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방통대로 가는 똑똑한 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저는 고졸 학력으로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다가
벽을 너무 많이
느꼈던 사람인데요
회사 일하면서도 꾸준히
학위는 꼭 따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요새는 원격으로도 학력
마련할 수단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4년을 온전히 투자하기엔
시간도, 돈도 너무 아까웠죠
그때 우연히 알게 된 게
바로 방송통신대학교와
국가 제도인 학점은행제를
연계한 방송대 편입이었고
이걸 활용하면 비용도 절약하고
졸업도 훨씬 빨리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답니다
제가 여기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직장 선배의 추천 때문이었어요
"너도 방송통신대학교
알아보는 게 어떠니?"
선배는 그렇게 한마디 던지고
저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줬죠
처음엔 그게 뭔지도 몰랐는데,
검색해보니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원격 국립 대학이라
기본적인 교육의 질은 물론이고
등록금도 정말 저렴하더라고요
한 학기에 4~50만원이라
일반 대학 한 학기 등록금이
몇백만 원씩 하는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였어요
심지어 여러 가지 다양한
전공이 개설되어 있어서
원하는대로 선택한 뒤
진학할 수 있었답니다
인문, 사회, 자연, 교육
4개 대학 구분 아래
24개 전공 학과가 있죠
저는 이중에서 가장 인생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 같고
평소에 관심이 많던
경영을 선택했습니다
윗사람의 생각을 자세하게
알 수 있으면 직원으로서
일도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물론 있었고요
나중에 내가 직접 나만의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면
도움이 되겠다 싶었죠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었던건
바로 방송대 졸업에 필요한
재학 기간이었습니다
저는 고졸이라 신입학으로 들어가면
4년을 꼬박 다녀야 하는 거예요
솔직히 3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4년이라는 시간은 너무 길었어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관련 내용을 찾아보니까
방법이 없는건 아니더라고요
바로 학점은행제라고 하는
국가 평생 교육 제도를 통해
인강과 자격증 등을 통해
단기간에 학점을 쌓고
그걸로 방송대 편입을
3학년으로 진행하는거였죠
원래 편입학을 시도하려면
전문대 졸업이나 4년제 대학교
2학년 수료 이상이 필요했거든요
아니면 고등 교육 기관에서
63학점 이상 소지자여야 해서
고졸인 저는 원래 이 전형으로
지원할 수는 없었어요
그런데 학점은행제는 교육부가
운영하는 대안 학위 시스템으로
쉽게 말하면 여러 방법으로
점수를 딸 수 있구요
이걸로 학위를 취득하는
국가 제도라고 보면 돼요
온라인 수업을 중심으로 해서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면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어서
저처럼 직장생활을 하면서
학위를 준비하는 분들 중
빠르게 학력 받고 싶으면
정말 최고의 선택지죠
가장 큰 장점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거예요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을
활용해서 공부할 수 있고
시험도 온라인으로 볼 수 있어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충분히 병행할 수 있어요
저는 이 제도를 알고 나서
본격적으로 방송대 학과에
맞춰서 수강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어요
제도를 이용하겠다는 건
결정을 내렸지만
학점은행제를 혼자 진행하려니
막막했던 게 사실이에요
어떤 과목을 들어야 하는지,
자격증은 어떤 걸 따야 하는지
일정은 어떻게 짜야 하는지
전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그래서 전문 학습 플래너님께
