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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썜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인서울 학교중에서도 모든면에서
월등히 좋다고 알려진
중경외시 편입에 대해서 알아볼텐데요.
중은 중앙대학교를 말하며,
경은 경희대학교,
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시는, 서울시립대를 말합니다.
정말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학교의
이름들이죠!
또한 누군가에게는 정말 인서울권 학교중에
꿈에 그리는 학교가 됩니다.
제 학생중에도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해서
꼭, 중경외시 편입을 하고 싶어하는
최하x님이 계신데요!
이 4가지 대학중에서는 꼭 한군데를
갈 수 있다고 저 또한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로 열정을 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고,
어떤 과정을 밟으면서 하고 있는지
실제 후기글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입학을 원한다면!
집중해서 보세요!!!
안녕하세요!
중경외서 편입을 쌤과 함께
준비하고 있는 최하x입니다.
온라인 수업에 있어서 정말
쉽게 도움을 주시고,
성적도 잘 받을 수 있게 도움을
많이 주셔서 후기글을 작성해달라고
말씀을 해주셨을 때 말이 끝나기도 전에
네!라고 해버렸네요 ㅋㅋㅋ
근데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까
한번도 경험이 없어서.. 뭐부터
말씀을 드려야할 지 감이 안잡히기는 한데,
그냥 한번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를 써 내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4년제를 다니고는 있었어요.
4년제를 다니고 있는데 제가 원하는
학교로 입학을 한 것은 아니었어요.
수능을 보고 들어간거 였는데,
원래부터 인서울권 높은 학교는
조금 힘들거라고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그것보다도 성적이 더 많이 잘 나오지 않아서
제 자신한테 실망스럽기도 했죠..
그렇게 해서 학교를 그냥 제가 갈 수 있는
조건에서 가장 좋은 학교를
선택했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제가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많지 않았고, 제가 원래 원하는 학교중에
들어가있는 학교는 아니었기 때문에
대학생활에 만족은 하지 못했어요.
더군다나 전공도 하고 싶은 것도 아니었죠.
그냥 말그대로 졸업장 때문에 들어간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대학나와도 취업이 어렵다고
말들이 많은데 대학도 안나오면 취업하기가
더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했고,
집에서도 대학은 나와야한다고 말을 하니까요.
그래서 그냥 대학생활을 무심하게
졸업만 하면되지라는 생각으로
했던 것 같아요.
솔직히 그렇게 학교를 다니다보니까
의미도 없고 정말 등록금을
다시 돌려받고 싶었어요.
제 주머니에서 나온건 아니지만
부모님이 지원을 해주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아니까 대학생활을
열심히 하면 되지않냐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자기가 다니고 싶지도 않은
대학을 들어왔는데,
더군다나 공부를 하겠다고해도
배우고 싶은걸 배우지 못하는데,
흥미를 가지고 하는게 쉽지는
않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ㅎㅎ
정말 어려운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요!
아 그래서 공부를 더 해서 좋은 대학교를
지원하는 쪽으로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고, 재수랑 편입이랑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근데 재수는 지금 부터 공부를 해도
조금 늦은 감도 있고,
경쟁할 사람들을 생각하니까
정말 막막하기만 하더라고요.
근데 또 반대로 편입을 생각하니까
이것도 생각보다 만만하다고 느끼지는
않았어요.
일반편입을 준비하던 학사편입을 준비하던
우선은 이 학교를 졸업하거나
2학년 2학기까지는 무조건 수업을 듣고
끝내야지만 지원이 가능한 부분이니까요.
그래서 어떻게 준비를 할까..
뭘 선택을 해야할까 고민을 하다가
뭐 할 수 있는게 인터넷 검색해서
알아보는 거 밖에 더 있겠어요?
그래서 검색을 하고나서 찾아봤는데,
편입이 더 확률적으로 좋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이건 말씀안드려도..아실꺼라 생각해요.
그리고 그 편입을 준비하는 과정도
그냥 일반 대학교를 졸업해서 4년이나
2년이란 시간을 허비하고 준비를 하는게 아니라
학점은행제라는 교육제도로 학점을 따서
기간을 줄이고 빠르게 편입을 하는
방법으로 나와 있었어요.
사실 무슨 말인지도 하나도 몰랐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이 학교를 다니면서만 해야하는 건가?
이런 생각도 들었었어요.
교육제도라고 하니까 학교랑 무조건
관계를 지어야지만 가능한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알아보니까 그런게 아니라
온라인 수업을 기본으로 하고
학점을 딸 수 있는 방법인
독학사나 자격증 취득 같은걸로
같이 하면 빨리 편입조건을
맞출 수 있다고 써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자세히 알아보려고
쌤에게 전화를 해서 중경외시 편입을
원하는데 어떻게 준비를 하는게 좋은지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렸었어요.
