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 편입, 체대만 좋은게 아니던데요?[물리치료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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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각 학교마다 흔히 간판과라고

불리는 전공학과 들이 존재하죠~


말그대로 각 학교에서 가장

경쟁률이 쌔고 인기있고,

이름을 내세울만한 학과들인데요,


하지만 많은 전공학과들이

간판학과에 밀려서 좋은교수진에

좋은 명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빛을 바라지 못하는 전공들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대학교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도 무방한데요,


사실 심각할정도로 빛을 못보고

있는 전공도 아닙니다.

바로 용인대학교인데요!


용인대 같은경우는 정말

체대로 유명하죠,

체대 뿐만 아니라 크게 봐서는

예체능쪽으로 정말 특화되어

있는 대학교라고 생각을해도

무방할 정도인데요,


하지만 인문계열에서는

체대 못지 않게

경찰행정학과가 존재하고,


보건계열쪽에서는

물리치료학과가

존재합니다.


태권도를 비롯해서

여러 종목에서 정말

우수한 성적을 거둬내면서

매년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용인대이지만,


예체능이 전부가 아닌 건

알고 계셔야겠죠~?


그래서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용인대 에서도 보건계열에

속해 있는 물리치료학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볼까하는데요,


제가 직접 설명을 드리는 것보다는

실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용인대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의 후기글을 통해서

알아보는게 조금더 여러분에게

와닿지 않을까 생각을해서


제 학생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정말 기분좋게 흔쾌히

승락을 해줘서 너무 고마운데요!


그럼 제학생이 어떻게

용인대 편입을 준비하고 있고,

원하는 전공인 물리치료학과는

어떻게 준비를 해서 지원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한번

후기글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 있는

최진원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용인대 편입을 준비하면서

전공으로는 물리치료학과를

지원해보려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쌤의 학생중

하나 입니다 ㅎㅎ!


애초에 보건쪽으로 제가

진로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 공부를 하지 않은건은

정말 이제와서 후회를 하고 있네요..


아마 그 때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시간을 낭비하는 일은 없었을 텐데 말입니다..


그래도 성적에 맞춰서 전문대는

들어갔습니다..인천에있는..

그냥...누구나아는..그런 학교...


좋지도 않고.. 워낙에 평판도 않좋은곳이라

제가 뭐라고 말할 그게 없네요...

뭐 보건쪽으로 생각을 하는 학생이

정말 성적이 바닥이라고 하니까

정말 어이가 없을수도 있으실겁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하지만 누구에게나

꿈은 있지않습니까 ㅎㅎ..

사실 제가 전문대를 다니면서

편입을 준비하거나 재수를 해서

물리치료학과에 들어갈 수 있는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애당초에 제 스스로

불가능하다는 걸

알고 있었던 부분이라

만약에 내가 물리치료학과로

학교를 옮기고 싶으면

정말 절에 들어갔다는

생각으로 재수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하다가

재수만이 답이 아니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편입지원조건을 만들고

3학년으로 입학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학점은행제가

어떤건지도 모르고

제가 지금 과정을

하고는 있지만 처음에

알아보고 시작하기 전까지

처음들어보는 말이었습니다.


용인대 편입을 검색을 통해서

알아보니까 편입을 준비하는 과정이랑

재수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한

비교글이 올라와 있었는데,


이 글을 작성하신 분이

쌤이었습니다.


서로의 단점을 밝히는 그런

글이 아니라 글을 읽는사람들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서

진행을 하라고 써있었는데요,


제가 글을 읽어보니까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재수보다는 편입을 하는게

누구한테나 유리해 보였습니다.


아마 중학생 꼬마가 와서

글을 읽는다고 해도 편입이

좋다는걸 알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공부를 해야하는

범위나 양에 있어서도 차이가 났고,

대부분 학교를 어느정도 다니고나서

선택을 해서 준비하는 사람들인데,


경쟁에 있어서도 정말 많은

차이가 있다는 거였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재가 20살이되고나서 바로

학교를 옮겨야겠다.


지금부터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 지금 과정을 진행한게 아니라


1년이 훌쩍넘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

결심을 하게 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때 당시에 시기상 준비를

해도 늦는 상황이었고,


더군다나 수능을 다시 공부할

자신도 없고 내용도 전혀 머리속에

기억이 나질 않았으니..