상담을 받았어요
플래너님은 제 상황을 듣고
맞춤형 이수 계획표를
만들어주셨는데요
우선 목표를 명확히 했어요
방송대 학과 어딜 갈거냐
확실하게 정한 다음에
동일전공인 경영 쪽으로
쭉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분야가
기업 관리직이라
처음부터 쭉 경영으로
과정을 이어가는게
실무에도 도움 되겠다 싶었죠
게다가 경영학은 자격증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학점도 많아서
단기간에 학점을 채우기 유리했어요
플래너님이 짜주신
계획은 이랬어요
1년에 최대 42점까지
인강을 들을 수 있기에
자격증 2개를 더해서
인강 39에 자격 24로
63점 딱 맞추는거죠
이렇게 하면 1년만 들이고
방송대 학과 상관없이
편입을 할 수 있거든요
빠르게 들어가는 만큼
원래 4년이 걸리는
방송대 졸업도 1년 일찍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플래너님이 워낙 자세하게
일정을 조율해주셔서
믿고 따라가기로 했어요
특히 자격증은 멘토님이
두 개 다 경영학 전공으로 인정되고
실무에도 쓸모 있는 자격증으로
추천해주셔서 일석이조였죠
본격적으로 시작하니
생각보다 수월했습니다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폰으로도 수강이 가능해서
출퇴근길에 켜두기도 하고
자투리 시간 활용해서 평일
하루 1시간 정도 투자했어요
주말은 남은 출석 챙기기랑
자격증에 시간을 할애했고요
학은제로 1년을 생략하면
방송대 등록금이 거의
100만원 정도 절약하는거라
인강으로 시간을 좀 뺏겨도
어차피 해야하는 일이라고
마음 다잡고 임했습니다
시험도 온라인으로 봐서
학교에 직접 가지 않아도 되고
리포트도 집에서 작성해서
제출하면 되니까 편했어요
자격증은 약간 도전적이었어요
하지만 인터넷 강의와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차근차근 실력을 쌓았고,
결국 두 번 만에 합격했어요
두 자격증을 따고 나니
자신감도 생기고
학점도 20학점이나 쌓여서
정말 뿌듯했어요
이렇게 1년 동안 열심히 달려서
총 63학점 이수 성공!
처음에 계획해주신 대로
오류 없이 진행했죠
1년간의 노력 끝에
방송대 졸업을 보다
빠르게 할 수 있게 됐어요
63학점을 모두 채우고
학점인정신청을 마쳤죠
수업이랑 라이센스 완료하면
매년 1, 4, 7, 10월에 있는
행정 처리 꼭 밟아야 해요
그래야 학은제 중앙기관인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증명 서류를 가져다가
방통대에 낼 수 있거든요
연말 지원 시기에 맞춰서
지체없이 원서 넣었구요
여긴 따로 경쟁률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편하게 합격 따냈죠
고졸 학력으로 시작했지만
1년 만에 4년제 대학교
3학년생이 되었거든요
방송대 등록금도 아끼고
총 재학 기간도 줄이고
총 3년간 300만원 미만으로
4년제 학위를
취득하는 셈이에요
일반 대학 등록금이 학기당
300만 원 이상인 걸 생각하면
말이 안 되는 수준이죠
게다가 회사를 그만두지 않고
계속 다니면서 학위를 준비했으니
수입도 끊기지 않았고요
시간도 아끼고, 돈도 아끼고,
직장도 유지하고,
학위까지 얻은 셈이에요
지금은 방송대에서 경영학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앞으로 2년만 더 열심히 해서
학사 학위를 따고
더 나은 커리어를 쌓아가려고요
제 경험을 정리해보면,
가장 현명한 길은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는 거예요
특히 고졸 학력자나
직장인이라면 더더욱 추천해요
신입학으로 4년을 다니는 것보다
학점은행제로 1년 투자해서
3학년으로 들어가게 되면
시간도 절약하고 비용도 절약하죠
게다가 회사를 그만두지 않아도
충분히 병행할 수 있으니까
경제적인 부담도 없어요
63점 이수 조건은
방송대 학과 상관없이
다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어디로 진학하고 싶든
상관없이 시작하시면 됩니다
실무와 연관된 학과를 선택하면
직장 생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니까 일석이조죠
만약 지금 학위가 필요한데
시간이나 비용 때문에
망설이고 계신다면
제가 진행한 대로 한 번
해보시면 도움 되실거에요
전문 플래너와 상담받으면
개인 상황에 맞는
맞춤형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목표를 이룰 수 있어요
여러분의 꿈을 이루시기를
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