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공지

-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 1

by stellablu

매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글에 대한 편식을 줄이자는 나름의 변명으로 알림 위주로 방문해 주신 분들을 찾아뵙고 있습니다.

실제로 방문해 주신 분들 위주로 글을 읽다 보니.. 관심 없던 분야의 글이 의외로 정말 재밌어서

몰입해서 읽었던 적도 있었고, 약간의 인내력이 필요했던 글도 있었습니다. ^^;

하지만 제가 라이킷을 한 모든 글들은 대충대충 보고 누르기만 한 것이 아닌,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열심히 읽은 글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정성과 마음이 가득 담긴 작가님의 글들, 정말 잘 읽고 있습니다!


자꾸 지치는 느낌이 들어 2주 정도 쉬려고 합니다. (14, 15화)

잘 쉬면서 바깥의 가을을 감상하며 여름의 계절 안으로 들어가

마무리 분량에 대한 고민도 맘껏 해야겠습니다. :)

2주 뒤에 다시 뵈어요. 고맙습니다!






아래는 예전 스타일의 그림들 중..


2024_room_working2.jpg 제 작업환경입니다. 키가 작아 다리 짧은 자에게 발받침은 필수ㅎ


2024_water_stellablu1.jpg 위 그림의 모니터 속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제 필명, 스텔라블루를 나타낸 그림이기도 합니다.

stella - 별

blu - blue의 이탈리어어

파란 별. 별과 파란색을 좋아해서 만든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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