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람들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자신을 어딘가에 구겨 넣는 걸까?
가끔 사람을 만나면
이미지로 각인 될 때가 있다.
새로운 사람은 잘 만나지 않는다.
업무상의 만남은 어쩔 수 없다.
최근, 만났던 이에 대한 인상이다.
첫 이미지는 차가운 은빛의 펜싱 나이프였다.
"모서리가 살짝 구겨진 택배박스"
그리고 최근에 각인된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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