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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유치원선생님 되는법을
고졸 자퇴생인데도 빠르게 준비해서
교육대학원까지 간 박 00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 공부가 없었어요.
뭐 물론 그래도 그 당시에는
누구나 대학을 간다고 생각했으니
저도 당연히 대학을 갔죠.
그 당시에 그나마 제일 하고 싶은 걸로
4년제를 들어갈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오티도 가고 엠티도 가고
축제도 하면서 좋았는데,
1학년이 지나고 2학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전공을 배우기 시작하니까
솔직히 좀 감당이 안 되었습니다.
막상 시작을 해보니까 잘 안 맞아서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었어요.
단순히 성적이 문제가 아니라
이걸 무사히 졸업을 해도
결국 이 분야로 계속 일해야 하는데
그건 진짜 못할 거 같았죠.
이대로 졸업을 하기보다는
일단 휴학을 하고 다른 일이라도 하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보기로 했어요.
그때는 유치원선생님 되는법에 대해서
아예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솔직히 뭘 해야 될지 막막했습니다.
지금까지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앞으로 하고 싶은 것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아는 선배께서
시간 있으면 일 좀 도와달라고 했죠.
단순히 보조 역할을 하는 거라
그렇게 힘들지는 않다고 해서
마땅히 할 일도 없었고 가기로 했어요.
5~7세 아동들을 상대로
특별 활동을 하는 날이었는데,
마침 인원이 부족해서
2인 1개 조로 도와주는 역할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잘 맞았고 좋아서
이 분야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어요.
안 그래도 저는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좋아해서 명절날마다
조카들하고 놀아줬거든요.
그래서 이 분야를 하게 되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거 같았죠.
다만 유치원선생님 되는법을 보니까
그냥 아무나 일할 순 없고
4년제 학사와 교직과정을 해야 했어요.
어린이집도 생각을 했는데
아무래도 이건 5세까지여서
돌봄이 위주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5~7세까지 아동들에게
한글이라던가 여러 가지로
교육을 하고 싶었어요.
그러니 보육교사 2급이 아니라
정교사가 필요한 상황이었죠.
다만 이걸 하려면 뭐가 됐든
최소 대학은 가야 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었어요.
일단 교직이 제일 중요해서
편입으로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1학년으로 다시 들어가야 가능해서
4년이나 다니기에는 부담이었어요.
그나마 교대원을 가는 게 있었는데,
이건 4년제 학사가 있어야 해서
이거는 편입으로 가능했죠.
그런데 이것도 결국 최소 1년 정도
영어나 이런 준비 기간을 거쳐야 하고
들어가고 나서도 2년이나 지나야
지원이 되기 때문에 합격을 해도
2년 반 정도 시간이 걸렸어요.
그 외에 방통대도 얘기를 들었지만
2학년으로 가게 되면 3년을 다녀야 해서
차라리 석사가 나을 거 같았습니다.
같은 시간을 투자해야 되는데
들어가려면 성적이 4.0은
무조건 넘어야 해서 부담이었어요.
물론 저는 학교를 다니다 그만둬서
어차피 해당되는 게 없었죠.
그런데 그때 아는 지인을 통해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알게 됐어요.
실제 학교를 다니지 않고도
빠르게 학사를 취득해서
교대원을 지원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 알아보기보단
전문가 선생님에게 얘기를 듣는 게
제일 정확할 거 같아서 연락을 드렸어요.
전화해서 유치원선생님 되는법 중
어떤 게 더 나은 방법인지나
학은제가 무엇인지에 대해 다 물어봤죠.
들어보니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평생 교육 제도의 이름이었어요.
그러니 고졸이기만 해도
누구든지 할 수 있었고,
다 원격으로 진행되어서
알바를 하면서 할 수 있는 게
정말로 좋았습니다.
물론 학비 부담도 적어서 좋았고
인강을 들으면 실제 학교처럼
점수가 인정되어서 학위 취득도 됐어요.
그래서 기왕 하는 거
비슷한 시간이 걸리는 거라면
차라리 석사까지 해서 스펙업도 하고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았습니다.
다만 저는 2학년 1학기까지만
학교를 다닌 상태였기 때문에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몰랐어요.
그래서 멘토님께 물어보니가
우선 저는 4년제가 필요해서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으로
총 140점이 필요했죠.
그런데 이미 2년제를 졸업해서
그때 들었던 점수를 최대 80까지
가지고 와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전적대라는 거였는데
덕분에 기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해도 비전공이었기 때문에
60점 정도만 인정이 되었어요.
심지어 1년에 42점까지만
이수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인강만으로 하게 되면 더 걸렸죠.
이때 면허증을 따거나 독학사를 하면
추가로 점수 획득이 되어서
전체 기간을 줄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어차피 전공 60을 들어야 해서
17과목 이수와 전문대졸 이상인
보육 조건을 동시에 맞출 수 있었습니다.
저는 유치원선생님 되는법을 하면서
보육까지 하면 좋으니까
그렇게 병행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독학사까지 해서
전공으로만 60을 하기로 했죠.
이거는 보육까지 할 거라면
대면이 8개나 있어야 해서
1년 반 정도 실습까지 같이 해야 하는데,
나중을 생각하면 주변에서도 그렇고
둘 다 하는 게 훨씬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어차피 교양, 일반은 없었기 때문에
배우고 싶었던 공부만 할 수 있으니
여러 가지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보육을 안 하면 1년 만에도
독학사를 통해 할 수 있긴 했어요.
하지만 저는 전문가가 되고 싶었기 때문에
꼭 같이 하는 게 좋을 거 같았죠.
그렇게 대면과 원격 강의, 실습을 들었고,
15주 중 하루만 대면하는 거 제외하곤
다 동일해서 괜찮았어요.
실습은 어차피 학은제로 하는 게 아니고요.
강의는 15주 동안 한 학기였고,
일주일간 강의가 과목별로 1개씩
강의가 여려서 2주 안에만 들어주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따로 정해진 시간이 없으니
알바하면서 공부도 가능했고,
7개씩 해서 밀리지 않으려면
꾸준히 공부를 해줘야 했어요.
어차피 1시간 정도면 1개 들을 수 있어서
여러 개 해도 부담은 아니었죠.
게다가 출석 외에 시험, 과제 등도 있었지만
어차피 다 원격이라서 집에서도 가능했어요.
그렇게 3학기 동안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으로 학사를 맞출 수 있었고
유치원선생님 되는법도 했습니다.
과정 내내 멘토님이 계시니까
도움이 되는 팁과 요령도 알려줬고,
면접이나 학업계획서에 대해서도
알려주셔서 도움이 됐어요.
물론 저도 알아보고 카페 가입도 했지만
혼자 하는 것보단 훨씬 안심이 됐죠.
덕분에 보육 2급이랑 교대원 진학도 됐고
장애영유아는 몇 개만 나중에 하려고요.
솔직히 고졸 자퇴생인 제가 빠르게
교육대학원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다들 꼭 알아보고 목표를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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