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매(三昧)와 무아(無我)
브런치에 글쓰기는 내게 좌선(坐禪) 대신의 수행이다.
삼매(三昧)는 몰입해서 흔들리지 않는 상태이다.
무아(無我), '나'라는 집착이 사라지고,
그냥 행위 자체만 남아 있다.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저 손이 자판을 움직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