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식의 한국 괴물 연구
- 한국 괴물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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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tephanette

중국의 '산해경' 책이 있다. 컬러판의 매우 멋진 책이다.

산해경에는 중국의 온갖 괴이한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우리나라의 괴물을 알고 싶다면, 곽재식 교수의 책을 권한다.



1. 조선시대 문헌 속 괴물들

곽재식 작가는 『한국 괴물 백과』에서 조선시대 문헌에 등장하는 다양한 괴물들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얼굴이 두 개인 '부유면'이나 작은 사람들의 나라 '소인국'과 같은 존재들이 그 예이다.


2. 괴물의 문화적 의미

그는 괴물들이 단순한 상상의 산물이 아니라, 당시 사람들의 두려움, 희망, 사회적 가치관을 반영한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부유면'은 인간의 이중성과 내면의 갈등을 상징하며, '소인국'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경외감을 나타낸다.


3. 현대적 재해석

곽재식 작가는 이러한 전통 괴물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날의 사회적 이슈나 인간 심리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그는 괴물 이야기를 통해 인간 존재의 복잡성과 사회의 다양한 면모를 탐구한다.



사족

본명: 곽재식

출생: 1978년 부산 출생

학력: 포항공대 화학공학과 학사 → KAIST 화학공학 박사

직업: 소설가, 공학박사, 대학교수(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과 겸임교수 역임), 방송인

활동 분야: SF소설, 과학 교양서, 한국 괴물 연구, 대중 강연

대표 저서

- SF소설 『당신과 꼭 결혼하고 싶습니다』SF+로맨스의 감성적 접목

- SF소설『고고심령학자』한국형 오컬트 탐정물

- 과학 교양 『모든 것이 양자역학』양자역학을 일상 속 사례로 쉽게 설명

- 과학 교양『한국 괴물 백과』조선시대 문헌을 바탕으로 한 한국 전통 괴물 분석

- 과학 교양『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과학기술의 미래를 유쾌하게 상상

방송 및 대중활동

- EBS, tvN, YTN, 책 읽어드립니다, 유튜브 ‘과학쿠키’, 지대넓얕, 책읽찌라 등 다수 출연

- 과학 이야기뿐 아니라 한국 신화, 괴물, 역사에 대해서도 박식하게 이야기함

- 스토리텔링 능력이 탁월하여, 비과학자들도 그의 책을 읽으면 과학이 재밌어진다.



“과학은 어렵지 않아, 이야기로 풀면 돼.”


“한국적 상상력도 SF가 될 수 있다.”


“괴물은 우리의 무의식이 투사된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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