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 있는가?

행동을 하는 건 내가 아니라 다른 이들이었다.

by stephanette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들의 언행도

나 자신에 대해서도 관찰한다.

멀리서 바라보는 것처럼


순간 순간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stephanett···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26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21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하나의 화살에 두 번 찔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