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히말라야의 설산에서
바다의 심연에서
그리고, 내면의 깊은 침묵에서
나는 하나의 질문과 마주한다.
우리는 어디까지 연결되어 있는가?
이 매거진은 자연과 인간, 에너지와 의식,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사이에서 발견한 기록이다.
촘촘히 이어진 생명의 그물망 안에서
나는 오늘도 조용히 존재를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