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입 전적대 학점과 성적을
인강으로 새로 만든 다음에
성공률을 최대한 높이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저는 대학을 웬만하면
높이 가고 싶었지만
컨디션 관리에 실패하면서
내신과 수능 모두 크게
실패하고 말았어요ㅠ
도저히 수능을 다시 도전하는건
무리라고 생각한 결과
성적 맞춰 학교 간 다음
편입을 시도하기로 했죠
풀리지 않아서 1학년 딱
되고 받은 성적이
목표치에 한참 모자랐기에
결국 반쯤 포기해버렸어요
등록금과 시간이 너무 아까워
그대로 중퇴를 선언해버렸죠
진짜 앞으로 미래 어떡하지
하면서 알바부터 시작하고
계획을 다시 잡던 와중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어서
학력을 만든 다음에
높은 성적을 가지고
수도권 학교들을 지원해
3학년 입학했다는 글을 보고
이거라면 할 수 있지 않을까
다시 의욕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성공하게 됐답니다
기본적으로 3학년 모집 전형은
수능 내신하고는 상관이 없어요
고등학교 때 결과는 이 때
전혀 반영하지 않거든요
원래 학력이 있는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진 전형이니까
당연히 대학에서의 결과를
위주로 평가하게 되죠
물론 학교마다 반영하는
요소가 전부 다르기에
전략이 정말 중요했어요
먼저 저한테 중요했던 점은
기존의 망해버린 1학년 때
결과를 어떡하냐는 거였죠
보통 지원이 가능해지려면
2학년 2학기까지 수료하고
그때까지의 결과를 모두 합산해
평균치를 내린걸로 평가받거든요
그런데 이미 첫 학기에 망해버린
평균을 복구할 방법이 없었어요
즉, 저는 이전의 기록을 아예
새로 만들어야 했다는거죠
그치만 그걸 위해서 또 다른
학교를 입학하는건 솔직히
말도 안 되잖아요ㅠㅠ
그러다가 발견한 게 바로
교육부 주관 학점은행제였어요
편입 전적대 학점이 안 좋을 때
어떡하면 좋을지 찾아보다가
이 제도를 알게 되었는데요
학부 수준의 수업을
인강으로 수강한 다음
거기서 정식 학점도 받고
기준 충족을 시키면
학위도 받을 수 있었어요
이게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시행하는 대안 학위 시스템이라
일반적인 입시에서도 얼마든지
학력 활용이 가능하다네요
이게 유리한 이유가 또 뭐냐면
저처럼 결과가 안 좋을 때
이전의 대학을 싹 버려버리고
새로 시작할 수 있었구요
모든 수업이 100% 온라인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효율이
상당히 좋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통학 시간이 없으니까
그만큼 공부 집중 가능하고
기본적으로 이용자의 대부분이
좋은 점수 받는건 뒷전이고
그냥 수료 받아서 학위를 받거나
혹은 자격증에 필요한 과목들을
이수하는게 목적이더라고요
그런데 상대 평가로 진행되니까
제가 조금만 열심히 하면
결과내기가 훨씬 편했던거죠
거기다 시간 관리가 수월하니까
학교별로 요구하는 다른 전형
요소 준비하기도 좋아요
이런 장점들을 보고 나니까
충분히 가능성 있겠다 싶었죠
그래서 바로 시작하기로 했고
전문가를 찾게 되었습니다
알아보니까 학점은행제는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진행할 수 있더라고요
목적에 맞는 학습 설계와
수업 중 각종 지원은 물론
행정 처리 및 안내까지
도맡는 담당자였어요
저는 입시 쪽으로 전문이라는
선생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편입 전적대 성적을 아예
새로 만들 생각이었는데요
여기에 필요한건 지원 조건인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이었죠
이 제도를 통해서 80점을
이수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보통 인강으로 점수 쌓게 되는데
이건 1년에 42점까지만 이수로
처리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냥 진행하게 되면
2년이 꼬박 걸리는거였죠
그런데 선생님 말씀으로는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통해
추가점을 가져올 수 있고
이건 제한에 영향 안 받아서
일찍 원서 접수 가능하대요
그래서 저는 1년만에 과정을
끝내버리는 루트로 설정했죠
그리고나서 점수 따기가 편한
교육 기관을 선정했구요
난이도가 낮은 과목들로
수강 신청까지 도움 받았어요
수강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득점 요소에 집중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출석, 과제물, 시험
이 3개를 잘 챙겨야 했는데요
솔직히 녹화 영상을 통해서
출석 체크가 진행되니까
이건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토론이나 레포트 등도
멘토님이 많이 도와주셨어요
자료 서칭도 같이 해주시고
예시들도 많이 보여주신 덕분에
단기간에 고득점 성공했구요
시험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기에
이런저런 팁들을 받아서 편하게
공부해서 결과 낼 수 있었죠
그러면서 기간 단축용 자격증과
각 학교별로 요구하는 필기고사도
빠짐없이 준비하면서 1년을 보냈어요
전체적으로 엄청 바쁘고 빡빡했지만
통학 시간이 없는 만큼 이 정도는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과정이 다 끝나고 나니까
4.5 만점에 2점대 수준이었던
편입 전적대 성적을 완전히
다시 만들 수 있었습니다
4.4점까지 끌어올려서
충분히 수도권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겠다 싶었죠
과정 마치고 나서는 반드시
행정 처리 진행해야 했습니다
학은제 중앙 기관인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매년 1, 4, 7, 10월에
행정 신청을 받거든요
이 때 내가 들은 수업들을
인정 신청 올려야 합니다
그래야 원서를 지원할 때
지원 자격 증명서류를
제출할 수 있게 되거든요
저는 전문가와 함께한 덕분에
마지막까지 전혀 막힘없이
끝낼 수 있었답니다
그렇게 제가 목표로 잡았던
학교들에 전부 원서 넣었어요
편입은 지원 개수에 딱히
제한이 없기 때문에 있는대로
다 넣어볼 수 있었죠
그 결과 지금은 인서울 중위권
학교에 다니고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효율을 따지면
가장 괜찮은 방법이에요
솔직히 대학에서 한 번 점수
망치면 복구하기 어렵잖아요
빠르게 버리고 인강을 통해
단기간에 학력 새로 만들고
이렇게 올라오는것도 괜찮아요
첫 입시를 실패하신 고졸분들
재수가 잘 안 풀리는 분들
기존 대학에서 원하는 수치
만들어내지 못하신 분들은
모두 이 방법으로 도전해보시는거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쌤이랑
상담해보시면 좋겠어요
모두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