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의 소설 시리즈와 나의 경험

자전적 소설과 메두사의 글쓰기에 대하여

by stephanette

최근 집중적으로 소설을 썼다.

12개의 소설 시리즈와 2개의 전시회


그 모든 것들은 하나의 이야기였다.


자전적 소설이라는 것은

나의 삶을 쓰는 것이다.


내 몸이 겪은 것

감각한 것

내 무의식이 반복한 것

내 꿈이 보여준 것

내가 나중에야 이해한 것


이 모든 것들을

소설 속의 건축 설계로 재배열했다.


어쩌면 실험실이라고 해야 할까.


아름답지 않은 것

잊고 싶은 것

고통스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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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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