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우선으로 두는 감정 훈련을 위한 댓글 쓰기/2025.10.14~
가. 자신을 우선으로 두기
1) 아니라고 말하는 것을 배우라. : 매일의 횟수 기록
2) 도움을 요청하라. : 매일의 횟수 기록
3) 당신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발견하라. : 매일의 내용 기록(해당 기록지는 칸 없이 서술형으로 기록한다.)
선호하는 음식의 종류는?
운동 중 선호하는 것은?
관람하는 운동 중 선호하는 것은?
운동을 좋아하는가?
패션 감각이 있는가? 당신의 스타일은?
당신이 선호하는 토요일을 보내는 방식은?
당신에게 맞는 일과 커리어를 갖고 있나?
선호하는 영화 장르는?
어떤 유형의 책 읽기를 좋아하나?
당신이 가진 재능은? 그것을 당신 안에 심을 수 있는가?
세상 아무 곳이나 여행할 수 있다면 당신이 가고 싶은 곳은?
친구들이 충분히 많은가?
당신이 사귄 친구들을 좋아하는가?
어떤 친구들이 가장 좋은가?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가장 선호하지 않는 과제는?
가장 선호하지 않는 활동은?
성취하기까지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일은 무엇인가?
그 외에도 여러가지 질문을 추가할 수 있다.
4) 자신의 즐거움에 높은 우선권을 두라. : 매일 횟수 기록
기간: 2025.10.14.부터 시작 (우선 간단하게 365일 정도 해볼까)
목적: 자신을 우선으로 두는 감정 훈련
기록 장소: 이 글의 댓글란
“아니요”라고 말하기 — 하루에 몇 번 했는지 숫자로 기록
도움을 요청하기 — 하루에 몇 번 했는지 숫자로 기록
좋아하는 것 / 싫어하는 것 발견하기 — 자유롭게 한 줄 서술
즐거움 실천하기 — 하루에 몇 번 했는지 숫자로 기록
댓글 예시
아니오2, 도움 요청1, 즐거움2, 좋아하는 것: 스릴러 무비 장르
(더 쓰고 싶다면...)
오늘은 영화 예고편만 봐도 마음이 들떴다.
누군가에게 “이건 좀 어려워요”라고 말했을 때 이상하게 해방감이 있었다.
나를 우선으로 두는 게 이렇게 낯선데도, 조금은 가벼워졌다.
매일 저녁, 아래 댓글란에 오늘의 기록을 남긴다.
숫자(횟수) + 한 줄 감정으로 표현해도 충분하다.
서로의 댓글은 감정 도자기 벽화의 조각처럼 남는다.
좋아요 ♥는 응원의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