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편입, 사회복지학과 2학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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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지금 하는 일보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보고 싶다.


그리고 노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을 말이죠



요즘은 정년도 짧아져서 이후의 일을

생각하지않을 수 없잖아요



저도 그랬습니다. 고객 상담 업무를

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단순히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을 넘어

진심으로 누군가의 삶을

돕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회복지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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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제는 제 학력이었어요.



고등학교 졸업 이후 바로 취업을 했기 때문에

대학 진학을 미루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많이 흘러버렸더라고요.


일을 계속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다시 수능을 준비하거나

오프라인 대학을 다니는 건

사실상 불가능했어요.


그런데 우연히 알게 된 게

바로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편입 제도였습니다.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특히 유명하고,


현직 사회복지사분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기도 하더라고요.


저처럼 늦게 학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 수업 중심의 체계적인

학사관리 시스템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사이버대학교이기 때문에

직장생활과 병행하기에 부담이 적었습니다.


하지만 일반 입학으로 들어가면

4년 과정을 모두 이수해야 해서

기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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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편입 제도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편입에는 2학년 편입과

3학년 편입이 있는데


각각 35점, 70점을

취득하면 가능하다고

모집요강에서 확인 할 수 있었죠


저는 2학년으로 들어가서

학업기간을 1년 줄이는 걸

목표로 했습니다.


그런데 편입을 하기 위해선

학점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저는 전문대 졸업이 아니었기 때문에

편입에 필요한 35학점을 따로 만들어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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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법으로 선택한 게

바로 학점은행제였습니다.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국가평생교육제도로

고등학교만 졸업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입학시험이나 면접 없이

온라인 수업으로 학점을 취득할 수 있고


모은 학점으로 전문학사나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무엇보다 대학처럼 ‘학년제’가 아니라

‘학점제’이기 때문에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수업도 100% 온라인으로 진행돼서

퇴근 후나 주말에 강의를 들을 수 있었어요.



한 주차의 강의는 2주 안에만

수강하면 출석으로 인정되니


일정 관리만 잘 하면

충분히 병행이 가능했습니다.


학비도 대학의 1/5 수준이라

한 학기에 50~60만 원 정도면 되었고


이건 제 월급으로도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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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학점은행제 멘토님과 상담을 통해

한 학기 안에 35학점을

만드는 플랜을 세웠습니다.



우선 온라인 수업으로 18학점을

이수하기로 했습니다.



‘사회복지개론’,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사회문제론’, ‘사회복지정책론’ 등

사회복지학과의 기초가 되는

과목들을 수강했어요.


수업 내용이 단순히 이론 중심이 아니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위주라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남은 17학점은

자격증으로 채웠습니다.


학점은행제에서는 국가공인 자격증이

학점으로 인정되는데

저는 한경TESAT 3급 자격증을 선택했어요.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이지만

교양 영역 학점으로 인정돼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에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자격증 공부는 약 한 달 정도 걸렸고,

출퇴근 시간에 기출문제를 보면서

준비했더니 충분히 합격할 수 있었어요.


결국 수업 18학점 + 자격증 17학점으로

총 35학점을 완성했고, 단 한 학기 만에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편입 자격을 만들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학점은행제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출석, 과제, 시험 일정이 한눈에 관리됐고

멘토님이 수시로 학습 일정을 점검해주셔서

혼자 준비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했어요.


앞으로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노인복지센터나 지역사회복지관 등에서

근무하는 것이 제 목표예요.


그리고 요양보호사라든지 다른

자격증들도 추가로 따서

노후에도 활용해보려고해요



안마사 자격증이나 이런것도

추후에 병행하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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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학업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분들이 많을 거예요.


특히 사회복지학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돕는 일이라서

삶의 의미를 되찾게 해주는

전공이라고 생각해요.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편입과 학점은행제는

그런 제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 제도였습니다.


저는 한 학기 만에 편입 자격을 만들었고

이제는 진짜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한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공부를 다시 시작한다는 건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막상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할 만했어요.


늦었다고 생각했던 순간이

사실은 가장 빠른 출발이었습니다.


여러분도 마음 한켠에

다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시다면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편입으로


노후도 대비하고 학력개선 및

추가스펙업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여러분에게도

새로운 시작이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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