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사 양성기관 들어가기 취업과 전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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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무의사 양성기관 들어가는

방법과 관련 취업 정보

그리고 전망까지 알려드립니다


비전공자에 관련 경력이

전혀 없던 제 상황에서도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거든요


사실 저는 완전히 다른 업계에서

일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어요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니

요즘 환경과 녹지 관련 일자리가

정말 각광받더라고요


특히 나무의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면서 관심이 생겼죠


조사해보니까 취업 시장도 좋고

전망도 밝다는 걸 알게 됐어요


나무병원에 취업하거나 직접

병원을 개업할 수 있으며


정년이 없는 직업으로

여기저기 소개되더라고요


게다가 산림청이 정한

일당 기준으로 연봉은


실적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평균 4000만 원에서

1억 원 수준도 나온다네요


정년 걱정 없이 오래 일할 수 있고

수입도 괜찮다니 매력적이었죠


아파트 단지 같은 도시

생활권 나무 관리


전국 보호수와 문화재 수목 등을

돌보는 일을 하게 됩니다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 나무병원 취업도 가능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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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자격증이 있어야

활동할 수 있는데


이 응시조건이 관련 기관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더라고요


여기에 입교하기 위해서는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 했습니다


수목진료 관련 학위 소지자나

실무 경력자, 그리고 관련 종목

국가 기술 자격 소지자만

입교할 수 있거든요


학위를 새로 따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실무 경력 쌓기도 어려웠죠


그래서 선택한 게 바로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루트였어요


식물보호기사 자격증을 따면

들어갈 수 있는데다가


나중에 나무의사 취업 때도

스펙이 된다는 정보를 얻었거든요


근데 또 문제가 있었어요

식물보호기사 시험에 응시하려면


관련 학과 4년제

졸업자이거나


실무 경력이 4년

이상 필요했어요


그때 알게 된 게

학점은행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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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국가평생교육제도였는데요


대학에 준하는 수업을

인강으로 들을 수 있어요


학점은행제로 106학점을

이수하거나 또는


관련학과 학위를 받으면

식물보호기사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나무의사 양성기관 들어가려면

꼭 필요한 절차였는데


교육부에서 인정하는

정식 제도라서

믿을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니까

직장생활 하면서 병행할 수 있어서

저한테 딱 맞는 방법이었어요


기사 시험을 주관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학은제를 통한 응시 허가가

나온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바로 준비하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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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를 시작할 때

학습플래너와 상담했던 게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저는 인터넷 정보만 보고

2년 넘게 걸리는 줄 알았는데


전문가와 상의해보고 나서

저는 4년제 학력이 있기에


타전공이라는걸 활용해

48점만 이수하게 되면


원하는 전공으로 학위가

나온다는걸 알았습니다


학은제로 학점 이수하는게

보통 인강으로 하게 되는데


이게 학기당 24, 연간 42점

제한이 걸려 있었기 때문에


제가 처음 생각한 106점은

2년 넘게 걸리는게 맞았어요


근데 48점 루트는 두 학기면

클리어할 수 있는 수준이었죠


나무의사 양성기관 들어가려면

필요한 식물보호기사는

경영학 학사가 있으면 됐어요


그래서 쌤하고 같이

기사 시험일정 확인하면서


빠른 개강반 체크한 뒤

바로 시작하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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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학습을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수월해서 놀랐어요


매주 정해진 분량의

인터넷 녹화 강의를 듣고


이따금씩 기간이 되면

토론이나 과제를

제출하는 식이었죠


처음엔 걱정했는데

강의 출석이 어렵지 않았고


과제 토론 시험 등은

중간중간 플래너님이

체크해주셔서


놓치는 부분 없이

마칠 수 있었어요


학점인정 자격증도 병행했는데

난이도 쉬운 6점짜리를 하나

전공으로 취득하게 됐어요


이렇게 하니까 정말

기간이 단축됐죠


딱 2학기만에 48점 채워서

전공 학위를 받게 됐고


드디어 식물보호기사에

응시할 자격을 얻게 됐어요


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기사 시험 공부에 집중했죠


필기는 식물병리학, 농림해충학,

재배학원론, 농약학, 잡초방제학

이렇게 5과목이었어요


나무의사 취업에도 영향을 주고

여기서 공부한 내용들도


나중에 수목치료 자격

시험에도 다 연관성 있어서

공부효율이 높은 편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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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끝난 뒤에는 꼭

행정 처리를 거쳐야 해요


학위 증명서를 떼어서

공단에 제출해야 제대로

응시할 수 있게 되는데


이 증명서를 떼기 위해서는

교육부에 제 때 이수한

내역을 올려서 심사받아야하죠


매년 1, 4, 7, 10월에

이 행정 신청을 받으니

놓치지 않는게 중요해요


여러 단계가 있긴 했지만

나무의사 전망을 보면


노후가 정말 괜찮기도 하고

하는 일도 즐거울 것 같아

저절로 의욕이 나더라고요


결과적으로 식물보호기사

자격증을 무사히 취득했어요!


이제 나무의사 양성기관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기게 되었죠


전국 각지에 여러 개소가 있어

가까운 곳으로 선택할 수 있고


저는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기관으로 향했습니다

주말반으로 등록했어요


양성기관에서는 15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데


교육비는 기관마다

차이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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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비전공자였던 제가

여기까지 도전할 수 있었던 건

학점은행제 덕분이었어요


학위 따려면 최소

4년은 걸렸을 텐데


훨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었거든요


특히 식물보호기사 응시자격을

갖추는 과정에서 학점은행제만큼

현실적인 방법은 없었던 것 같아요


온라인으로 진행되니까

직장생활 하면서도 충분히 가능했고

비용도 일반 대학보다 훨씬 저렴했죠


지금은 나무병원에 취업해서

실무 경험을 쌓고 있는데요


나중에는 제 병원을

차릴 생각도 있어요


자격증만 있으면

어디서든 일할 수 있고

정년 걱정도 없으니까요


무엇보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나무의사 전망은 최근 몇 년간

아주 긍정적으로 변화중이죠


만약 여러분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저처럼 학점은행제를 활용해서

식물보호기사부터 도전해보세요


제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오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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