처음부터 다시 수능을 준비하기에는

정말 터무니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용인대 편입 과정을

선택했고, 그 중에서도

다니고 있던 학교를 계속다녀서

하는게 아니라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준비를 하고, 저는 학사편입으로

준비를 하게 된 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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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원씨는 왜 학사편입을 선택했어요?


제가 용인대 물리치료학과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쌤의 설명을 듣고

제가 처한 상황을 비교해봤을 때,


당연히 일반과정으로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한 방법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영어에 대한 기초도

없을 뿐더러 1학년까지 마치고

이수한 학점이 좋지도 않았고

성적이 좋았다고 한다 해도,


영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적대 성적으로만은

빠르게 지원을 한다고

무조건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저는

학사편입을 선택하고

지원조건을 달성하는데 기간은

분명히 늘어나는 건 맞지만,


제가 부족한 공부를 하기위해서

시간을 번다고 생각하라는

쌤의 말을 듣고 승락을 했죠.


원서를 쓰는게 목적이 아닌,

학교에 들어가는게 목적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Q. 전적대 성적은 얼마나 나왔고,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사실 전적대 성적을 관리하기는

정말 교육제도를 통한 방법이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이 되는과정인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이건 팩트인데


쌤이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기 때문에 제가 기초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영어공부에

집중해서 지금은 어느정도 성적이

상위권까지 도달했으니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마지막으로 온라인 수업

2학기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 1학기까지 성적

100점 만점으로 계산해본다면

저는 92점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전공은 경영학을

선택했습니다.


용인대 편입을 준비하는 저 말고도

다른 학교를 준비하는 학생분들도

가장 많이 선택하는게 경영학이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특히나 난이도에 있어서도 어렵지

않아서 항상 인기있는 전공이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직접 과정을 진행해보니까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대학 과정이어서 출석도 있고

시험, 과제도 있지만


출석기간은 넉넉하게 2주정도 주어져서

수업을 듣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저는 몰아서 들었고,

나머지 시간에는 전부다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토익공부를

같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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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익은 어떻게 준비를 했나요?


처음에는 토익공부를 할 때 정말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토익 뿐이 아니라 그냥 공부를 하는데

정말 많이 힘들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이렇게 까지 공부를 하지 않았나.

아는 게 이렇게 없나 생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원을 다닐 수 밖에 없었고,

어느정도 기초가 있는 분들이라면

스킬적인 부분이랑 요령을 아신다면

토익성적은 800점대까지 올리는건

정말 쉽게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공부한 시간을 굳이 따져보자면

학원을 다니는 시간을 제외하고

주말에는 한 5시간정도씩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은

정말 오래있었는데 핸드폰을 하거나

다른 생각을 하거나

하다보니까 사실 처음에는 5시간도 아니고

아마한 2시간정도 효율밖에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평일에는 알바를 하고 학원가고

집에서와서 녹초가 되서

복습을 하고싶어도 잘 하지 못하는

자기합리화를 시작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대로는 정말 학교를 그만둔

와중에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구나

혼자생각을 하면서,


정말 내가 갈 수 있는 최고로

좋은 학교라고 생각을 하고

용인대 편입을 꼭 하기위해서

혼자 계획을 세워서 벽에 붙여놓고

한번 해보자고 결심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실력이 되지도 않았지만

시험이 있을 때마다 저는 보려고헀고,

기출 문제도 정말 많이 풀어봤습니다.

어느정도 풀어볻 보니까

단어들이나 문제유형이 조금씩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파트2가 조금 어려웠던 거 같고,

LC보단 RC점수가 조금 더 낮게

나오고 있는 추세인데 아마 파트5에서

정말 많이 틀린게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Q. 토익공부할 때 이용한 책은 어떤건가요~?


저는 쌤이 권유해주신

편입영어에 대한 문법 책과

해커x 토익 파란책을 공부했습니다.


