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것들을 깨닫게 해주는 이이다.
누구나
자신의 마음속 정원을 가꿔야 한다.
나의 정원에는
릴리, 장미, 백합이 피어있다.
수선화와 마르코폴로도.
수많은 양란과
투명하게 보이는 은방울꽃까지.
나는 '쏘울메이트'가 많다.
'귀인'의 다른 말이라 생각한다.
그들을 생각하면,
그 수많은 꽃이 만발한 정원을 거니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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