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 2
바다가 참 많이도 그리웠던 시기에 그렸던 그림이었어요.
떠나고 싶을 때 어디든 훌쩍 떠날 수 있는 분들이 참 부럽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이네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크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