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생이 먹는 뱀과 감정의 장례식

프롤로그 - 나를 삼킨 세계를 건너 다시 나에게로

by stephanette

*사진: 미도리. 릴리시카와 해변


2025. 5월부터 근 6개월 동안,

나는 내면 차원에서 벌어진 여정을 소설처럼 기록했다.


그 기록은 여러 얼굴로 흘러나왔다.

녹색연대기,

철인 29호와 매생이 먹는 뱀,

흡혈귀와 성수디톡스,

흡혈귀의 결로 방지 페인트,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stephanett···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33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3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The Slow Violence of L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