우선은 다니고 있는 대학을
휴학하고 준비를 할 건지, 아니면
자퇴를 하고 전적대를 가져와서
조금 더 빠르게 준비를 할 건지 선택을
해야한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휴학을 한 상태에서는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을 가져올 수 없으니까 일반편입을 준비하면
80학점을 새로 취득해야하고,
학사편입을 원하면 140학점을 새로 취득해야지만
가능하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거기에 따른 기간은 다르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아무래도 제가 원하는 학교를 골라서
들어가기에는, 자퇴를 하는 것이 저한테는
훨씬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부모님과 얘기를 해보고 확실히 준비를 해서
들어갈 수 있으면 지원을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자퇴처리를 했고,
조건을 맞추는 방법으로는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온라인 수업은 한번에 몰아서 들었어요.
매번 주차별로 수업을 듣기에는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이 있는 거 같아서,
시간을 내서 한번에 몰아서 들었고,
나머지 과제나 시험에 있어서는
쌤이 도움을 많이 주셔서
쉽게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경희대 같은 경우는
논술을 준비해야하는 부분이고
다른 학교들도 편입영어를 무조건 적으로
준비를 해야하는 거였는데,
제가 영어가 많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쌤한테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권유해주신 학원으로
방문을 해서 설명을 들어보는 건
어떻냐고 말씀을 해주셨고, 일정을 잡기로 했어요.
제가 원하는 학교가 중경외시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여유롭게 편입을 준비하는 건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보다도 더 여유없이
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는 있었어요.
정말 쥐 죽은 듯이 공부만 해야겠다.
이게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르니까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저는 종합반으로 하기로 결정을 했고,
지금도 수업을 듣고 있는 중이에요.
담당선생님이 배정되서 저를 1:1로 케어를
해주시니까 공부하기 정말 편한거 같아요.
좋은점은 모르는 게 생길 때마다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거 같아요.
다른 유명한 학원도 사실 알아보기는 했는데
뒤쳐지는 애들은 따라가기가 힘들다고
많이 들었어요.
사실 기본기가 부족한 저는 한번 뒤쳐지면
끝없다고 생각을 해서, 이부분에서 정말
좋다고 생각이 들었고,
개인적으로 테스트가 엄청나게 많아서
압박감이 있기는 하지만, 제 능력을
올려주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이 되서,
괜찮은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제일 좋은점은 제 수준에
맞게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거에요.
잘 하는 사람들을 따라가려고 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공부를 해서 레벨을 올리면서 실력이
늘어가는 거라서, 부담감도 없고,
공부하는 습관도 고쳐주실려고
계속해서 피드백을 해주시고,
시간대별로... 저를... 붙잡아서
관리해주세요..ㅠㅠㅠㅋㅋ
그리고 저는 회화도 공부를 하고 있어요!
제공되는 것중에 영어책을 프리이에스엘?
뭐 그런 과정이랑 비슷하다고 하는데
영어책을 일고 음성으로 들을 수도 있어서
따라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고,
이거는 그냥 시간 날 때마다 하는데
재미가 있더라고요 ㅋㅋㅋ
그리고 어휘!!!어휘!!!
진짜 들어가자마자 지금까지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어휘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받고 어휘위주로 공부를하고
지금은 문장에 대한 이해나 파악을
위주로 하면서 기출문제랑
실전문제들을 정말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방향으로 공부를 하고 있어요.
학교자체에서 기출하는 문제라고 하니까
어떻게 나올지 감이 안잡히는데
선생님들이 도움을 주시고 믿고
따라가면되니까 저는 정말 시키는데료
열심히 공부만 하면되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나름 마음 놓고
편입영어를 공부하면서
중경외시 편입을 놓지 않고,
할 수 있는 건 쌤이
온라인 수업에 있어서 도움을 정말
많이 주시고 있고,
최대한 영어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해요.
영어공부하나라도 솔직히 벅찬감이 있는데,
온라인 수업이 원하는 시간에
들을 수는 있다고 하지만 사실상 집에가면
녹초가 되기 마련이거든요.
그치만 그런것도 커버할 수 있는 방법도
말씀을 해주시고,
환경을 만들어 주시려고 노력을 해주시니까
저도 더 힘을 내서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라고 수업에 있어서만 그런게 아니라
힘들거나, 지치거나 뭐 그럴 때
그냥 마인드가 왔다갔다 할 때
쌤한테 개인적으로 면담을
요청하기도 하고 도움을 구하는데
그때마다 흔쾌히 응해주시고,
으쌰으쌰 해보자고,
많이 응원해서 눈물이 날뻔한 적도
많이 있었어요.
특히나 인서울 편입을 하시는 분들은
오랜 시간 준비를 하는 기간에
지치서 포기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도 마찬가지였지만,
그럴때마다 옆에서 지지해주는 사람들이랑,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면,
포기하지 않고 정신차리고
다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중경외시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학점은행제를 많이 하신다고하는데,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같은 상황이라면,
꼭 도움을 받아보세요...
제가 몸소 경험을 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모두 힘내시고!
꼭 하시는 일 전부다
좋은 결과를 이뤄내셨으면 좋겠어요!
부족하지만 제 글을 읽어주셨다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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