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원, 나의 귀인

아름다운 것들을 깨닫게 해주는 이이다.

by stephanette

누구나

자신의 마음속 정원을 가꿔야 한다.

나의 정원에는

릴리, 장미, 백합이 피어있다.

수선화와 마르코폴로도.

수많은 양란과

투명하게 보이는 은방울꽃까지.


나는 '쏘울메이트'가 많다.

'귀인'의 다른 말이라 생각한다.

그들을 생각하면,

그 수많은 꽃이 만발한 정원을 거니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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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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