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그 가게

by 이수민

2020년 여름 유럽 여행을 계획했는데 전 세계가 발이 묶여 움직일 수 없게 되었지요.

여행을 떠났다면 포르투갈의 예쁜 러그 가게를 방문할 예정이었답니다.

가보지 못한 그곳을 상상 속에서 그림으로 남겨 보았어요. 언젠가 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서.


keyword
작가의 이전글달콤하고 쿰쿰한 ‘루이보스 바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