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꿈꾸던 직업을 갖기 위해
고민하고 알아봤던 과정들을
여러분께 공유하려고 해요
처음엔 막막했지만 지금은
확실한 길을 찾았답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갔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식단 조언을 해주는 게 즐거웠고
이게 제 적성에 맞는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죠
근데 이게 면허를 따야만
활동할 수 있었는데요
국가고시에 합격해야 했는데
이게 관련 학과로 대학을
나와야 응시가 되더라고요
하지만 문제는
제가 대학을 다닌 적이
없다는 거였어요
직장도 그만두기 어려웠고
비용 부담도 컸기 때문에
일반 대학 진학은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영양사 자격증 응시자격을
자세히 파악하면서
제게 맞는 방법을 찾게 됐답니다!
영양사 자격증 조건을 알아보니
반드시 식품학 또는 영양학을
전공해야 한다는 사실을
먼저 알게 됐어요
국민영양관리법에 따르면
대학, 산업대학, 전문대학 또는
방송통신대학에서
관련 전공을 이수하고
18과목 52학점을 채워야
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있더라고요
방통대 식품영양학과에
진학하면 대학을 안 가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이게 4년을 꼬박
다녀야 한다는 점이 있죠ㅠ
이걸 최대한 줄이는 방법이
바로 국가 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해서 단기간에 학점을 쌓고
3학년으로 바로 들어가는거에요
학점은행제는 정규 대학 밖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학점을 쌓아
학위를 인정받을 수 있는
국가평생교육제도랍니다
수업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직장과 병행하면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게다가 전문대학이나 일반 대학보다
등록금이 훨씬 저렴해서
경제적 부담도 덜하죠
일반 대학 등록금의
1/4에서 1/5 정도밖에
안 되는 셈이에요
제가 학점은행제를 시작하면서
가장 도움이 됐던 건
전문 학습플래너와의 상담이었어요
처음엔 혼자서 알아보려다가
너무 복잡해서 포기할 뻔했거든요
플래너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제 상황에 맞는 계획을
세워주셨어요
제 목표는 명확했어요
방송통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
3학년으로 편입하는 것!
영양사 자격증 조건은
관련 학과 졸업만 하면
인정이 되는데
방송대 역시 국립대라서
국가고시 볼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방통대 식품영양학과
3학년 편입을 하려면
63학점을 먼저 이수해야 했어요
학점은행제는 1년에
최대 42학점까지 인강으로
이수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점수로 인정받는
자격증까지 더하는 걸로
계획을 잡았어요
1년간 39점 인강으로 이수하고
자격증 2개로 24점 따면
딱 63점이 맞아 떨어졌죠
무엇보다 좋았던 건
성적 관리도 함께
도와주신다는 점이었어요
방통대 식품영양학과는
성적순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높은 학점을 받는 게
정말 중요했거든요
플래너님께서 과제와 시험 자료,
공부 방법까지 꼼꼼히 알려주셔서
전 과목 4.0 이상의
성적을 받을 수 있었어요!
본격적으로 수업을 듣기 시작하면서
처음엔 걱정이 많았어요
직장일도 하면서 공부까지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었거든요
하지만 온라인 수업이라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을 활용해
충분히 소화할 수 있었어요
수업은 동영상 강의를 듣고
매주 퀴즈나 과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어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도
정해진 기간 내에
온라인으로 응시하면 돼서
시간 활용이 자유로웠죠
본격적으로 수업을 듣기 시작하면서
처음엔 걱정이 많았어요
직장일도 하면서 공부까지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었거든요
하지만 온라인 수업이라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을 활용해
충분히 소화할 수 있었어요
수업은 동영상 강의를 듣고
매주 퀴즈나 과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어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도
정해진 기간 내에
온라인으로 응시하면 돼서
시간 활용이 자유로웠죠
영양사 자격증 취업을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시작한 과정이었는데
플래너님이 단계별로
안내해주셔서
한 번도 실수 없이
마칠 수 있었어요
끝나고 나면 꼭 주관하는 기관인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행정 절차를 거쳐야 해요
이수한 학점 내역을 신고해야
서류를 방통대에 낼 수 있거든요
이런 행정 절차는 1년에
네 번(1월, 4월, 7월, 10월)만
신청할 수 있어서
시기를 놓치면 안 된답니다
저는 전문 멘토님과 함께
문제없이 마무리했어요
그렇게 방통대 식품영양학과
3학년 편입에 지원했어요!
평점을 나름 높게 쌓아둬서
이변 없이 합격할 수 있었죠
이제 2년만 더 공부하면
영양사 자격증 조건을
갖출 수 있게 된 거예요
방통대에서는 18과목 52학점의
전공필수과목을 이수하고
80시간 이상의
현장실습까지 마치면서
졸업을 하면 됐거든요
그리고 매년 12월에 실시되는
국시원 국가고시에 합격하면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받아
정식으로 활동할 수 있는거죠
영양사 자격증 취업 시장도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학교, 병원, 요양시설,
기업체 구내식당 등
급식소가 있는 곳이라면
의무적으로 면허 소지자를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수요가 꾸준히 있거든요
초봉은 보통 연봉
2,800~3,400만원 수준이고
경력이 쌓이면 더 올라가겠죠?
무엇보다 전문직이라는 게
큰 메리트예요
지금까지 제가 걸어온
영양사 도전기를 나눠봤어요
처음엔 막막했지만
영양사 자격증 조건을
정확히 파악하고
제 상황에 맞는 길을 찾으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특히 학점은행제를 통해
방통대에 편입한 선택은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일반 대학에 신입학으로 가면
4년이 걸렸을 텐데
편입으로 2년을 단축했으니
시간도 아끼고 비용도 절약했죠
학점은행제 1년 과정에
150만원 정도 들어갔고
방통대 2년 다니는거에
또 250정도 들어갔거든요
일반 대학이 한 학기 300만원
넘는걸 생각해보면
압도적으로 경제적인거죠
그리고 직장을 다니면서도
충분히 가능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워요
같은 꿈을 꾸고 계신 분들이
용기 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학을 안 나왔어도
나이가 많아도
지금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도
충분히 가능한 길이에요
여러분도 꼭 꿈을 이루시길
저도 같이 응원하겠습니다~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 글은 여기서 마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