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휴식으로 변화를 맞이하다 : 이제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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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자연이 선사하는 평화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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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묵색의 남해를 바라보는 육지 끝자락에는 ‘이제’가 자리를 지킨다. 이제는 지나간 때와 단절되어 변화의 조짐을 의미하는 뜻에서 이름을 따왔다. 호스트는 쉼이 주는 마음의 채움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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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질 높은 쉼을 위하여 프라이빗 스파, 아로마 테라피 그리고 가이세키 요리를 제공한다.

아침, 저녁으로 남해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사와 함께 향과 스파로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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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대나무 숲길이 마련되어 바람이 빚는 잎사귀의 소리를 들으며 잔잔하게 걷기에 좋다.

차분한 휴식으로 마음을 채우고 이제 새로운 내일을 맞이하는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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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섯가지 타입의 객실을 준비한다. 1F 가든, 2F 복층(사이드오션/마운틴뷰), 2F 단독, 3F 옥탑과 3F 복층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 미니멀한 2F 단독 객실을 제외한 모든 객실은 침실, 파우더룸, 화장실, 욕탕, 야외 테라스와 노천탕이 기본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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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에서는 프라이빗하게 남해 바다를 바라보며 장작불과 노천탕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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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 커다란 창을 내어 남해의 풍경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모든 객실에 편백나무 욕조를

배치하여 따뜻한 물에서 나무 향과 함께 느긋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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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F 단독 객실은 침실, 욕탕, 파우더룸과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어 간단하지만 집약적인 쉼을 제공한다.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대신 욕실에 대형 히노끼 욕조를 배치하여 남해 바다가 바로 보이는 통창

바로 앞에서 스파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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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는 모든 고객은 객실에 배치된 스파 이외에도 넓은 별채탕 이용이 가능하다. 별채탕은 이용 시간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커다란 탕을 오로지 함께 하는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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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제는 향이 주는 쉼을 제공한다. 개인에게 맞는 아로마 오일을 추천해 주며 객실에 비치된 워머와 스톤을 통해 아로마 테라피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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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게 맞는 아로마 오일을 추천해 주며 객실에 비치된 워머와 스톤을 통해 아로마 테라피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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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를 충분히 즐겼다면 바스락거리는 침구에 파묻혀 좋은 향을 누려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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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남해의 자연을 한껏 느껴보는 것도 추천한다. 다랑이논, 금산과 죽방렴 등 남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눈에 담으며 신선한 바람을 맞는 경험은 평화를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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