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다.
그러니까 새벽기도인가.
오늘의 할 일
V빨래정리
V재활용버리기+일반쓰레기버리기
V설겆이
V청소
새벽에 다 해버림
요가존 만들기: 이건 오후에 해보자
여전히 배가 아프다.
흠... 이건 어떻게 할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났다. 그래, 기도로 봉헌하면 되겠다. 늘 알면서도 기억을 못해서 제대로 못 써먹는다.
고통을 기도로 바쳤다.
아침마다 늘 하는 기도이다.
"나와 연결된 모든 이들을 위해서 이 기도를 바칩니다."
어디든 좋은 곳에 쓰일 것이다. 그러니 좀 아파도 상관없다.
이번주는 힘든 한 주가 되겠군.
그러려면, 진짜 제대로 명상을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