리스닝이나 리딩 실전모의고사에

대한 책을 한권씩 사서 공부를 했고,


문법에 있어서는 왜 편입영어 책을

제가 공부를 했냐면,

기본적으로 편입영어에 수준이 더 높기 때문에

난이도를 조금올려서 문맥에 대한 공부와

숙어 그리고 개념을 이해하면

조금더 쉽게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공부를 했고,


제가 생각했던 예상은 어느정도

맞아 떨어진 것같아서 내심

속으로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토익을 준비한다고해서 꼭 유명 교재를

사서 그걸로만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저 처럼 여러방향으로 공부를 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쉬운 것부터 풀어보다보면 어려운게 있을 때

막힐 수 있지만,

똑같은 맥락으로 어려운걸 먼저 풀어보고

그게 길들여진다면 나중애는

쉬운것들은 정말 누워서 떡먹기 처럼

풀수 있었습니다.


이건 개인차라고 생각을 하니까

제글을 읽는분들이 모두 이런 방법으로

공부를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아직 제가 물리치료학과에 들어 간것도

아니기 때문에 각자에 맞는 공부방법대로

하시면 될 듯합니다.


Q. 대부분 학생들이 영어를 어려워하는데 팁을 주자면?


제가 나름 학원도 나니면서

혼자 하루에 5시간정도씩 공부를 해보면서

느낀점인데 토익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한다면 크게 봤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는 것과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내가 틀린 문제들 그리고 놓친 문제들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정확히

알고 지나가야한다는 점입니다.


오답을 확인할 때에는 문법확인이랑

단어외우기를 동시에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그리고 처음부터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푸는 것 보다 어느정도

적응이 되기전까지는

시간을 재지말고 여유롭게 풀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 같은경우는 파트 1, 2, 3, 4

그리고 파트 5, 6, 7 이런식으로

나눠서 풀었습니다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고 여유롭게

푸는거에 집중을 했고,


이것도 학원에서 나름 배운

팁중에 하나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리스닝 같은경우는

지문을 놓치면 다시 한번 더 들어서

풀고 했는데, 정말 당부드리고 싶은건

정말 알고 넘어가야지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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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외울 때는 스프링노트를 하나 사서

한권을 전부다 쓸 정도로

계속해서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하번씩은 시간에

맞춰서 실전모의고사를 푸는

계획으로 공부를 했고,


솔직히 시험장에 가서 매번 시험을보니까

많이 떨리기는 하더라고요.

기간이 되서 볼 수 있을 때 계속 보는데

뭐가 그렇게 조마조마한지 잘모르겠지만

많이 긴장이 됐습니다.


뭐 그리고 이건 번외적인 이야기지만

토익시험 볼때 꼭 신분증이랑

샤프, 지우개 3개만 챙겨가세요 ㅎㅎ

수험표는 번호만 알면 뽑아가지 않아도

충분히 가능하고 꼭 시계...챙기시고..ㅎ


가끔 기본적인걸 몰라서 난감해

하시는 분들을 시험장에서 많이

봤기 때문에 이런일 겪지말라고

말씀드립니다!!


저는 지금 이렇게해서 토익점수를

상위권까지 올려놨고,

전적대 관리도 무리없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복습이든 타임을 재던

어떤 방법으로던 공부를 할 수 있는건

온라인 수업에 신경을 쓰지 않고


토익에만 몰두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드리고 싶고,


아직 입학을 한 건 아니지만,

꼭 좋은학교가서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고 싶네요!



다만 조금 걱정이 되는 건 용인대에서

학사편입으로 물리치료학과

인원을 한명만 뽑았는데,


이번년도에는 어떻게 될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모집인원에 겁먹어서

포기하는게 아니라

거기에 내가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저는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꼭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저는 처음에는 용인대 편입만 지원을

하려고 했는데,


막상 공부를 하고 토익점수가 어느정도

많이 나오니까 눈에 들어오는 학교도

조금 있는 거 같고 해서


여러군데 지원을 넣는걸로 마음을

바꿔볼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정말 유명한 용인대학교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을 하고,


뒤로 후퇴가 아니라

더좋은 학교를 갈 수 있는 조건은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어떻게 자신이 노력하는지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 질 수 있다는 쌤의

말을 빌어서 아직 남은기간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꼭 좋은

결과를 냈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저도 용인대 편입을 희망하시는

편준생분들에게 꼭 화이팅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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