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하는 내내 역대급으로 운빨없었던 비운의 걸그룹

애프터스쿨/오렌지캬라멜

by Wonseop 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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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걸그룹과 보이그룹이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실력과 스타성은 물론, 운까지 타고나야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 아이돌 계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력과 스타성은 타고났지만 운이 없어 활동을 주저할 수 밖에 없는 비운의 걸그룹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활동하는 내내 역대급으로 운빨 없었던 비운의 걸그룹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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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하는 내내 운빨이 없었던 걸그룹은 바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걸그룹 '애프터 스쿨'이라고 합니다. '애프터 스쿨'은 데뷔 초에도 수 많은 멤버 교체가 있었고 '너 때문에'를 발매한 후부터 대중들에게 슬슬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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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너 때문에'로 활동하던 기간 중 MBC 파업으로 음악 방송이 장기간 결방했고 '애프터 스쿨'을 만든 'BANG' 활동 당시에도 천안한 사태로 음악 방송을 결방했다고 하는데요. 이 뿐만 아니라 '애프터 스쿨' 일본 진출 확정시에도 일본 대지진 원전 사고 등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굵직한 사건들이 터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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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인 '애프터 스쿨' 활동 때 뿐만 아니라 리지, 나나, 레인로 구성된 '오렌지 캬라멜' 역시 이를 피해갈 수 없었다고 하는데요. '오렌지 캬라멜'이 '아잉'이라는 곡으로 활동했을 당시에는 '연평도 사태'가 터졌고 방콕시티 때엔 방콕 대홍수, 상하이 로맨스 때에는 상하이 태풍이 불어 닥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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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렌지 캬라멜'의 동남아 진출이 확정되었을 때에도 '미얀마 대지진'으로 활동을 거둘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 '애프터 스쿨' 멤버들은 각 자 활동에 충실하며 할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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