니까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더라구요.
근데 예습 안 하면 조금 힘든?
딱 그런 수준이였던 것 같아요.
아 그리고 하나는 꼭 따야 하는데
제가 실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냥 여유를 두고 틈틈히 공부하니까
두 번?인가 만에 붙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도 다행이죠 붙기는 붙었네요...
저는 그... 시작을 할 때가 19년도 1학기?
그 때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사실 해당
년도는 버리고 올해 지원을 목표했거든요.
실기가 1년도 안 되는 시간만에는
조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계획을 잡았었던 건데 나름
이게 잘 한 선택인 것 같기도 한 거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ㅎㅎ
실기 같은 경우야 저는 우선
독학으로 진행을 한 게 아니고
학원을 다니다 보니까 다 말씀을
드릴 수는 없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준비를 했던 거라고 하면 아무래도
지인분께 코드 같은 것도 배우고
아, 제가 작곡한 곡을 직접 연주해서
평가 받는 것도 있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조금 서툴었던 기타 실력을 교정하고자
기타를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은근히 제 몸이랑 맞았던 건가?
제가 기타는 또 배우는 족족
꽤 잘 치더라구요.
그리고 하나는 키보드있잖아요?
처음에는 그걸로 하려고 했었는데
선생님들이나 제 영상을 봐주는 분들이나
기타가 훨씬 낫다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팀장님 마저도 기타가 낫다고 하셨었죠...
튼 그래서 나머지는 학원에서 했고
저는 얼마 전에 학점은행제는 마쳤어요!
이제 학...위신청인가 그거를 마쳐가지고
학원만 계속 다니면서 준비 하고 있어요.
이번 년도 정시에 지원을 할 건데,
다들 얼른 준비하셔서 올해나...
아니면 내년이라도 이쪽으로 준비를
하셨던 분들은 한 번씩 준비해보세요!
제 생각엔 훨씬 쉬웠기도 헀고...
뭐랄까 재수 같은 거를 하면 수능에
신경을 많이 쓰느라 실무적인 부분?
에서 개인역량에 이득을 보는 게 없는데
이건 그냥 강의 틀어놓고 제가 할 거
하면 되니까 시간효율이 좋더라구요.
ㅎㅎ 그럼 이만 써보겠습니다.
저처럼 준비하시는 분들이 모두
힘 내셨으면 좋겠네요 ~
-
학습자 분의 후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정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았던
민정ㅎ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나
과정 진행을 희망하신다면
하단의 이미지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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